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DWwrMaDXfw
문재인에게 대통령은 바뀌어도 입양아는 바뀌는게 아니네
문재인에게 공개적으로 말을 해주려고 하네, 경청을 기대하지도 않지만 역사에 남기고자 하는 말이네.
존댓말 안쓴다고 하지 말게나. 당신은 존경이나 존대를 받을 자격이 없기 때문이네
문재인에게 정확히 말해주고 싶네. 대통령은 바뀌어도, 바뀌어야 되지만 입양하는 아이는 바꿔달라 하는게 아닌 것이네
왜냐고 물은다면 입양아는 가슴으로 낳은 것이기 때문이네.
영화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말했지, 친아들이 있었으나 딸 둘을 입양하면서 한 말이네
그러니 문재인에게는 인간에 대한 사랑이 전혀 없다는 것이 증명 되었네.
말로는 사람이 우선이다하는 선전은 완전히 사기였음이 드러 난 것이네
문재인 귀하가 18일 기자회견 쇼에서 한말
‘정인이 사건’ 대책으로 “입양을 취소하거나 마음이 안 맞으면 입양 아동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지.
이 말에 대해 민심이 폭발하였지.
“아이가 무슨 반품하는 물건이냐”. “정인이 사건의 본질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는 비판이 들끓었지.
청와대는 대통령 머릿속에 아동 반품이란 의식 자체가 없다고 반박했다지만, 문재인이 입양에 대해 모르거나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지.
귀하는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배워야 하는데, 과연 배우려는 자세가 있을까 싶네.
최재형 감사원장도 아내와 사이에 두 딸이 있지만 2000년과 2006년 작은아들과 큰아들을 차례로 입양했다네.
최 원장은 2011년 법률신문 인터뷰에서 “입양은 진열대에 있는 아이들을 물건 고르듯이 고르는 것이 아니다.
입양은 말 그대로 아이에게 사랑과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아무런 조건 없이 제공하겠다는 다짐이 있어야 한다”고 했지.
몇 마디 말에 입양이 무엇인지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드러나게 표현한 것이지.
이런 표현이 지도자요, 지식인이요, 라는 걸 보여주지
문제인에게는 꿈도 꿀 수 없는 경지이네. 최재형, 차인표, 신애라의 말에서 잘 배우겠다는 자세를 가져 보게나.
입양아를 바꾼다. 문제인의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 말이니 청와대서 변명 해보아도 헛소리이네
그러면 의병 당신은 무슨 대책이 있는게요 하겠지
그래요 나도 보통사람이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네
"입양이라는 것은 진정 우리가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질적 보상 보다는 정신적으로 입양 부모님들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통령 부터 입양을 실천하고 입양 부모님을 존경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입양아 대책이 시작이라고 봅니다"
최소한 이렇게 했어야 하지 않나?
하기사 선거 득표 , 정치공학계산에만 밝은 귀하나 패거리들에게는 마이동풍, 우이독경이지만
후세와 역사에게 남기고자 하네
이 시대 문재인 시대 정말 대한민국 부끄러운 시대 였다는 것을
그래서 국민이 대 각성을 하고 분노해줄 것을 호소하고자 이글을 쓴다네
의병 신백훈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