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통수권자가 되었으니,
어찌 나라가 망조가 들지 않겠는 가 ? 자고로 말이 많은 넘은 밤일이 시원치 않고 허구 한 날 마누라 한태 두들겨 맡는다고 했다. 그래서 입으로 오입하는 놈 치고 실속 있는 놈이 없다고 했던 가 ? 이 말을 곱씹어 보면, 문 재인을 두고서 한말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그가 밤일을 잘하는지 못하는 지는 내가 직접 두 눈으로 보지 않은 이상 무어라고 확실한 얘기는 하지 못하겠으나, 그의 부인 정수기가 하는 행동을 보면 설쳐도 너무 설치는 것 같다. 명색이 정수기는
자기 남편인 문 재인이가 오천만 국민들을 통솔하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가 통수권자이고, 그의 말 한마디에 나라가 절단 날수가 있고 부흥 할 수도 있고, 국가의 위상이 천양지차일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로는 문 재인이나 정수기 둘 내외의 하는 꼴을 보면 그야말로 고삐 풀린 망아지가 훼를 치고, 동서팔방으로 천방지축 나대는 것 같아 보인다. 그래서 누군가는 그들 둘 부부를 가리켜서 부창부수[夫唱婦隨]라고 하더이다. 세 살배기 아이들을 깊은 강가의 물에 내놓은 것 같아
국민들 마음이 조마조마 하다. 외국 순방을 가서 국위를 천길 나락으로 추락시키는 개 가튼 짓을 하도 많이 해서 이제는 저들 둘 내외가 쌍으로 외국 순방을 가면, 제발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가 ? 그런데 그 둘 내외의 얼굴 가죽이 조국 내외의 철면피의 얼굴가죽에 비견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문 재인이가 단 한 개의 죄도 없는 박 근 혜 전 대통령을 어 거지로 죄를 뒤집어 씨 워서 탄핵과 파면, 감방까지 32 형의 종신형까지
안겨 놓고서도 아직 단 한 번도 박 근 혜에 대하여 사면[赦免]이 어떻고, 가석방이 어떻고 하는 소리가 전혀 없다. 그런데 문 재인이가 대통령 임기 5 년차에 들어오면서 그가 임명한 각료들 34 명중에 죄의 경중을 따진다면, 박 근 혜를 어 거지로 엮어 넣고 육법전서에도 없는 묵시적인 청탁 죄에 비하면, 무려 수십 배 수백 배에 달하는 중죄를 지은 개잡놈들을 99 % 국무총리와 사법부 수장, 법무부 장 차관에 임명을 하고서 아직도 조국과 추미애에 대하여는 마음의 빛을 졌다고 씨 부리고 있는 것을 보니,
역시 그 나물에 그 밥 이다. 아무리 천 층 만 층, 구만 층에 인간세계의 복잡 다 난한 구조를 가지고 태어난 디엔에이가 일반인들과 종류가 틀린 종 북 주사파들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은 참으로 기기묘묘한 악마의 조화가 아니고 무엇인가 ? 저들 종 북 주사파들은 자기들의 잘못에 대하여는 반성이나 사과는 물론이고, 상대방의 티끌 같은 잘못에 대하여는 절대 용서가 없는 악의 축생들이다. 이제 문재인의 죗 과는 산을 넘고 강을 건너서, 지구를 몇 바퀴 돌고 도는 엄 청난 업보의 강물이 되어서
유유히 마지막 폭포수에 그 몸이 사그라질 순간이 닦아 온다. 결국은 문재인의 지각없는 행동과 절재 없는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소원 하는 사이에 그의 몸과 그의 가족들은 물론, 그를 따르는 졸개들 까지 결국 허망한 생사의 갈림길에 서서 영결종천의 끝자락에 내어 몰릴 뿐이다. 우리끼리의 한반도 통일은 김일성 왕조의 적화 통일이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통일이던 그것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은 저들의 생명을 단축할 뿐이다. 우리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이익에 결코 용납되지 않음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운명[運命]이고, 한반도에 살고 있는 칠천 오백만 백성들의 슬픈 숙명[宿命]인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