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낙마시키려는 촉새들의 음모
<촉새들이 네편-내편, 좌파-우파 편가르기 하려고 또 준동(蠢動)하기 시작했다>
한국 촉새들은 나라를 망치고도 남을 정도로 개체수가 많다. 법의 제재(制裁)를 안 받고, 일본처럼 사무라이(Samurai.侍) 의인이 없기 때문에 목숨을 붙여두니까, 이놈들은 개그맨(gag man)처럼 말장난에 재미를 붙여 안 나서는 데가 없다.
지역마다 고을마다 촉새들이 상당수 있겠지만 주로 촉새 서식지는 국회 와 정당주변, 좌파 시민단체, 좌파 신문과 방송언론인들, 좌파 정당에 붙어 생계형 앞잡이 짓을 하는 자들, 노조와 전교조와 교수협의회 대학교수들, 그외 이름난 전문 촉새들이 종류도 다양하고 수도 많다.
이 촉새들은 한국 사회를 이간질(離間질)하고 국민들을 편가르기하여 유사시에 항상 큰 문제를 일으킨다. 강력한 우파 영웅이 집권하여 <촉새제거특별법>을 만들어 엄벌에 처하기를 고대한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망조 현상은 큰일만 생기면 촉새들이 24시간 지저귀어 그들이 도사나 관상쟁이처럼 미리 인물평, 비방, 욕설, 저주로 총체적인 선동을 하여 약발을 받았다고 판단되면 죽이든지 살리든지를 결정하여 저격한다. 참으로 건방진 놈들이고 나쁜 놈들이고 악질들이다.
한국 내 촉새들은 네편-내편, 좌파-우파를 갈라서 저격하려고 윤석열에게 한시 빨리 좌파.우파 어느 한쪽에 붙으라는 결정을 하라고 촉새 짓을 한다. 그러나 대통령 출마 결정을 촉새들처럼 쉽게, 간단하게 할 수 없다. 그렇게 윤석열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촉새들이 먼저 윤석열 편인지 반대편인지를 밝혀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촉새들 자신이 좌파인지, 우파인지, 주사파인지, 친중파인지, 그리고 반미파인지 반일파인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즉 반대한민국파 인지를 먼저 밝히는 것이 국민들에 대한 예의이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이점에 대하여 너무 궁금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윤석열의 응답- (국민의힘) 입당 여부는 그(민생투어) 이후에 판단할 문제다. 입당 문제는 경거망동하지 않고 태산처럼 신중하게 행동할 것이다. 지금 국민의힘 당에 입당을 거론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예의가 아니다.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국민의힘 당내 인사를 만난다. 그 반대 진영에 있는 분도 만날 수 있다. 당분간 진심을 가지고 경청하는 시간을 계속 가질 것이다.
국민의힘 당 유승민, 원희룡, 하태경의 말- 간보기 정치이다. (비판을 보니 윤석열 반대편인 것 같다)
정청래 의 말- 그냥 입당하면 되지 빅텐트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걸 보니 유불리를 간보는 안철수를 닮았다. 1일 1 실수를 연발하며 낙마한 반기문의 전철을 밟고 있는 듯하다. 성경 말씀 깊이 새겨 절에 가겠다는 것인가? 윤석열의 과대 포장된 이미지는 점점 소멸되고 있다. (윤석열의 이미지가 소멸되어서 정청래의 걱정이 크겠네?)
촉새 특징- 말많은 사람을 촉새라고 하는 이유에는 촉새의 지저귀는 소리와 작고 재 빠른 동작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하는 새로 그 크기는 참새보다 약간 크며 소리는 참새의 짹짹 소리처럼 빠르고 짧은 소리와 비슷하며 끊임없이 지저귀는 촉촉..하는 소리에 그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작고 보잘것없는 흔한 나그네 철새로 우리의 민가에서 여기저기 먹이를 찾아 먹고 달아나는 잽싼 모양에 말 많거나 참견이 심한 사람을 "촉새"라고 한다.
촉새란?- 참새목 멧샛과 멧새목에 속하는 소형 조류. 보호조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주로 북부 지역에서 서식한다. 일부는 함경남도 장진 지역의 호반에서 번식을 하고 있으나, 봄이나 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여 남쪽으로 내려가는 철새의 일종이다. 동부 시베리아, 사할린, 아무르, 중국의 북부와 동서부에서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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