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政治교사, 政개판으로 가라
이적죄인들 개소리가 개 수준 이하로 떨어졌다. 국민 상당수가 미친 것 같다. 죽고 싶어 환장했으면 바로 죽어버리든가, 아니면 제발 지구를 떠나거라. 한국이 싫으면 Paradise(낙원)로 가라. 그곳은 사시사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 따먹으면 곧장 열매가 다시 열린다는 그곳. 누가 이땅에서 네놈들과 같이 살고 싶어 하나?
조국 대한민국이 아무리 싫다고 해도 그렇게 함부로 막말을 하고 막나갈 수 있나! 국내는 물론 해외 곳곳을 다니면서 국가 안보를 파괴하고, 북한과 국내에 쓸데 없이 막 퍼주어서 국가 경제를 거덜 내고, 노조를 선동하여 기업을 없애려 하고, 산업 스파이 짓을 하여 해외에 기술을 팔아처먹으니 감당할 수 없는 국가 위기 상황이 곧 도래할 것 같다.
정객들이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챙기는 중 정치를 망치고, 그 혼란 속에 기생하는 사기꾼들과 폭력배들은 어리석은 양민들 돈을 빼앗아 먹는다. 교사들은 거액의 연봉을 받아먹으면서 놀이식학습을 하여 학부모에게 거액의 학원비를 부담시키고, 학생 인권을 보호한다면서 생활지도를 포기하여 문제아들을 대량생산하여 자살- 타살 등 사회혼란이 극심해진다.
법조인들은 돈과 권력을 만끽하며 특수신분으로 군림하여 국법을 농단하면서 정작 심각한 문제는 구경만 하고 있다. 도박이 만연하여 일확천금을 꿈꾸는 바보들이 연간 수십조원의 돈을 날려 가정을 파탄내고, 마약 밀수가 급격하게 증가해도 가만히 두는 정권 탕아들이 부정선거와 부정부패를 하려고 못하는 짓이 없으니! 국민과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그들과 우리 모두의 말로는 국가의 운명과 동시에 비참하게 될 것이다.
휘문고등학교(자율형 사립고)
건학이념- 지성, 감성, 인성을 겸비하여 정의와 평등을 실현하는 <큰 사람>을 육성한다
설립자- 하정 민영휘( 荷汀 閔泳徽)
개교일- 1906년 5월 1일
교훈- 큰 사람이 되자
자율적 학풍- 스스로를 절제하는 학풍을 토대로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함양하고 개성과 수월성을 계발한다
인문학적 교풍-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풍을 바탕으로 인간 존중의 정신과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를 함양한다
휘문고 정해욱 교사가 최원일 함장에게 한 망언- 천안함이 폭침이라 "치면", 파직에 귀양갔어야 할 함장이란 새끼가 어디서 주둥이를 나대고 지랄이야. 천안함이 무슨 벼슬이냐? 천안함은 세월호가 아냐 병신아. 넌 군인이라고! 욕먹으면서 짜져있어 십탱아.
‘조국 백서’필진인 고일석이 한 망언- 별 시답잖은 것까지 지랄하는구만, 경계 잘못해서 생때같은 병사들 다 희생시킨 지휘관이 이렇게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면서 막 삿대질하고 다니고 그래? 당장 군법회의로 보내야 할 놈을 진급까지 시켜서 무사 전역시켜 놓으니 이따위로 기고만장...
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망언- 최원일 천안함 함장도 승진했다. 장병 처우개선 등을 말할 자격이 없다. 생때같은 자기 부하들은 수장시켜 놓고...자기 부하들 수장에 책임이 있다. 심지어 작전 중 부하들이 폭침당하는 순간까지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지휘관으로서 매우 무능하다.
최원일 함장이 한 말- 민주당 전 부대변인에 이어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까지 사회 지도층의 망언과 욕설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 이렇게 고소하게 됐다. 천안함 전우, 유가족뿐만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군인 전체의 명예를 위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군인의 분노가 희망으로 바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향후 조상호 부대변인은 제명, 교사는 제적, 학교 징계를 강력히 요구하겠다.
휘문고 90회 졸업생 이모씨의 말- 정씨의 글로 100년 이상 된 휘문의 역사와 전통이 싸그리 무너졌다.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 모교에서 벌어졌다. '큰 사람이 되자'는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떳떳함과 정직함을 최우선으로 삼던 동문들에게는 정말 수치스러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휘문고 측에서도 정씨 제적 등을 통해 이번 사건을 신속히 마무리해야 할 것이다. 동문들 사이에서도 '학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나온다. 다시는 이런 불명예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문회에서도 노력하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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