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당인 민주당과 제1야당인 국민의 힘이 아가리 모아서 윤석렬 전 검찰총장에 대해서 비판아니 비난을 퍼붓고 있다. 자당의 후보 모두가 윤석렬과 비교조차 되지 않은 지지율때문인가. 아니 국민의 힘은 아예 후보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미 이용구의 택시기사 폭행사실이 동영상으로 드러난지 오랜데 "이용구 상당히 신사적…누굴 때릴 분 아냐" 라며 정신이 나가도 한참이나 나간 게소리 나불대던 추미애가 6월11일 "정치검사가 바로 대권으로 직행한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악마에게 던져주는 것과 똑같다"고 야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아예 악담을 퍼부었다.
또 추미애 자신이 대선에 나올 수 있다는 발언은 개콘 두분토론 코너의 인기 개그맨 김영희가 유행시킨 “참으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아니 정월 대보름날 해운대 바닷가에서 보름달보고 짖어대는 개소리다.
많은 국민들은 다음 대선에서 야당이 올곧고 반듯한 후보로 단일화를 이뤄낸다면 500만표 이상의 압승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 예는 멀리갈 것도 없이 지난 4.7 재보궐 선거에서 우리국민들이 보여준 정권교체에 대한 염원이다.
그런데 여당은 꿈에서 조차도 상상하기 힘든 정권교체때문이라고 하지만 국민의 힘의 윤석렬 전 총장에 대한 비난은 참으로 이해불가의 더러운 만행이다.
특히 이번에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의 발언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야권에서 가장 유력한 대권후보인 윤석렬이 “이번 8월까지 경선버스에 오르지 않으면 버스정시 출발론“이나 뜬금없이 ”국정운영“ 능력을 보여라든지 YTN 라디오에 출연해 윤석렬이 "막판에 '뿅' 하고 나타난다고 우리 당원들이 지지해줄 것도 아니다"라며 "우리 "우리 당원들은 굉장히 훈련된 유권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 그 굉장히 훈련된 당원들이 나경원후보에게 이준석보다 무려 6.000여표를 더 주었다는 사실은 아는가.
말도 말같아야 대꾸를 하지.
삼국지에서 유비가 제갈량을 삼고초려해 모셔와 그후 승승장구했다는...남들은 몇 번씩이나 읽었다는 그 삼국지를 하버드출신들은 안 읽어시나... 또 민주당이 윤석렬 장모를 공격이 들어오면 세개의 비단주머니를 주겠다고 꼴깝을 떨었는데 윤석렬,최재형같은 자유우파의 소중한 자산들에 대해 삼고초려 할 생각은 추호도 없는 인간이 제갈량이 유비에게 주었다는 세개의 비단주머니 이야기는 어디서 줏어들었는가.
2008년 이명박정부때 격상된 제2연평해전을 그 유가족을 만난 자리에서 서해교전이라고 떠들어대니 그때 이준석이 흘린 눈물은 다 위선이 아니겠는가.
태극기 집회의 전광훈목사는 이준석을 두고 전 목사는 “아직도 젖비린내 나는 이준석이가 당대표가 돼서 뭐라고 하고 있느냐”며 전혀 대한민국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어디서 저 외국에서 주워들은 것, 배운 걸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그리고 저번 4.7 재보궐선거의 가장 큰 협력자이자 야권 단일화의 한 중요한 축인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에게도 뒷구멍에서 병신이라고 조롱하는 저 더러운 인성을...안철수 국민의 당과 통합 과정에서 '협상은 없다"라며 무엇하나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다는 저 오만방자함을 당의 중진들이 나서서 반드시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아야 한다.
또 이준석이 '토론배틀을 통한 대변인직 선출' 공약 이행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 국민의힘은 후보자별 토론을 거친 뒤 오는 7월4일 대변인들을 최종 선발하겠다는 방침이다.
우리나라 정치사에 전대미문의 “토론배틀을 통한 대변인 선출”... 여의도 연구소같은 당내 전문기구를 통해 한던지 당의 원내전략을 책임지고 있는 김기현 원내대표단을 통해서 대변인을 임명하면 될 것을 토론으로 당내 의원들끼리 갈등과 반목이 예상되는 이 무도한 짓거리를 우리들은 꼭 보아야 하는지.
이준석의 저런 행위를 보면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의 말이 자꾸 떠오르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준석아 준석아!
“선거는 윤석렬이 하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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