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문재인은 국민고혈 짜 돈 뿌리는 일 말고 할 줄 아는 게 없다.
빚내서 돈 뿌리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문재인이 나라 망쳐 빚더미 국민 분노 임계점 넘어 문재인이 갈 곳은 양산 호화주택이 아니라 서청대 감방   욕망과 자신감은 경제 동력이나 탐욕이 넘치면 시장 불안정 문재인 욕망 경제망쳐 국가가 개인의 욕망과 경제활동을 과도하게 규제하면 경제발전을 저해 인간 욕망을 절제시키는 것이 국기 역할인데 문재인은 국민 욕망을 사익에 이용  아담 스미스 국부론 “빵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빵집 주인 이익 추구 욕망 때문” 개인이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이익이 증진될 수 있다고 본 것 성공을 과신하면 위기 겪게 마련 국가가 통제하고 경제 질서 바로 잡아야 
인간 욕망이 탐욕으로 변하면 경제가 불안정해지고 그 사회 구성원들이 피해 경제 변동이 심한 시기에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욕망과 자신감의 절제가 필요  국가는 적절한 규제와 감독으로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당한 행위를 처벌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고, 위기를 예방하고, 경제 안정을 도모해야 문재인은 규제감독이 아니라 기업가를 적폐세력으로 몰아 기업말살정책에 고용참사  문재인 과도한 규제 일변도 부동산 규제정책 실패 소득주도성장 경제붕괴 국민피해 문정권은 국민위해 존재하는 정권이 아니라 문재인을 위한 정권으로 변질 망국길 고용참사 부동산참사 경제참사 안보참사 행정참사 안보참사로 민생은 도탄  문재인 부동산정책 실패 집값 급등 무주택 청년 미래 암울, 주택보유자 세금폭탄 문재인과 공직자들 공직정보 이용 부당한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에국민 분통터져 벼락거지된 2030 영끌이 빚투로 암호화폐 시장에 몰려 대박을 꿈꾸다 알거지  자기를 과신한 욕망은 패배 원인 인간의 욕망은 자본주의 경제의 원동력이다. 현대 경제학의 창시자인 아담 스미스가 1776년 『국부론』에서 우리가 매일 식사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은 빵집 주인의 자비심이 아니라, 그의 이익 추구 때문이라고 했다. 개인이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이익이 증진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21세기를 지배하는 문명의 이기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전자 상거래 등 신기술의 발전은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의 개인의 이익과 성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지 자비심이나 공적 의무감 때문은 아니다. 욕망이 탐욕으로 변하면 경제가 불안정해지고 그 사회 구성원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 지금까지 세계 금융시장에는 부도덕한 사기꾼의 탐욕이 금융 사고와 금융 위기가 발생시켜 많은 사람들리 피해를 보았다. 불확실한 미래에 과거의 성공 비결을 믿고 하는 투자자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다. 인간은 자기는 진작부터 그렇게 될 줄 알고 있었던 것처럼 생각하는 ‘사후 확신 편향’을 갖고 있다. 이런 편향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착각으로 이어져 크게 실수할 수 있다. 경제 변동이 심한 시기에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욕망과 자신감의 절제가 필요하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이라는 세계적인 회사를 만든 똑똑하고 자신감이 넘친 인물들이지만, 사실 운이 따랐기 때문이다. 
욕망을 절제하게 만드는 것이 국기 역할 욕망은 인간의 기본 본성이어서 절제가 쉽지 않다. 인간의 탐욕과 과신을 절제하게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다. 과도한 욕심과 비이성적 행동이 시장을 지배하도록 방치하면 경제가 불안정해지고 많은 국민들에게 피해를 준다. 동시에 국가가 개인의 욕망과 경제활동을 과도하게 규제하면 경제발전을 해칠 수 있다. 국가는 적절한 규제와 감독으로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당한 행위를 처벌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고, 위기를 예방하고, 경제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그런데 문정권이 과도한 규제 일변도롤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파탄 내고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마차가 말을 끄는 정책으로 경제를 붕괴시켰다. 문정권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정권이 아니라 문재인을 위한 정권으로 변질 되면서 고용참사 부동산참사 경제참사 안보참사 행정참사 안보참사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다. 이같이 대통령이 사익을 추구하면 국가는 쇠퇴한다. 코로나 고통 상황에서 문재인과 공직자들은 공직정보를 이용 부당한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을 추구해 국민들 분노를 샀다. 파렴치한 문정권 정책의 실패로 집값이 급등하여 무주택 청년들은 미래가 암울하고, 평생을 일해서 집 한 채 마련한 국민은 세금폭탄을 뒤집어썼다. 문재인 4년 미래는 불안하고 현실에 좌절한 수백만 2030 청년들이 영끌이 빚투로 암호화폐 시장에 몰려 대박을 꿈꾸다 알거지가 되었다. 그런데 문재인 행정권은 마비가 되어 있다. 문정권은 투자자의 행동을 비난하기 전에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선의의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대로 된 법과 정책을 만들고 실행해야 한다. 인간의 과욕과 과신을 적절히 통제하고 경제 질서를 바르게 세워 시장의 혼란을 막고 위기가 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자기 코드들과 패거리들 사익 추구위한 경제정책이 서민들의 삶을 눈물과 한숨으로 바꾸어 놓았다. 매년 100조씩 빚을 얻어 복지비를 퍼부었지만 민심은 싸늘하게 등을 돌렸다. 문재인이 갈 곳은 양산 호화 사저가 아니라 서청대 감방이다. 2021.6.16 관련기사 [중앙시평] 탐욕과 과신으로 망치는 경제 [朝鮮칼럼 The Column] 빚내서 돈 뿌리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 [사설] “운동권 건달이 서민 생태계 망쳤다” 광주 커피숍 사장의 증언조선일보 [사설] 건보공단 이사장이 단식, 文 정권 무능 무책임 상징하는 진풍경조선일보 ‘693번째 코로나 사망자, 무연고’… 지독히 쓸쓸한 삶의 마지막 기록 청년들이 외면한 ‘청년 일자리’ 사업세종 추경도 투입했지만 정원 못채워“단순 업무… 취업에 도움 안돼” [사설]주 52시간 비상 걸린 영세기업들 ‘절박한 호소’ 외면 말아야동아일보 "최소 연봉 3억 보장"…한국 인재 싹쓸이에 '초비상' 핵심두뇌 줄줄이 해외로 대기업 S급 인력 20여명애플 등 문재인 정부 4년, 민간 빚 1000조 늘었다 집값 급등·최저임금 인상…가계·기업 4100조 빚폭탄GDP대비 민간 부채비율 215%… [사설] 가계빚 증가속도 1위…고집불통 정책에 국민 고통만 가중 [사설] G7의 對중국 ‘경제 영토 전쟁’, 현장에 간 文은 무얼 느꼈나조선일보 [사설] 전세대란 계속돼도 정부는 마이웨이[중앙일보] [사설] 미래 세대에 빚 떠넘기는 공공기관, 방치 안 된다[중앙일보] 文대통령 퇴임후 거주할 양산 사저, 경호 시설 이달 착공 사라진 "文 사저 건립 반대" 현수막···양산 주민들이 뿔났다 지역단체 반대로 중단됐던 문 대통령 양산 사저 공사 재개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천주교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