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昨今]에 개[犬]가튼 아수라의 정치판을 보면서,
무식한 안동 촌노[安東村勞]가 보기에는 이 러고도 나라가 망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거나 아니면 하나님이 치매가 와서 나처럼 똥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중증의 난치병 중증 환자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많고 많은 종교의 교리[敎理]중에는 인간은 정직해야 복을 받고 남을 위하여 많이 베풀어야 그 자식들까지 대대손손 잘 산다. 라고 하고, 절간을 지키는 스님들은 자고세면 법문에 죄를 짓지 말라 하시고, 크고 작은 교회에 성직자분들은 성도들만 보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참 진리를 설파하시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섬기고 믿으면 천대 만대 복을 받는다고 하지만, 지금 소위 인류사회에서 중심적인 종교의 지도자들이 과연 성경의 복음대로 부처님의 사바중생[砂波衆生]구도에 전심들 하고 있는지가 의심스럽다. 하나님과 부처님을 빙자하여 수많은 교회와 절간을 지어서 어리석은 성도들과 중생들을 꼬 두 겨서 자기들 밥벌이에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종교 지도자들은 자각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우리의 육신이 살아 있을 적에만 존재하는 것뿐이다.
우리 육신의 수명이 다하면, 우리 인간들의 영혼은 또 다른 육신을 빌어서 다시 환생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숙명[宿命]인 것이다. 나의 육신이 살아 있을 적에만 나에 육신의 그림자가 밝은 태양의 빛에 반사되어 비추어지고 살아있음을 표상[表相]하는 것이다. 나의 육신이 죽어지고 땅에 묻히거나 화장[火葬]하여 불태워지면, 그것으로 이번 생[生]의 인연은 끝이 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생에서 이루어진 업보[業報]는 다음 생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과응보[因果應報]의 법칙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이비 정치 사기꾼들은 자고 세면 한다는 말인즉, 정의와 공정 평등사회를 입에 달고 있고 문 재인이라는 사람은 "사람이 중심되는 사회를 만든다고" 했지만, 그의 말같이 지금 과연 공정한 사회가 되고 정의가 바로서고 모든 국민들이 평등한 사회를 살고 있다고 보는가 ? 문 재 인이는 성모마리아를 믿는 즉 예수님의 어머니를 믿는 카톨릭 신자라고 했다. 그런데 그가 이번 외국 순방을 하면서 카톨릭 교회 성당에 들려서 한다는 말이 자기는 카톨릭 신자이고,
정직하게 지금까지 살아 왔다. 라고, 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 문 재인이가 집권한 4 년 2 개월 동안 그가 임명한 각부장관들과 국무총리가 거의 헌법을 지키지 않은 범죄자들이다. 그리고 단 하나, 윤 석 열과 최 재형이란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을 자기 손으로 임명한 것이 문재인의 각료임명에 가장 잘한 업적이다. 처음에는 자기들의 편 인줄 알고, 윤 석 열을 검찰총장에 임명을 했고 최 재형을 감사원장에 임명했지만, 이들 두 사람은 문재인 정권에 아부하지 않고 오직 역사에 자기들의
이름 석 자만을 남기기 위해서 초지일관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헌법에 따라, 감사원의 규정에 의한 법률에 따라서 윤 석 열과 최 재형은 자기들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한 사람들인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오직 했으면, 자기들을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에 임명한 문재인의 현 정권에 대한 법치가 잘못되었다고, 국가 통수권자에게 일갈[一喝]하고 성토[聲討]하겠는가 ? 그래서 지금 더불어 만지는 당인지 ? 더 불어 함께 미 친당인지 하는 문재인 졸개들은 연일 윤 석 열과 최 재형에 대하여
공갈 협박은 물론이고, 그들의 비리 문건이 어떻고 하면서 저들의 대선출마를 줄기차게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 문재인 정권이 윤 석 열과 최 재형을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에 임명을 했다면, 어째서 저들의 비리를 이제야 밝히려 하는 가 ? 야당에서 임명한 사람이라면 몰라도, 자기들이 파도파도 미담만 나온다는 윤 석 열과 최 재형의 지난 청문회를 잊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들 말대로 자기들 정권을 배신한 윤 석 열과 최 재형의 비리 문건은 모두 거짓말이란 것이다.
이제는 저들에게 속을 국민들도 없거니와, 가장 우리 국민들이 우려해야 할 것은 윤 석 열과 최 재형이 저들 빨갱이들에게 꼬꾸라지는 날이 바로 적화통일의 그날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