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 [칼럼] 문재인에 의해 내전은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한 개인을 탄핵한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 탄핵당한 것 근본도 없는 문재인 대통령 되어 전정권 인사들은 적폐청산 이름으로 인민재판 4.15부정선거 180석권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모두 장악 인민민주주의 혁명 국민들 태반은 문재인의 반역혁명 음모를 전혀 눈치채지 못고 민주당은 혁명입법 국가보안법폐지 간첩활동 장려, 주민자치법만들어 5호 담당제, 헌법개정 공산혁명 주민자치위원회는 북한 인민위원회 빼다박은 것 향후 주민을 감시하기 위한 조직  점점 사회 곳곳에서 공산국가로 가는 행정이 난무 40년간 숨어있던 빨갱이들 준동 6.25가 발발한지 올해로 71년째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은 전쟁이 계속되어 망국위기 내년 3월9일 대통령 선거가 마지막 분수령 문정권 연장되면 고려연방제 적화통일로  야당이 집권해도 심한 사상투쟁으로 온 나라가 쑥대밭 그래서 혁명이 필요 이대로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고 전쟁은 둘중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전쟁 오천년 역사에서 이름을 빛낼 영웅은 누구일까. 난세에는 영웅이 필요하다
문재인에 의해 끝나지 않은 내전은 계속 해방 후의 남한은 좌익과 우익이 서로 죽고 죽이는 냉전의 시대였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내전상태의 혼돈의 시대다. 옛부터 국민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지만 등 따습고 배부르면 그것으로 충분했다. 항상 권력을 잡려는 정치인들은 국민을 이용하려 사실을 왜곡하고 지역갈등을 조장했다. 동서남북이 갈라선 오늘의 대한민국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존재하던 삼국시대보다 더 갈등이 심각하다. 북한지령에 움직이던 남한의 남로당은 군경에 밀려 지리산을 버리고 제주도 한라산으로 잠입했다. 제주 발치산 남로당은 4.3 폭동을 일으켜 양민과 군경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2021년 제주4.3 추념식에서 4.3 사건을 군경에 의한 양민학살로 규정하고 남로당 빨치산을 민주화 희생자로 둔갑시켰다. 문재인은 제주4.3 여수순천 반란사건 주모자를 민주화유공자로 만들기 위한 법을 만들어 수조원의 피해 보상비를 지급하려 하고 있다. 2019년 헌충일 추념사에서 문재인은 6.25 전범 김원봉을 우리군의 뿌리라며 호국영령을 매도하고 역사를 왜곡했다. 또 2018년 강릉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며 북한 간첩의 앞잡이 임을 세계만방에 공포했다 ![평화·통일교육 동영상] 끝나지 않은 전쟁, 평화를 위한 노력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TCVWLPjhR2hkHtsEeyrdOjRujjgfEDn-6gdQ&usqp=CAU) 문재인에 의해 잠잠했던 피의 복수가 재현되기 시작 1960년대부터 남조선의 혁명조직은 자생적인 조직인 것처럼 위장해 성장했다. 북의 전술적 방침에 따라 김진락, 이문규가 관장하는 민족해방전선과 조국해방전선을, 그리고 그 예하에 반합법 조직으로 '재문화연구회', ’'청년문학가협회’, '60년대학사회’ 등 20여 개의 부문별, 계층별 군중단체들을 조직, 결속시키고 합법적 활동무대를 넓혀 나갔다. 이렇게 시작된 좌익 게릴라전은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공공해졌고 정의구현사제단과 민노총과 전교조 전공노까지 합세했다. 이들에 의해 문재인 정권이 탄생되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무장봉기가 난데없이 터졌다, 겉으로는 군부독재에 저항하는 봉기였지만 사실상 빨치산 토벌로 가족을 잃은 한 맺힌 좌익들이 군부독재에 저항한다고 명분으로 봉기에 동참했다. 이들은 무기고를 털어 총을 잡고 한풀이광기를 발동 무자비한 학살극을 벌였다. 이들에 선동되어 지휘부가 시키는 대로 정부군과 교전을 벌인 것이다. 5.18은 북한 특수부대와 남한에 숨어있던 좌익이 주도하여 빨치산의 후손들이 동조하고 선동에 놀아난 대학생과 멋모르고 군중심리에 동참한 선량한 시민들만 희생된 것이다. 5.18 이후 좌익들은 다시 지하조직으로 숨어 반정부 활동에 가담한 자들은 386 대학생 운동권이었고 또 노동자, 농민이었다. 주사파가 생겨난 것도 5.18 이후였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남조선혁명전선이 조직되었고 PD와 NL계가 생겨났다. 그들에게는 못 다이룬 꿈은 보수정부를 전복시킬 동학혁명 같은 혁명이었다. 그들이 서열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허물고 공산국가를 세우는 것 뿐이었다. 5.18 이후 민주화란 이름을 내세워서 공산혁명을 시작한지 40여년이 지나 촛불혁명으로 문정권을 탄생시켰다. "민주주의가 무너질 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는 혁명의 교과서대로 이들은 해방 이후 70여년을 민주화를 외쳐왔다. 국민들은 그들이 외친 민주화에 속은 것이다.
