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식민지로 두고 있었던 영국은 산업혁명으로 직물을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었다. 산업혁명 직전까지 유럽과 영국은 인도에서 직물을 수입하고 있었지만 산업혁명의 대량생산으로 생산단가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인도산 직물은 경쟁력을 잃어 버리고 오히려 인도는 영국의 직물을 수입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고 막대한 무역적자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메린스라고도 불리는 고급 직물인 모슬린은 투박한 기계로 대량생산을 할 수 없어 인도 벵골산 모슬린은 여전히 유럽의 귀부인에게 비싸게 판매되었고 영국산 기계직물이 대체를 할 수 없었다. 그러자 영국은 인도산 모슬린에 80%에 이르는 관세를 붙이고, 모슬린 직공들의 엄지손가락을 잘라 모슬린 생산기반을 붕괴시켰고, 영국산 기계직물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하였다.
혹독한 영국의 착취에 인도는 신음했고 영국의 인도 수탈을 두고 세계는 “영국의 동인도 회사는 마치 스펀지와 같아서 갠지스강에서 모든 물을 빨아들여 템즈강으로 짜내고 있다”고 비아냥 거렸다.
독일은 아프리카 나미비아를 식민지로 지배했었다. 저항하는 원주민을 독일 점령군 사령관이었던 로타르 폰 트로타는 헤레로족 몰살을 지시했고, 헤레로족과 봉기에 동참한 나마족 등 약 10만명을 무참히 학살했다. 아직까지 독일이나 영국이 나미비아나 또는 인도에 저지른 식민지배 수탈이나 또는 학살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사과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사과할일이 없을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국가를 몇 개국 정도 제외하고는 식민국과 피식민국으로 나눈다면 식민국이었거나 지배국이었다. 싱가포르의 국부 이광요는 세금을 걷으러 다니는 영국의 관료였고, 그토록 게거품 물고 좌파들이 빨아주는 간디도 영국의 변호사로 또는 군인으로 봉직했었다. 간디는 영국군으로 자원입대하여 보어전쟁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워 훈장을 받아 전쟁영웅이 된다. 1차대전에는 영국의 모병관으로 활약하며 “인도의 용감한 젊은이들이여, 영국 왕의 부름을 받아 나가서 싸워라”라고 모병활동을 하였고 전쟁영웅 간디의 모병활동으로 인도 청년은 수십만이 영국군에 지원한다. 간디의 이러한 활약으로 총3개의 훈장을 영국여왕으로부터 받았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따지면 이광요와 간디는 당장이라도 광화문에 목을 쳐서 효수해야 할 철천지 민족 반역자요 친일파이다.
좌파들은 이런 간디를 성인으로 빨아주기 바쁘다. 하기사 뇌물현 같은 놈은 7000만의 중공백성을 학살한 모택똥을 가장 존경한다고 개나발을 불었으니 좌파들 대가리 수준이야 알만하다 할 것이다. 이런 돌대가리 좌파들이 대한민국에 천지다. 도대체 대가리를 악세사리로 달고 다니는 것인지 조센진의 지적수준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수준이다.
각설하고 지구상의 식민지배국은 과거의 식민지지와 수탈, 학살에 대하여 단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다. 오히려 지배국과 피지배국은 영연방으로 묶어 교류를 확대한다거나 밀착을 강화하며 서로가 협력하며 국익을 도모한다. 과거의 앙금이나 감정 따위는 찾아 볼 수 없다. 국익이 바탕이 된 교류와 협력을 두고 피지배국가에게 쓸게 빠진 놈들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경우도 없다. 지배국가와 피지배국가가 반목한다면 지구는 하루도 빠질날 없이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구한말 나라가 망한 것은 미개한 조센징이 자초한 일이다. 그 제국주의 시대 일본이 주서먹지 않았으면 러시가아 주서 먹었고, 떼놈이 주서 먹었을 것이고 미국이든 유럽열강이든 주서 먹었을 것이다. 제국주의 시대 멍청하고 무식하고 게을러서 나라를 빼앗긴 놈이 등신새끼인 것이다. 더구나 나라를 빼앗길 때 전쟁 한번 없었고, 왕이라는 새끼는 이완용을 시켜 나라를 바치라고 명령질하여 나라가 없어진 것이다. 식민지가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식민지가 될 때 저항하지 못한 것이 더 창피한 것이고 더구나 국왕까지 나서서 나라를 팔아 처먹었다는 것이 더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그나마 왕실은 지켜 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한 애국자 이완용을 조리돌림 하여 민족적 개망신을 감추고 정신승리자위질이나 하는 비겁한 조센진이 더 부끄럽다. 왕명을 수행한 이완용이 도대체 왜 매국노인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놈을 본적이 없다.
