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大選, 두더지 작전부터 우주전쟁까지
1. 미 해병대사령관 데이빗 버그의 충성심
2021.01.14-미국 각 군 모든 사령관이 바이든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가짜 뉴스).
2021.01.15.-미 해병대사령관 데이빗 버그는 미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워싱턴 DC에 소요사태를 막겠다면서 해병대 병력 5,000명 지원을 요청했을 때, 데이빗 버그가 펠로시에게 <당신은 반역자다. 나는 해병대 사령관으로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를 따를 것이오. 만약 그런 도움을 청하려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요구하시오. 당신은 그 표독스런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마시오> 라고 응답을 하였다고 한다. 사실 펠로시가 각 군 사령관이 바이든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는 것은 거짓이고, 각 군사령관이 서명을 했다는 서류도 위조 서류로 판명되었다.(진짜 뉴스)
2. 미국 대통령선거 내전 추이
2021.01.14. 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 오바마, 힐러리 클린튼, 펜스 부통령, 펠로시 하원 의장 등이 조종하는 최고위 딥 스테이트(Deep State) 세력과 악질적인 공산주의자들과 치열한 전쟁 중이다. 한편 가장 불행한 자가 2중 간첩 짓을 하는 펜스 부통령이다. 미국에도 이렇게 형편없는 놈이 있을 줄 몰랐다. 이놈이 무슨 큰 죄를 지었는지 모르나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면 살아남기 어려울 것 같다.
어제까지도 트럼프가 대통령에 재선되는 것은 100% 불가능해 보였다. 세계의 모든 빅테크(big tech)들이 트럼프와 그의 협조자들 모두를 퇴출시켜 고립무원(孤立無援) 지경에 처하게 했다. 그래서 트럼프는 비상경고통신망(Emergency Broadcasting System)을 통하여 발표를 할 수밖에 없다. 트럼프에게는 큰 장애물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그러나 몇 곳의 유튜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희망을 보았다. 트럼프에게는 최후의 사생결단의 순간들이다. 트럼프의 스팅 오퍼레이션(Sting Operation)작전이 성공했기 때문이다. 스팅오퍼레이션 작전은 바늘로 일격을 가하는 군사작전으로 미끼작전, 낚시작전, 함정작전이 전략이라고 하며, 미국의 적 딥 스테이트(Deep State)는 트럼프 진영의 상상을 초월한 무시무시한 전략에 당한 것이다.
트럼프 진영은 유유자적한 축제분위기 속에서 이미 국내외 범죄자 색출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한편 초조한 조 바이든 진영은 맨붕 상태에서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 민주당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는 임기가 10일 남은 트럼프를 괴롭히려고 실익이 없는 탄핵을 추진하려고 발광을 하고 있었다. 결국 하원에서 트럼프 탄핵은 성공하였지만 상원에서는 탄핵법안 통과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정황상 이제 트럼프가 공식적인 발표를 하면 이미 게임은 끝난 것이다.
워싱턴 주지사가 트럼프에게 건의하여 발표한 워싱턴 시 비상사태 선포는 미 전역 계엄령 선포의 사전 포석단계로 판단한다. 트럼프 진영은 암암리에 군사작전을 진행해왔으며, 무장한 민병대 100만 조직이 행진을 예고하는 것은 트럼프 측 의지로 판단하며, 트럼프가 이미 미 군부를 장악했다고 추정하게 만드는 것이다.
육군 중장 출신 국가안보 보좌관 마이클 플린, 미 육군사관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하바드 로스쿨을 수석 졸업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그리고 현 국방장관 밀러 등에 의해 미 군부를 장악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래서 100만 민병대조직은 트럼프 측을 묵시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이든의 취임식을 도우려고 워싱턴에 주둔할 약 15,000~20,000명의 지휘. 통솔자는 사실상 트럼프 측 인물이라고 한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는데 과연 그의 선택은 무엇일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나 계엄선포 선언의 정당성은 차고도 넘치는 상황에 도달하였다. 그래서 미국 국내적으로는 부정선거, 부정부패, 성매매, 아동성애 등을 저질은 범법자들을 처단하고, 미국 선거에 외국(중공, 이란, 이태리, 북한, 러시아, 베네슈엘라, 파키스탄 등)이 개입하여 저질은 부정선거의 실체를 폭로하기 위한 명분으로 삼기에 충분하다.
2021.01.16.- 현재 미국 대통령선거 전쟁은 트럼프가 미 우주전사령부의 정보를 이용하여 미국 딥 스테이트 최고위층 외에는 모두 체포한 것으로 추정한다. 이제 조 바이든은 트럼프에게 항복을 하거나, 대통령 취임식 날 각종 범죄의 현행범으로 체포될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결국 트럼프가 미국의 법치를 확립하기가 불가능하다면 최후의 대책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적절한 때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내외에 포진한 모든 적을 일망타진하여 미국을 위대한 나라로 만드는 도화선에 불을 당길 것이다.
3. 한국의 과제- 한국을 망치는 딥 스테이트 세력을 언제 일망타진 할 것인가?
< 한국에는 언제 미 해병대 사령관 데이빗 버그 같은 장군이 출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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