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왜 또 다시 단식인가?
삼일로 <518광주민주화운동진상규명위원회> 건물앞에서 김성웅 목사가 4ㅇ일단식 투쟁 중이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오늘이 5일째다 김성웅 목사는 작년에 40일단식투쟁을 3회나 해서 120을 굶었다 좌파들처럼 위선하거나 숨어서 먹지 않는다 증인들이 단식 시작 때와 끝났을 때 체중확인을 함으로 단식의 순전성을 담보한다
40일 단식 3회도 보통일이 아닌데 다시 40일을 한다는 게 일상에서 좀처럼 납득되기 어렵다 그는 왜 이러는 걸까 단식 중독인가 이성을 일탈한 것일까 가족은 물론 주변의 누구도 찬동하지 않고 말린다 하지만 그는 말한다
" 나는 가진 게 목숨밖에 없어 하나뿐인 생명을 하나님 기뻐하실 일에 바치겠다 60대까지 살았으면 많이 살았다 생명을 값진일로 바칠 수 있다면 복되고 수지 맞는 일 아닌가? " 라고!
그는 3차단식 마칠무렵 단식을 이제는 그만하겠다고 했는데 우리 현실이 다시 그의 희생을 요구하는 모양이다 그는 나라가 공산화 되고 온갖 불법이 난무하는 중심에 518이 있다고 본다 그는 오일팔에 관한한 지만원 박사와 같은 인식이다
특히 가짜유공자들이 득실거리는 현실은 비극이다 광주에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버젓이 유공자 행세하며 국민혈세를 탕진한다 이번에도 일자리 예산 51조 중 50조를 호남이 독식했다고 한다
이런 현실이 김성웅을 불러내는 것 아닌가 그는 오일팔의 진상을 제대로 규명할 것과 가짜 유공자들 모두 가려내라 요구하며 단식 투쟁한다
7월 23일이 40일인데 과연 무리가 되지 않을까 이번까지하면 160일을 굶는 건데 이런 예가 어디 있었는가? 그의 체력이 견뎌낼 것인가
김성웅은 하여간 특이 체질이다 범상치 않다
무모하리만치 고집스럽다
결단하면 주변 누구도 못말린다
그는 신비주의가 아니다 직접 계시 받았다거나 영계에 출입한다는 소리 못하는 사람이다
그저 국가사회적 불의를 보고 공분하고 저항하는 평범한 시민이다 복음에 충실한 목회자요 모태에서부터 신앙한 목사의 아들로 성장했다
2020년에 나라의 공산화와 선거부정조작에 항의해 40일씩 3번, 모두 120일을 단식하며 기도 하고는 지금 다시 선한 쌰움에 나섰다
주변의 시선이 싸늘하고 가족들이 난리내고 알아주는 이 없어도 개의치 않는다
그는 단순명료한 사람이다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거나 계산해서 움직일 줄 모른다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한다 못 말린다 여론 시선 인기 그런거 살필줄 아예 모르는 순정파다
그는 자신을 " 하나님 사랑에 포로된 자 "라고 한다 십자가 보혈로 대속하신 그 크신 사랑에 감격해
늘 울어도 ~ 눈물로써 ~ 못갚을 줄 알아 ~ 몸밖에 드릴 것 없어 ~ 이몸 바칩니다 ~~
143장 찬송 그대로일 것이다
010 2739 7685 김성웅으로 문자 격려하자 기도로 돕자
2021.6.18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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