도대체 일본이 무슨 잘못을 해서 지금까지 사과하라고 지랄들을 하고, 공창으로 동원 되었던 위안부 팔아 뒷구멍으로 돈이나 챙겼던 것들이 세상의 정의는 다 가졌는 양 개나발을 불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제시대 찢어지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하여 돈을 벌기 위하여 구름처럼 몰려 들어 장사진을 치고 부산앞바다에서 밀항선을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인생역전을 위해 발버둥 친 것이 무슨놈의 식민지수탈이네 징용공이네 개나발을 부는 것인지 모르겠다. 양반 쌍놈 신분이 유별하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그 시대 나라도 인생역전을 위해 기를 쓰고 밀항선을 타고 선진국으로 도일을 하였을 것이다.
작금 벌어지고 있는 반일운동을 보며 조센진은 어쩔 수 없다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미래는 없고 과거에 코박고 진동하는 썩은냄새나 맡고 있다. 작금의 염병지랄을 보고 있노라면 일본에 미안하고 절로 텐노 헤이카 반자이를 외치고 싶을 정도이다.
신민지 근대화론에 정식으로 반박할 자료나 능력이 있는 놈을 한번도 만난적이 없고, 변변하게 반박하는 놈도 없었다. 그저 민족이 어쩌고 서푼어치도 되지 않는 싸구려 개나발 밖에는 들어 본 적이 없다.
풍찬노숙 끝에 헤이그에 도착한 밀사들은 회의장 입장을 거부당했다. 프랑스어가 유창한 이위종은 몰려든 취재기자들을 상대로 연설 하는 것에 만족하여야 했다.
“잔인한 지난 정권의 학정과 부패에 질려 있던 우리 한국인은 일본인을 희망과 공감으로 맞이했다. 우리는 일본이 부패한 관리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만민에게 정의를 구현하며 정부에 솔직한 충고를 해주리라고 믿었다. 우리는 일본이 그 기회를 활용해 한국인에게 필요한 개혁을 하리라 믿었다”
요약하면 고종의 학정에 고통 받는 한국인은 일본이 조선을 개혁해주고 잘살게 해줄 것이라는 믿었지만 부패한 관리들을 쓸어내지도 못했고 정의도 구현하지 못했다고 고발하고 있다. 어디에도 나라를 빼앗긴 울분을 찾아 볼 수 없다. 조선을 개혁하지 못하는 일본이 밉다는 투정에 불과할 뿐이다.
당시 일본이 조선에 들어오는 것을 조선은 환영하였고 그래서 나라를 빼앗긴 것이다. 그러나 일본이 아무런 댓가 없이 조선을 개혁해주고 잘살게 해줄 것이라고 믿었다면 진정 해답이 없는 멍청한 조센진이 되는 것이다.
북괴는 일제시대 북한에 만들어준 공장과 생산시설에서 따발총(多發銃)을 만들어 남침을 하였고, 중공군은 만주국의 공업지대에서 무기를 생산하여 6.25사변에 참전했다. 맥아더 장군이 만주 핵폭격을 주문한 이유이다.
일제가 부설한 항만과 철도를 따라 산업화가 시작 되었고, 일제가 남겨준 자본주의 시스템과 법률과 질서가 있었다. 고종과 민비가 염병지랄 하던 시절보다는 식민시대의 사회가 만배는 진보했고, 국민은 풍요를 누렸다.
이제는 그만 양아치새끼 생떼 쓰는 반일은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싶다. 일본 없이 우리는 생존하지 못한다. 일본의 기술과 자본 없이, 문화적 교류 없이는 산업도 문화도 무너질 것이다. 더구나 저 짱깨새끼와 국경을 맞대고 사는 한, 책봉을 받기 위하여 사은사를 또 다시 보내야 하는 것이 현실로 다가 올 것이다.
개인적으로 일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나는 찾을 수가 없다. 양아치 처럼 일본에 손가락질 하지 않아 친일파가 되어야 한다면 콧노래 부르며 영광된 친일파의 길을 기꺼이 걸을 것이고, 내 자식도 행복하게 친일파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