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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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칼럼]“박근혜는 대통령 문재인은 왕” 왕권행사하는 문재인 저단해야 민주회복

▲문재인에 증돌린 진보지식인들 문재인 혹평
최장집 고대교수 문재인 민주주의는 전체주의
한상진 서울대명예 교수 "문재인정치, 침몰하는 세월호 같다“
진중권 "문재인 정권은 실패했고, 진보는 몰락했다
강준만 문정권 거의 모두가 내로남불 ‘진영의 정치’가 사회의 이성을 마비시켜
김민전 경희대교수는 ‘문빠’의 행태는 폭력성과 배타성 민주적 시스템을 훼손

홍세화 전 진보신당 대표 “민주당이 ‘민주’를 능멸한다” 대통령 아닌 임금님
민주주의 걸림돌 586진영은 민주건달
신평 변호사 “文정권 뻔뻔함에 역사는 침을 뱉을 것”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말 쟁이
권경애변호사 “문재인 선출된 합법적 독재자의 길에 들어섰다”
최진석교수 민주화 세력의 자아도취가 나라 멈추게 했다
![고영신TV]신평 변호사, 극렬 친문 '대깨문'은 민주주의 부적격자!! - YouTube](https://i.ytimg.com/vi/lC35fnp7KO0/hqdefault.jpg)
▲ 막가파 문재인 간신들 발언
박원순 성추행' 법원 인정에 "법원 개혁" 주장 민주당 김종민,
박법계 고교생들 모아놓고 "성적욕망 해결방법은 매춘“ 민주당 저급한 성의식
문재인 울산시장부정선거, 고리원전1호기 부정비리 드러나자 추미애 검찰개혁
임종석 감사원이 고리원전1호가 비리파혜치자 '개' "집 지키라 했더니 안방 차지" 노영민 “광화문 집회 주동자는 도둑놈이 아니라 살인자
"김여정 '특등 머저리' 비난은 더 과감한 대화 요구"… 윤건영 '특등 해석'

문재인이 치러야 할 죄값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2019년 3월 인천공항에서 긴급 출국금지시키기 위해 법무부와 검찰이 불법, 위법을 서슴지 않았다고 한다. 공익 제보자에 따르면 김 전 차관에 대한 출국금지 관련 공문서 2건 모두 위조였다.
출금 요청서에는 이미 무혐의 처리된 사건번호가, 출금 승인 요청서에는 검찰 전산망에 존재하지 않는 내사번호가 붙어있었다. 문정권이 있지도 않은 범죄 혐의로 사람을 출국금지를 한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이런 공문서위조에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 조사단에 파견된 현직 검사가 관여했고, 법무부는 이를 확인하지 않고 출금했다고 한다. 문재인 대학 후배로 검찰의 문배인 불법 수사를 막는 방패 역할을 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가짜 내사번호' 무마에 나섰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문재인이 김학의 전 차관 사건에 검경 지도부가 조직의 명운을 걸고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라”고 했다. 공소시효를 사실상 무시하라고 한 것이다. 제왕적 대통령 문재인 말 한마디에 서류를 조작해 출국금지를 시켰다니 무법천지 세상이 되었다. 법을 지키라는 국가기관인 법무부·검찰이 불법까지 저지르게 문정권이다.
김학의 전 차관은 처음 수사 대상이던 성폭행 의혹이 아닌 별건 수사로 수감됐다. 불법을 수사하는 것 못지않게 그 수사가 적법한 것도 중요하다. 이 원칙이 무너지면 그 누구든 권력에 의한 인권유린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문재인이 공직자들로 하여금 불법 행위를 저지르도록 몰아세운 건 이뿐이 아니다. 월성 1호기 원전은 “언제 폐지하느냐”는 문재인 한마디에 막무가내 조작이 벌어졌다.
산업부 장관은 “2년 반 더 가동”을 보고하는 국장에게 “죽을래”라고 압박했다. 담당 공무원들은 일요일 한밤중 사무실에 들어가 증거 문서 530건을 삭제했다.
울산시장 선거 때도 문재인이 30년 친구의 당선이 “소원”이라고 한 뒤 정와대비서실 7개 조직이 후보자 매수, 경찰 하명수사, 공약 협조 등 선거 범죄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 문재인 울산시장 부정선거 고리원전1호기 비리를 감추기위해 추미애는 검찰개혁이란 이름으로 검찰 대학살을 단행하고 토사구팽 당했다. 이모든 것이 문재인 치러야할 죄값이다.

민주팔이 파렴치범들
최근 한국여성단체연합 건물에 “여성 단체는 정치 이익에 눈멀어 박원순 서울시장 사건에 가해자와 함께했다”는 대자보가 붙었다. 박원순 성추행 고소 내용을 빼내 박원순에 전달한 것이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를 지낸 남인순 민주당 의원과 현재 대표, 그리고 남 의원 보좌관 출신이라고 한다.
이들은 피해자를 궁지로 몰면서 남인순은 피해자를 ‘피해 호소 여성’으로 불러야 한다고 고집을 부렸다. 여기에 동조한 의원 역시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출신이다.
30여년 역사의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라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박원순 성추행 고발사건을 덮으려한 것이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출신으로 민주당을 통해 총리·장관·국회의원이 된 사람이 10여 명이다. 여성 단체가 아니라 ‘여성을 이용하는 단체'가 됐다.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일본 정부가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오자 윤미향 민주당 의원이 “하루빨리 정의롭고 올바른 문제 해결이 이루어기지를 바란다”고 했다. 윤미향은 정의연 이사장과 정대협 대표 당시 수요집회를 이용해 기부금을 받고 회계부정을 횡령·배임 등 6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그 입에서 정의를 말하니 역겨울 뿐이다.
현재 민주당 내에 시민단체 출신 의원만 20여 명이다. 이들 대부분이 민주팔이 장사로 국회의원이 되었다. 양심에 손을 얹고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있는 지 묻고 싶다. ‘민주' 이용하는 민주화 운동권, 환경 이용하는 환경운동, 민족 이용하는 반일운동, 인권 이용하는 인권운동, 여성 이용하는 여성운동, 위안부 이용하는 위안부 운동 등이 모두 민주팔이로 잇속을 챙긴 파렴치범들이었다.
이들이 떠받들고 구너력을 유지하는 문재인조차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파렴치한 인간이다. 시민혁명을 통해 쓰레기 정치인 쓸어내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할 시점이 되었다. 2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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