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는 기독교단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라는 교단은 6월 7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햐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1999년 84차 총회서부터 계속 이 법의 폐지를 주장해왔다며 이 국보법을 분단을 고착시키고 자유를 억압하는 법인양 비난한다
이 기장이란 교단은 한국교회에서 가장 좌경화 됐고 인본주의적이며 성경의 도그마(교리)에서 일탈된 교파다 하나의 장로교회였는데 장공이란 호를 가진 김재준 목사가 성경을 비판하는 글을 써 대다가 총회로부터 제명을 당하자 그를 따라나온 사람들이 만든 교단이다
그들은 성경연구의 자유를 모토로 서양의 저급한 비평학을 마치 보물인양 마구 수입해 교회신앙을 파괴하는데 기여했고 급기야는 민중신학이랍시며 공산사회주의 하수인 격 이론을 만들어내 뭘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한다 이 민중신학이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할 악설이다 100퍼센트 공산주의 주체교에 서비스할 몹쓸 물건이다
그들은 또 종교다원주의란 상품을 개발해 퍼뜨린다 이 학설을 종교간 뿌리가 같은 것이란 신념으로 이말저말 시부려대는 사탄의 도구다 이 교단이 종교다원주의를 하게된 배경에는 성경비평학을 마구 수입한 데다가 함석헌•류영모 선생의 '씨알'이란 궤변이 영향을 줬다 함석헌 옹은 "모든 종교는 끝에가서는 하나다"라는 투의 주장을 했고 그의 스승 류영모님은 더욱 성경교리 파괴에 과격했다
이분들의 영향하에 한신대(기장교단이 운영하는 학교)명예교수인 김경재 선생이 종교다원주의를 본격 교수하며 홍보해왔다 그래서 이 교단은 민중신학이란 미명하에 북괴의 하수인아나 할법한 주장과 액션들을 일삼아 왔다
문익환 목사가 김일성 품에 안겨 김일성을 "조선의 하늘"이라고 읍소하는가 하면 이 교단의 한상렬 목사는 518무덤서 음성들었다며 북한에 달려가 "이명박이 천안함 원흉" 이라며 떠들었다 또 강희남이란 목사는 " 이북이 내조국이다 반민족주의자 바울이 쓴 성경 버려야 한다 " 는 등 외치다가 "리명박을 타도하라"라는 유서를 써 놓고 자살했다
위안부 돈 갈취로 유명한 윤미향도 이 교단 출신이고 서울시의원 하다가 부자 청부살인과 관련돼 수감생활하는 인사도 이교단 대학인 한신대 총학회장 출신이다 구주예수의 동정녀탄생을 조롱하며 악설을 풀고다니는 목사도 이교단 사람이고 동성애 옹호하고 설치는 여성인사도 이교단 사람이다
이 교단은 성경이 금햐고 있는 여자목사를 마구 생산해 영적 질서를 어지럽힌다 아울러 앞서말한 종교다원주의의 센터가 돼 계시록17장의 <많은물위에 앉은 큰 음녀>로 묘사된 글로벌통합종교를 지향하고 있다
이들은 통일교육이랍시며 집요하게 교인들을 친북적으로 의식화시킨다 아마 북괴가 아주 예뻐하는 교단일 것이다 이런 교단이니 1999년부터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해온 것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이들은 좋아서 하는 거겠지만 국보법 없어지면 그러잖아도 붉어져버린 나라가 아주 월남꼴 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기장사람들도 자유대한에서 숨쉬고 사는데 적화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봐야할 것 아닌가 교회 목사 성도들 일차적으로 죽이는 거 모르나? 기장은 예뻐서 살려줄까? 종교다원주의로 종교혼합배교를 도모하고 민중신학으로 북괴의 적화공작에 서비스한다면 얼마나 위험한 교단인가
심은대로 거두는 것일까 이들은 1953년 분리해 나온 후 이날까지 소위 말하는 부흥과 성장이란 걸 못하고 그저 천여교회 그것도 명맥이나 유지하는 신세고 원 뿌리인 예수교장로회는 대 부흥을 이뤄 수만교회 1천만 성도가 됐다 기장은 열악하기만 하고 시들어가는 신세일 것이다
민중신학이니 종교다원이니 성소수자 보호니 외처대도 '웃기는 소리' 돼버렸다 그들은 이제 할 수 있는 게 없을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느니 화살촉이니 다 뻥!이었다
성경교리를 버리고 세상의 사건사고 현장 찾아다니며 선동하고 '인권 '어쩌구 설쳐봤지만 쓸데없는 짓 하다가 닭쫒던 dog신세 된 것 아닐까
교회는 점점 쇠약해지고 그간에 해오던 행사들은 핀잔거리 됐고
그러니 뭘 할까
이제 남은 거란 국보법 폐지와 연방제통일 같은 것 외치며 문빠 노릇?
프러스 위인맞이 준비?
깨어있는 성도는 시대를 분별하고 거짓선지자들과 양의 옷을 입은 이리를 가려낸다 속지 않는다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다"(고후2:11)
2021.6.2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