 촛불혁명으로 주류세력이 된 문재인 정권 한풀이에 나라가 거덜나 5.18 이후 공산당의 후예들은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흩어져서 40년간 길고 긴 준비를 했다. 전교조는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민노총은 기업과 언론을 장악했다. 세뇌된 아이들이 오늘의 4~50대 586주사파 운동권이다. 그렇게 준비가 된 후 시작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 세월호였다. 김영삼 정권때 항공기추락, 열차탈선, 유람선침몰, 삼풍백화점붕괴, 성수대교붕괴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인명사고가 났었지만 한번도 정부가 지탄을 받은 경우는 없었다. 그런데 왜 유독 해상사고 세월호만 그 책임을 정부에 덮어 쒸웠다. 그것은 이미 계획된 시나리오에 의해서 만들어진 국가전복 음모였다. 빨치산과 5.18의 한이 세월호에 의해 터져버린 것이다. 세월호 무렵 문성근이 이끄는 소위 100만 횄불 봉기가 하겠다고 "100만 민란"이 조직되었고 이 조직이 민노총과 합세하여 광화문 촛불로 등장했다. 좌익세력 정의구현사제단 민노총과 전교조, 전공노가 주축이 된 선전선동에 국민들이 광화문에 대거 운집했고 촛불집회는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민노총이 만든 횄불이 광화문에 등장하여 시뻘겋게 타오를 땐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을 만큼 위압감이 컸다. 문성근이 조직한 "100만 민란"이 정점을 찍은 것이다. JTBC의 거짓 테블릿 PC의 등장으로 국민들은 선동되고 민심은 급격히 박근혜 정권에서 등을 돌렸다. 민심은 그렇게 돌변했다.
공산혁명에 동참한 보수정당 새누리당은 좌익들에 속아 자기들이 만든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나섰다. 이미 새누리당에 숨어있던 김영삼계 5.18 잔당들이 잠입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 핵심이 김무성 유승민 이재오 등 친이명박계 국회의원들이었다. 새누리당 탄핵가담 62명 중에는 5.18 민주화유공자와 빨치산과 5.18과 연계된 인물들이다. 김무성은 5.18 동지였던 박지원과 합세하여 반역을 일으켰다. 그들은 박헌영계의 남노당은 아니라 할지라도 최소한 남노당에 동조하는 세력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한 개인을 탄핵한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 탄핵당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허물고 인민민주주의로 가자는 탄핵이었다. 그 결과로 정부의 인사들이 대거 투옥되었고 근본도 없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다. 4.15부정선거로 180석을 거머쥔 문재인정권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헌재, 선관위 모두를 틀어쥐고 인민민주주의로 잰걸음을 걷고 있다. 국민들 태반은 문재인의 반역혁명 음모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점점 사회 곳곳에서 공산국가로 가는 행정이 난무해도 모른다. 40년간 숨어있던 빨갱이들이 사회 곳곳에서 준동한다. 언론을 장악한 민노총으로 암흑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사실을 외곡하고 거짓을 보도해도 그냥 넘어간다. 심지어 주민자치기본법을 만들어서 동별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어도 전혀 관심 밖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북한의 지역 인민위원회를 빼다박은 것으로 향후 주민을 감시하기 위한 조직으로 만들어졌다. 이것은 곧 북한식 공산국가로 가겠다는 뜻이다. 6.25가 발발한지가 올해로 71년째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내년 3월 9일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가 마지막 분수령이 될 것이다. 주사파정권이 연장되면 고려연방제 통일로 남북한이 합의만 하면 끝이다.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고려연방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들어선다. 설령 정권을 보수정당이 거머쥔다해도 상황은 호전되지 않을 것이다. 그때는 박근혜 정권때보다 더 심한 사상투쟁으로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그래서 국민혁명이 필요하다. 이대로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지금 내전은 둘중 하나가 죽어나가야 끝이 나는 전쟁이다. 이전쟁을 끝내고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준비할 수 영웅이 필요하다. 문재인은 내년 대선은 드루킹 댓글 8870만개를 조작하여 18대 대선을 도둑질하듯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19대 대선도 도둑질 할 것이다. 여기에 맞서는 방법은 국민저항권을 이용 피의 혁명 밖에는 길이 없다, 2021.6.18 관련기사 [특별기고]김유미가 바라보는 소설같은 대한민국 (47)호국보훈의 달 특집 - 대한민국 內戰 "끝나지 않은 전쟁" 왜 문재인 정부는 미국에 있는 친북, 친중 운동가앙리 페론(Henri Feron)의 작업에 자금을 대고 있습니까? [특별기고]김유미가 바라보는 소설같은 대한민국 법원, '日政期 징용 피해' 주장 日 기업 상대 손해배상청구소송 각하...대법 판결 뒤엎어 [오피니언] 사설 5년 내내 ‘北’ 뺀 文 현충일 추념사와 천안함 장병 분노 “천안함 함장, 부하들 수장시켜놓고...” 여당 前 부대변인 막말최원일 “민주당 입장 기다리겠다” [朝鮮칼럼 The Column] 갈수록 심해지는 중국의 일방주의美, 바이든 정부 출범 후 책임과 다자주의 원칙 강조中, [데스크에서] 英 ‘젊은 리더’의 성공과 실패 영국 보수당 당대표에 선출된 39세의 데이비드 [사설]검찰 조사 미적거리고 변호인 조력 말뿐인 軍 사법체제동아일보 [남정호의 시시각각] 정략적 '가짜 종전선언'은 안 된다.[중앙일보] [사설] 임기 1년도 안 남은 정부, '대북 성과 조바심' 내려놔야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천주교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