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은 저승 세계의 죽음뿐이다.
지금 소위 자유 민주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야말로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정권의 막된 정치가 이제는 그 도를 넘어서 죽음의 골자기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문 재인이가 집권하면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탈 원전 정책이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엘리트 기술자들 수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제는 원자력을 공부하는 학생이 단 한명만이 이번 대학 응시시험에 접수를 했다는 것이고, 지금 각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자력 물리학과가 폐강위기에 몰려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기술자이외에는 원자력을 공부하거나 핵발전소 운영에 대한 기술을 배우려는 학생이 없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에는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은 물론이고,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이 난다면 전문기술자들을 외국에서 불러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기술은 지금까지는 전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우리를 따라오지 못했고, 우리의 기술력과 발전소 설비 기술에 대한 안전성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우리가 만든 원자력 발전소는 사우디를 비롯하여 중동이나
서방진영에서 조차 찬사가 이어지고 있고, 원자력 발전소의 최고 선두주자 자리를 지켰던 프랑스나 미국 영국 같은 나라에서 조차 우리의 기술을 배워갈 정도였고, 우리 기술에 비하여 무려 수년이나 뒤쳐졌던, 중국 인도 파키스탄 같은 곳에서는 이제 우리의 원자력 발전 기술을 문재인 정권 들어서 탈 원전 정책으로 인하여 우리의 기술자들이 외국으로 출국, 또는 직종을 바꾸면서 생긴 공간을 이용하여 우리의 원자력 기술을 추월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을 영구폐쇄 하려던 일본조차 이제는 다시 원자력 발전소의
증설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최고의 발전기술과 안전성의 운영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50 년의 원자력 기술이 무용지물 화 되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원자력 발전소가 잘못되면, 엄청난 인명피해와 자연재해가 생긴다면서 정권을 잡고부터 곧바로 원자력 발전을 중단 시킨 것이 바로 월성 원자력 1 호기 폐쇄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을 거론하면서 무려 7,500 억 원이 넘는 엄청난 국비를 들여서 수리한 원자력 발전 터빈가동을 중지시킨 것이고, 그로인해서 국가의 손실도 엄청나지만,
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던 수만 명의 근로자들과 발전소에 들어가는 부품을 조달하던 중소업체들 수백 개가 도산을 하고, 그중에는 우리의 고급 기술자들이 중국이나 인도 같은 나라에 취직하면서 우리의 기술을 전수하였고, 중국은 우리의 기술자들 한태 기술을 배우고는 그들을 오히려 추방해버리는 사태까지 연출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우리 남한 동포들을 핵무기로 씨를 말리겠다는 김정은에게 오히려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를 신설해주겠다고 까지 했다는 것이고, 월성 원자력 발전소 조기 폐쇄에 대한
청와대 문재인의 지시에 따른, 백 운 규 전 산업 통상부 장관과 합작한 사실을 저들은 월성 원자력 발전소 폐쇄 문건과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해 주겠다는 원본 문서를 무려 500 개가 넘는 서류를 야밤에 담당자가 삭제를 했지만, 최 재형 감사원장과 윤 석 열 검찰 총장의 지휘아래, 그 모든 사건의 정황이 명명 백백 들어나고 있다. 더욱이 김정은과 판문점 보도 다리에서 원자력 발전소의 모든 기밀서류들을 담은 유에스 비를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전달했다고 한다면, 이것은 문 재인을 현행 헌법상에
우리의 주적인 북한 김정은 수령에게 우리의 귀중한 일급 문서를 전달한 죄는 바로 여적 죄[與敵罪]이고, 헌법상에 명시된 항적죄[抗敵罪]는 사형만이 정답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 당시 그때 문재인은 노무현의 비서실장일 당시에 역시 노무현과 김 정일이가 평양에서 만날 적에 책보자기에 쌓인 서류뭉치를 노 무현이가 김정일에게 전달하면서 했던 말인즉, 위원장님 ! 변변치 못하지만 저가 드리는 선물입니다. 조용하실적에 한번 보아 주시지요. 하면서,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지 조차 모르는 비밀문건을 전달한 적이 있고,
나중에 그것이 문재가 되자, 문재인은 앤 엔엘 문건은 자기가 그 당시 국정원에 바로 접수했고, 국가기록원에도 그대로 보관이 되었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 문건 원본은 국정원에도 국가기록원에도 전혀 접수된 사실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문 재인이가 판문점 보도 다리에서 김정은에게 전달한 유에스 비에 대하여 그것이 사실이라면, 문재인은 즉각 구속하고 법대로 사형판결을 내려야 할 것이다. 우리의 멀쩡한 원자력 발전소는 폐쇄하고, 수만 명의 원자력 발전 운영 기술자들을 실직시키면서,
우리의 주적인 북한 김정은 정권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해 주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불나비 짓거리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이번 사건을 묵인해 준다면, 이제는 방법이 없다. 김정은에게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상납하는 길밖에,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