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칼럼]문재인이 홍위병 대깨문 시한폭탄 안고 불속에 뛰어들어 자폭중

민주당의원 상대로 검찰수사권 완전폐지법안 서명받는 문재인 홍위병 대깨문
대깨문이 검찰 수사권 폐지요구는 문재인 비리 덮으려고 검찰 엄무 중단 요구
대깨문 파렴치한 조국 일가를 구하겠다며 매주 검찰청사 앞에서 집회

‘윤석열 탄핵’요구하며 ‘우리가 추미애’라 외치며 추미애 비판 의원에 문자 폭탄
여야 합의로 처리하자는 국회의장에겐 ‘사쿠라(어용)’라며 ’후원금 18원'을 보내
여당 공천위원장에게 수천 통의 문자 폭탄 보내 “친문 인사를 공천하라”고 압박
추경 반대한 여성의원에 ‘X덩어리’ 전직 대통령 사면 이낙연에 “탄핵하겠다”고 협박
기가 거지 같다”고 한 시장 가게 주인은 전화번호가 털리고 마녀사냥
추미애아들 휴가 특혜 의혹 제기한 당직 사병은 대깨문의 공격에 “정신과 치료

문재인은 대깨문 극렬 행태를 ‘양념’이라 비호 즐겨. 이낙연 대표도 “당의 에너지원”
대깨문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권력의 홍위병이며 민주주의의 걸림돌
대께문은 문재인 개인에 대한 무조건적 숭배와 상대에 대한 분노와 공격으로 변질
![성창경TV] 대깨문의 몰락, 문재인과 열성지지자들의 최후. - YouTube](https://i.ytimg.com/vi/3PsDsBODmq8/hqdefault.jpg)
문재인은 자기비리덮기 위해 ‘검찰 개혁 억지’를 부리다 수렁에 빠지자 대깨문 동원
문재인이 조국, 추미애 두 무법 장관을 앞세운 ‘검찰 개혁’ 자기비리 덮기위한 꼼수

문재인 홍위병 대깨문(대가리 깨져도 문재인)은 무소불위 권력이 시한폭탄
대깨문 등 극렬 친문 단체가 민주당 의원들을 상대로 올 상반기 중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서약서를 받았다. 그런데 민주당 황운하·김용민·김남국·장경태·이수진 의원 등 10명 명이 서약서를 냈다. 전국에서 검사 2000여 명의 업무가 수사인데 수사를 하지 말라는 것은 검찰이 문정권 불법 행위 수사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대깨문은 서약서를 안 낸 의원들에겐 문자 폭탄을 보내 협박했다고 한다. 대깨문들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갑질하며 협박을 일삼는다. 이들은 2017년 대선에서 경쟁 후보들에게 막말과 문자 폭탄을 퍼부으며 등장했다. 파렴치한 조국 전 장관 일가를 구하겠다며 매주 검찰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개싸움 국민운동본부도 만들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탄핵하라’면서 ‘우리가 추미애’라고 외쳤다. 추미애를 비판한 민주당 의원에겐 문자 폭탄을 내렸고, 공수처 반대 의원에겐 “당을 나가라”고 했다. 여야 합의로 처리하자는 국회의장에겐 ‘사쿠라(어용)’라며 ’후원금 18원'을 보냈다. 총선 땐 여당 공천위원장에게 수천 통의 문자 폭탄을 보내 “친문 인사를 공천하라”고 압박했다. 추경에 반대한 여성 의원에겐 ‘X덩어리’라고 했다. 전직 대통령 사면을 꺼낸 이낙연 대표에겐 “탄핵하겠다”고 협박했다.
“경기가 거지 같다”고 한 시장 가게 주인은 전화번호가 털리고 마녀사냥을 당했다. 순방 취재 간 기자들이 중국 공안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자 “맞아도 싸다”고 했다.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을 제기한 당직 사병은 대깨문의 공격에 “정신과 치료를 받을 지경”이라고 했다. 진보 진영 원로들까지 “대깨문이 민주주의의 걸림돌”이라고 했다. 민주당 내에서도 “심히 걱정스럽다”고 개탄했다.
문재인은 대깨문을 극렬 행태를 ‘양념’이라고 비호하면서 즐기고 있다. 이낙연 대표도 “당의 에너지원”이라고 감쌌다. 대깨문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권력의 홍위병이 됐다. 그 권력이 막강하여 제지하거나 건드리지 못하고 잇다.
‘노사모’(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층)는 노 전 대통령이 내세운 노선과 정책에 대한 열광이었다. 그런데 대께문은 문재인 개인에 대한 무조건적 숭배와 상대에 대한 분노와 공격으로 변질됐다. 대깨문이 문재인 자살 폭탄이 되어 터지기 일보 직전이다.

대깨문 시한폭탄 안고 불속에 뛰어드는 문재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열열지지자들에 도취되어 말년에 탄핵 위기에 몰렸다. 문재인이 트럼프와 똑 같은 길을가고 있다.
문재인은 자기비리덮기 위해 ‘검찰 개혁 억지’를 부리다 수렁에 빠졌다. 추미애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추진에 고검장 6명 전원과 지방검찰청, 지청 59곳이 빠짐없이 부당하다는 성명을 냈다. 인사권자에게 내 목을 치라고 맞선 것이다. 추미애가 구성한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징계 청구, 직무 정지, 수사 의뢰가 모두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추미애가 고른 2인자 법무차관은 사표를 던졌다. 법원은 윤 총장에 대한 직무 정지와 징계 자체를 두 차례에 걸쳐 기각했다.
문재인이 조국, 추미애 두 무법 장관을 앞세운 ‘검찰 개혁’은 윤석열 검찰이 대통령을 수사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었다. 징계 찍어내기가 불발되자 ‘윤석열 탄핵’ 카드가 튀어나왔다. 대깨문들은 여당 의원들에게 ‘탄핵에 동참하라’는 문자를 수천 통 돌렸다. 검찰 수사권을 박탈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대깨문들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을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통과시키겠다”는 서약서를 요구했다. 검찰 수사 대상 의원들부터 서명을 마친 서약서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검찰 개혁에 반기를 들었다가 징계당하고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은 대깨문들로부터 “배신자, 쓰레기”라는 말을 들었다. 그는 “민주당 의원들이 아무 문제에나 검찰 개혁을 중얼거리는 것을 보면 눈먼 붕어가 생각난다”고 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윤 총장 징계 혐의가 충격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법원에 보기 좋게 기각당했다. 정세균 총리는 “추 장관이 검찰 개혁을 잘하고 있다”고 한 것은 총리가 광란하는 추미애를 대깨문이 두려워 두둔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깨문들의 광기에 진절머리를 치고 있다. 4월 총선 직후 80%에 육박하던 문재인 지지율은 8개월 만에 35%로 추락했다. 대께문들에 의해 문재인은 시한 폭탄을 안고 불속으로 뛰어들고 있다.20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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