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과 친북의 국정원 해체와 재건...
국가보안법의 부분 폐지나 완전 폐지에 관한 선언 운동은 한국사회의 전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게 된 원인은 아마도 1998년 김대중이 국정원을 장악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어느 사회 저명인사의 첩보에 따르면,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수뇌부가 직접 각 계층의 사회인사들을 접촉하여 국가보안법 폐지에 동참하도록 공작을 했다고 합니다. 즉 종북과 친북의 정권의 지령을 받아 국정원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도한 것입니다.
필자가 아는 바에 따르면, 국가보안법의 폐지 선언 운동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시기인 2000년, 2004년, 2005년, 2008년에 이루어졌네요. 이제 이들 종북세력이 정치권으로 진출하여 국가보안법의 핵심 조항의 부분 폐지와 완전 폐지를 위해, 지난 날처럼 단순 선언에만 그치지 않고 국회 입법화를 시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종교인, 교수, 지식인의 공통적인 특징은 사람에게 올바른 영혼과 정신을 주입하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이러한 사람들이 종교계와 교육계에 무슨 사회적 지도자로 행세하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는 매우 잘못된 영혼과 정신을 전파시키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들의 또 하나의 공통점은 정치적·사회적·현실적 경험이 거의 없이, 머리에 자신의 종교와 전공 지식에 근거한 외부적 판단이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정치적·사회적 판단과 의견은 틀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것은 거듭 반복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인데, 20여년 동안 종북과 친북에게 완전하게 장악을 당한 국정원을 해체하고 재건하는 길만이 국가와 국민을 북한, 종북세력,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아래는 필자 우익대사가 중국에서 유학과 생활을 하던 시절에 북괴, 종북세력, 광주 5.18 북한군 등등을 잡으면서 썼던 2개의 글입니다. 기독교단의 그것과 함께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는 기독교단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라는 교단은 6월 7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햐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1999년 84차 총회서부터 계속 이 법의 폐지를 주장해왔다며 이 국보법을 분단을 고착시키고 자유를 억압하는 법인양 비난한다
이 기장이란 교단은 한국교회에서 가장 좌경화 됐고 인본주의적이며 성경의 도그마(교리)에서 일탈된 교파다 하나의 장로교회였는데 장공이란 호를 가진 김재준 목사가 성경을 비판하는 글을 써 대다가 총회로부터 제명을 당하자 그를 따라나온 사람들이 만든 교단이다
그들은 성경연구의 자유를 모토로 서양의 저급한 비평학을 마치 보물인양 마구 수입해 교회신앙을 파괴하는데 기여했고 급기야는 민중신학이랍시며 공산사회주의 하수인 격 이론을 만들어내 뭘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한다 이 민중신학이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할 악설이다 100퍼센트 공산주의 주체교에 서비스할 몹쓸 물건이다
그들은 또 종교다원주의란 상품을 개발해 퍼뜨린다 이 학설을 종교간 뿌리가 같은 것이란 신념으로 이말저말 시부려대는 사탄의 도구다 이 교단이 종교다원주의를 하게된 배경에는 성경비평학을 마구 수입한 데다가 함석헌•류영모 선생의 '씨알'이란 궤변이 영향을 줬다 함석헌 옹은 "모든 종교는 끝에가서는 하나다"라는 투의 주장을 했고 그의 스승 류영모님은 더욱 성경교리 파괴에 과격했다
이분들의 영향하에 한신대(기장교단이 운영하는 학교)명예교수인 김경재 선생이 종교다원주의를 본격 교수하며 홍보해왔다 그래서 이 교단은 민중신학이란 미명하에 북괴의 하수인아나 할법한 주장과 액션들을 일삼아 왔다
문익환 목사가 김일성 품에 안겨 김일성을 "조선의 하늘"이라고 읍소하는가 하면 이 교단의 한상렬 목사는 518무덤서 음성들었다며 북한에 달려가 "이명박이 천안함 원흉" 이라며 떠들었다 또 강희남이란 목사는 " 이북이 내조국이다 반민족주의자 바울이 쓴 성경 버려야 한다 " 는 등 외치다가 "리명박을 타도하라"라는 유서를 써 놓고 자살했다
위안부 돈 갈취로 유명한 윤미향도 이 교단 출신이고 서울시의원 하다가 부자 청부살인과 관련돼 수감생활하는 인사도 이교단 대학인 한신대 총학회장 출신이다 구주예수의 동정녀탄생을 조롱하며 악설을 풀고다니는 목사도 이교단 사람이고 동성애 옹호하고 설치는 여성인사도 이교단 사람이다
이 교단은 성경이 금햐고 있는 여자목사를 마구 생산해 영적 질서를 어지럽힌다 아울러 앞서말한 종교다원주의의 센터가 돼 계시록17장의 <많은물위에 앉은 큰 음녀>로 묘사된 글로벌통합종교를 지향하고 있다
이들은 통일교육이랍시며 집요하게 교인들을 친북적으로 의식화시킨다 아마 북괴가 아주 예뻐하는 교단일 것이다 이런 교단이니 1999년부터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해온 것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이들은 좋아서 하는 거겠지만 국보법 없어지면 그러잖아도 붉어져버린 나라가 아주 월남꼴 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기장사람들도 자유대한에서 숨쉬고 사는데 적화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봐야할 것 아닌가 교회 목사 성도들 일차적으로 죽이는 거 모르나? 기장은 예뻐서 살려줄까? 종교다원주의로 종교혼합배교를 도모하고 민중신학으로 북괴의 적화공작에 서비스한다면 얼마나 위험한 교단인가
심은대로 거두는 것일까 이들은 1953년 분리해 나온 후 이날까지 소위 말하는 부흥과 성장이란 걸 못하고 그저 천여교회 그것도 명맥이나 유지하는 신세고 원 뿌리인 예수교장로회는 대 부흥을 이뤄 수만교회 1천만 성도가 됐다 기장은 열악하기만 하고 시들어가는 신세일 것이다
민중신학이니 종교다원이니 성소수자 보호니 외처대도 '웃기는 소리' 돼버렸다 그들은 이제 할 수 있는 게 없을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느니 화살촉이니 다 뻥!이었다
성경교리를 버리고 세상의 사건사고 현장 찾아다니며 선동하고 '인권 '어쩌구 설쳐봤지만 쓸데없는 짓 하다가 닭쫒던 dog신세 된 것 아닐까
교회는 점점 쇠약해지고 그간에 해오던 행사들은 핀잔거리 됐고
그러니 뭘 할까
이제 남은 거란 국보법 폐지와 연방제통일 같은 것 외치며 문빠 노릇?
프러스 위인맞이 준비?
깨어있는 성도는 시대를 분별하고 거짓선지자들과 양의 옷을 입은 이리를 가려낸다 속지 않는다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다"(고후2:11)
2021.6.2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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