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쓰레기가 유력 대통령 후보를 갖고 논다
<한국에서 대통령을 하려는 자들이나 한국을 살릴 의지가 있는 사람은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먼저 참배해야 한다. 또한 그분들의 이념과 사상을 계승하겠다고 선언하면 더욱 좋다. 적어도 한국이 적화되기 전까지는>
한국 사회는 악인(惡人)이 양인(良人)을 구축하는 <인간 그레셤 법칙>이 지배하는 불안하고 위험한 사회다. 가는 곳마다 청소해야 할 이상한 인간들이 넘친다.
어느 도사(제자들이 부르는 별칭)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이 세상에 정상인이 30%는 되겠지요?” 하고 질문을 했을 때 그 도사 대답은 그 정도도 안 될 것이라고 하시고, 아마 한국에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은 약 20% 정도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내 속으로 20% 정도라도 세상에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정치 쓰레기들이 한국에서 법을 안 지키니까 살기가 더 쉽고, 손해 보는 일이 없어 지속적으로 불법이나 탈법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법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선진국처럼 각종 사고를 치는 문제 인간에게 감당 못할 거액의 벌금을 매기고, 100년 이상 징역형을 때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작년 4.15 총선은 종북 좌파가 엄청난 규모의 부정선거를 하여 대한민국을 거의 다 조졌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자들이 국회에 모여 악법을 대량 생산하는 생산공장을 차린 것이다. 민의의 전당이라는 곳에서 나라를 완전히 망치는 악법을 끝없이 생산한다. 사장이 문재인, 공장장이 박병석, 생산부장이 송영길인 셈이다. 이들은 부정선거를 한지 1년 넘긴 지금도 한국을 법과 양심이 실종된 사회로 바꾸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그 환경에서 악마 같은 인간과 종북 빨갱이들이 자기들만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법을 입법하려고 서두른다. 게다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 또 더 크게 한탕 더 해 처먹으려고 온갖 짓을 다 한다. 만약 한국이 내년에 정치 쓰레기들의 부정선거를 못 막으면 한국은 진짜 초토화(焦土化)될 것이다. 원자폭탄을 맞은 것처럼!
그러나 친북 좌익 빨갱이 당은 야당 대통령 후보를 흔들어 혼을 빼놓고 여당 2중대 후보를 내세우거나, 야당에 두 사람을 나오게 하려고 온갖 모략-음해-거짓말을 총동원하여 편 가르기를 선동한다.
한편 윤석열은 김대중 도서관에 가서 김대중에게 존경과 흠모의 말을 적었다. 윤석열의 이념이 흔들려 착각을 한 것이다. 아무리 김대중을 신줏단지처럼 모셔도 좌파 표를 얻기는 불가능하다. 그때부터 윤석열의 지망 도가 흔들린다. 사람이 고위직에 오르려면 이념이 선명하고 사상이 확실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고위직에 오르면 대사를 처리할 능력이 없어 큰 문제를 유발할 위험이 크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로 나오려는 사람이 좌파 쪽 표를 몇 표 얻으려고 친북 인사 묘소에 기웃거리는 사람은 10중 8-9 낙선을 하거나, 당선되어도 오래가지 못한다. 박근혜가 후보 시절에 김대중을 찾아가 아버지 대신 사과를 한 것은 잘못이고 시건방진 일이다. 또 그가 당선된 후에 탕평책을 쓰려고 이념이 다른 사람을 중용하다가 당한 것이다. 이 사례는 이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증한 것이다.
사람이 모든 사람을 좋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팔방미인은 진짜 미인이 아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대통령을 하려는 자들이나 한국을 살릴 의지가 있는 사람은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먼저 참배해야 한다. 또한 그분들의 이념과 사상을 계승하겠다고 선언하면 더욱 좋다. 적어도 한국이 적화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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