이번 당대표선거에서 이준석이 국민의 힘 책임당원들의 지지율 37.41%를 받았고 나머지 국민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의 역선택으로 보이는 58%의 지지율로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국민의 힘 책임당원 63% 가까이는 이준석을 지지하지 않았기에 선거결과에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국민의 힘은 언제까지 이런 당내 선거를 계속할 것인가. 서울대학 총장은 서울대학 교수들이 뽑아야지 왜 다른대학 교수들이 참여하는가. 참으로 우스운 꼴이 아닌가.
우리 아파트 입주자대표를 뽑는 선거에 다른 아파트 주민이 참여한다면 우리 아파트 주민들은 먼산보고 가만히 있을 것인가.
이번 국민의 힘 당대표선거에서 이준석이 당대표로 선출되자 이준석효과니 뭐니 하면서 언론들이 바람을 잡아대니 무지, 무식하고 무능하기 까지 한 문재인 정부가 1급 공무원에 상당하는 청와대 청년비서관에 대학생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덜컥 발탁한 것이다. 이 모습을 지켜본 20,30대 청년들의 여론을 들끓었고 논란이 한층 가열되는 조짐이다.
이 것에 관련해 문재인 정권을 공정을 의식했지만 청와대의 기대와 달리 정권내에서 조차 "코미디" "행정고시 패스해 30년 일해도 2급이 될까 말까 하다" 등의 곳곳에서 비판과 불만이 터져나왔다.
36살의 어린 당대표가 나오자 맞불작전으로 그보다 10살이나 아래인 26살의 그리고 동사무소 서기도 한번 해보지 못한 행정경험이 전무한 어린 여성을 1급 비서관으로 임명해 자기 아버지같은 부하 직원들의 보고를 받게 하는 코메디를 연출한 것이다.
당장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전날 "이런 식의 인사는 청년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분노만 살 뿐"이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노량진 고시촌에서 머리 싸매고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나 석,박사 학위를 따고도 취직을 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문재인 좌파일당들은 단 1초라도 고민해본적이 있는가. 이러다가 문재인 정권에서 미성년자 행정관이 나오지는 않을까. 참으로 헛웃음조차 나오지 않는다.
한편 문재인정권의 탈원전 정책은 우리국민들에게 할말을 잊게 만든다. 탈원전 정책을 현행대로 유지해 23% 수준인 원전 발전 비율을 7%로 떨어뜨린다는 방침이다. 산업, 수송, 건물, 발전 등 모든 분야에서 화석연료 사용을 대폭 줄이되, 필요한 에너지는 태양광·풍력을 급속히 늘려 전기로 조달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탈원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면서 다른나라에게는 원전수출하겠다는 도둑놈 심뽀로 말이다.
또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를 보는 우리국민들은 참담하다. 출범 당시인 2017년 5월 6억2000만원이던 서울의 30평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올 5월엔 11억9000만원이 됐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신년 기자회견 때 “ 집값이 원상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 발언 후에도 서울 집값은 27%나 더 올랐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 4년간 국민의 소득은 7% 늘어났지만 서울의 집값은 무려 93%나 올랐다. 나라빚은 1,000조를 넘겼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처참한 국정의 실패다.
그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30년간 이용해 등처먹은 윤미향을 검찰이 횡령·배임·준사기·사기등 8개 혐의로 기소했다. 유령 직원을 내세운 허위 보고서로 7년간 국고 보조금 3억원을 타낸 혐의에 대해 검찰은 사기죄를 적용했다.
이런 윤미향과 함께 이번에 부동산 불법투기가 드러난 양이원영 이 두의원을 민주당은 출당조치했다. 출당이라는 어찌 들으면 중징계를 한 것처럼 보이고 제명해서 의원직 박탈이 아니고 출당으로 의원직은 유지하면서 임기내내 민주당의 충실한 개가 되어라는 더러운 수작질이다.
이런 버러지보다 못한 인간들이 국회의원인 나라.
그런 버러지보다 못한 인간들을 감사주는 종북 민주당.
“참으로 나라에 망쪼가 들었는가”
윤석렬 전 검찰총장이 6월 29일 오후 서초구 양재동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할 모양이다.
1932년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일왕의 생일과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행사장에 폭탄을 던져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스물여섯의 대한민국의 독립투사 열혈남아 윤봉길...
이제 조선제일검 윤석렬이 대통령이 되어 그 검으로 우리조국 대한민국의 반역도당인 문재인 일당들을 싸그리 척결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해본다.
윤석렬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