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으로 하는 것이고, 정직이 우선이다.
작금에 우리나라의 정치판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것은 미친개가 달밤에 허공에다가 짖어 되는 꼴이다. 이번 국민의 힘인지 국민의 우환인지 하는 개 가튼 당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영선[ㅇ選]의 정치 초년병이고, 국회 정문 앞에도 가보지도 못한 햇병아리인 이준석이가 당원의 투표에서는 나경원이가 무려 6 천표나 이 준석을 앞섰지만, 문 재인을 추종하는 대 깨 문 [대가리가 깨져도 문 재인을 지지하는 모임]들이 국민의 힘인지 하는 사 꾸라 정당에 유령당원으로 가입하여 국민의 당원 행세를 하고,
국민의 힘인지 하는 당을 지지 하는 척 하면서 국민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여론지지율 58% 를 획득한 이준석이가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처음에는 그런대로 젊은 혈기를 가지고서 당 대표 구실을 좀 하려는 가 했더니, 역시 역적 김무성 류 승 민의 졸개라서 그런지 이제는 윤 석 열을 대놓고 협박 공갈은 물론이고, 윤 석 열을 두 고서는 정치에 미숙하다. 라고, 개 가튼 소릴 지 꺼렸다. 윤 석 열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애송이 이준석이와 역적 김무성과 류 승 민은 잘 몰라서 그런 모양인데, 윤 석 열은
사법고시를 무려 칠 전 팔기로 합격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윤 석 열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서 인내[忍耐]의 쓴맛을 목구멍에 수없이 넘긴, 참을 인[忍]자 도인의 수준이다. 보통사람이면 서울대 법학과를 다니면서 졸업을 하고서도 사법시험에 두세 번 치고 떨어지면 거의 포기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직장을 선택한다. 사법고시가 아니라도 서울대 법대를 나오면 좋은 직장은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윤 석 열은 오직 자기가 추구하는 목적을 이룰 때까지 일편단심 민들레였다.
그와 서울대 법학과 동기들이 거의 사법고시에 패스하여 부장판사로 재임 할 적에 윤 석 열은 여덟 번째 사법고시에서 붙었고, 사법연수를 마치면서 검사로 부임 할 적에 자기보다 헐 신 후배들이 자기의 상관으로 재직 할 적에 그가 겪은 마음의 고통을 우리는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 검찰의 위계질서는 다른 정부부처에 비하여는 명령계통이 확실한 기관이다. 그런데 자기의 한참 후배들이 사법고시를 먼저 패스하여 자기의 상관으로 그것도 서울대가 아닌 이름 없는 시골의 법대에서
사법고시의 선배라 해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윤 석 열로서는 그야말로 쪽팔린 세월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은 오직 법에 대하여 자기가 여덟 번이나 사법고시를 본 덕에 그는 육법전서 암기[暗記]에 대하여는 그야말로 신의 경지에 올랐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평검사에서 특수부로 중수부로 전전 하면서 자기가 그동안 머릿속에 가득 색 여 둔 법전을 활용하여 그는 일약 스타 특수검사가 된 것이고, 오직 법전에 있는 그대로 그의 검사생활은 꽃을 활 작 피운 것이고,
힘 있는 권력에 대하여 법전에 있는 그대로 윤 석 열은 검사의 신분으로 사법부의 보루로서 최선을 다한 것이다. 그리고 박 근 혜 정권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한 박 근 혜 정권의 권력 중추들을 수사하다가 결국은 좌천의 고배를 마셨고, 좌파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결국 박 영수 특검의 박 근 혜 국정농단에 대한 특검 수사팀장으로 발탁이 되었고, 윤 석 열은 검찰의 꽃이라는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되었고, 곧이어 문재인은 박 근 혜 정권의 적폐개혁에 적임자로 윤 석 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것이고, 윤 석 열은 자기의 상관인 조국 법무부장관의 가족 비리를 수사하여 조국 법무장관을 낙마케 하였고, 그로 인하여 윤 석 열은 문재인 일당들에 타도의 대상이 된 것이고, 이제는 국민 여론 대통령 선호도 부동의 1 위 자리까지 차지한 백절불굴[百折不屈]의 대명사가 된 것이다. 그런데 참새 조 둥이 처럼, 조 둥이만 깐 이준석이가 하는 말이 윤 석 열이는 아직 정치에 미숙아라고 씨 부렸다. 허나, 윤 석 열은 절대로 문재인 간첩인 김 종인이가 작명한
국민의 젖당에는 절대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윤 석 열 이가 만약에 국민의 힘 당에 들어가는 즉시, 김무성 류 승 민 역적들의 패거리에 결국 정치인생은 종칠 것이다. 저들은 우파 보수가 아닌, 빨갱이 김영삼 역적의 직계들인 사이비 보수들이다. 이미 김무성 류 승 민이가 장악한 국민의 힘에 윤 석 열이가 들어간다고 해도 저들과의 대권 경쟁에서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렇다면 윤 석 열은 안철수와 같이 전 광훈이가 만든 새로운 국민정당에 참여하여 국민의 힘을 깨 부셔야 한다.
김 무성이가 조종하고, 류 승 민 하태경이가 행동하고 거기에 애송이 이 준석을 마루타로 사용하는 국민의 힘에 들어간다면, 윤 석 열은 결국 자기의 모든 것을 잃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종 북 주사파 문재인의 진영으로 들어가는 것도 윤 석 열의 자멸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