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보수와 박 근 혜 죽이기였다.
어제 김명수 대법원에서 박 근 혜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결심 판결이 만 4 년 만에 확정 지워졌다. 박 영수 윤석열 특검의 수사로부터 시작해서, 김명수 대법원의 종 북 주사파 검 판사들의 법리 공방이 결국은 단 한 개의 죄도 짓지 않고, 단 일원도 국가의 부정한 돈도 먹지 않은 박근혜가 결국은 지루한 법정싸움에서 종 북 주사파들에게 넉 다운 된 것이다. 그런데 소위 보수의 정당이라는 김 종인 국민의 힘에서는 법원의 판결에 존중한다. 라고 씨 부렸다. 허기 사, 아무런 죄도 없는 박 근 혜를 전라도 광주출신인 김 무 성이와
빨갱이 세작인 류 승 민 김 성태 권 성동 하 태경 같은 종 북 주사파의 세작들이 합세하여 자기들의 주군인 박 근 혜를 어 거지로 탄핵까지 시키면서 박지원 종 북 주사파 전라도 빨 지산 후예들이 김무성 똘만 이와 합작 공모하여 반역을 한, 거사가 결국은 박 근 혜를 국회에서 그것도 김무성의 졸개들 62 명을 박지원 민주당 개 가튼 무리들에게 과반수이상의 득표 조공을 하면서 일사천리로 국회에서 박 근 혜 탄핵이 이루어 졌고, 역시 촛불 종 북들의 협박 공갈에 이 정미 헌재대법관들 8 명 전원일치 탄핵판결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70 년
건국사에 대통령 파면이란 찬란한 금자탑[禽恣塔]을 세운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박 영수 윤 석 열 특검을 앞세워서 1 심에서는 육법전서에도 없는 묵시적[黙示的]인 청탁이란, 기기 묘묘[奇奇妙妙]한 법조문을 조작하여 박 근 혜를 32 년의 종신형을 때린 것에 억울하여 박 근 혜는 즉각 2 심에 항소를 했고, 역시 2 심에서도 32 년이란 종신형이 내려졌고, 다시 박 근 혜는 대법원에 항소를 했지만 결국 10 년이 감형된 뇌물 청탁 죄로 22 년형의 판결을 김명수 대법원이 최종판결한 것이다. 어제 대법원의 형 확정판결로 박 근 혜는
정상적인 형기를 마치고 세상 밖으로 나온다면, 87 세에 교도소에서 나와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 종 북 정권이 이대로 장기 집권을 한다면, 박 근 혜는 감 옥 에서 죽어 나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박근혜가 결단을 나려야 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감형과 보석의 은전은 없다. 그리고 사면도 없을 것이다. 사면의 전재조건이 박근혜의 반성과 사과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종 북 문재인 일당들의 확고부동한 흔들림 없는 생각들이 있는 이상, 박근혜의 형은 거의 현실적이다. 그렇다면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억지로
교도소에서 생을 마칠 것이 아니라, 자기를 탄핵시킨 김무성 일당들과 역시 전라도 박지원 종 북 일당들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은 과거 박지원이가 그렇게 공갈 협박하던 김정일과의 이상한 언행에 대하여 사실을 밝히고, 자기가 대통령직에 있을 적에 일어난 세 월호 사건의 조작설을 만천하에 알리고, 자기 스스로 자결로서 억울함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박근혜가 해야 할 마지막 애국이고, 자기 부모에 대한 효도이고, 그동안 자기를 대통령 자리에 앉혀준, 수많은 박 근 혜 지지자들에 대한 충정임을 잊지 말라 !
나는 오늘의 이 순간이 올 것을 이미 박근혜가 탄핵 당할 당시에 수차에 걸쳐서 피력[披瀝]한바가 있다. 애초에 종 북 주사파들이 조작한 손 석 희 의 가짜 태블릿 피시가 발견되고, 최 순 실과 함께 국정농단을 조작할 적에 그 리고, 김무성 일당들과 전라도 정치인들이 합심하여 박 근 혜를 탄핵할 적에 박 근 혜는 광화문 광장에 나가서 박지원이가 주장한 김 정일간의 수상한 언행을 소상히 밝히고, 자기의 무고함을 국민들에게 진실을 밝힌 다음, 배를 갈라 할복 자결하여 억울함을 밝히는 것이 자기 부친의 업적과
박정희 세대에 대한 충정이라고 나는 분명하게 말했다. 그래야만, 종 북들의 거짓 민주화 실체를 밝히고 보수우파의 생존과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그런데 박 근 혜는 자기는 청렴결백하다면서 이미 종 북들이 철저하게 맞추어 놓은 저들의 전술 전략의 조작된 올무에 깊숙하게 걸려 버린 것이다. 이제 박정희 세대들인 새마을 운동의 주역들이고, 산업화 일꾼들 역시 하나둘 이 세상을 등지고 있다. 그 누가 있어서 박근혜의 억울함을 풀어 줄 것인가 ?
이모든 것이 박근혜의 불통과 그가 내세운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떨면서 김대중의 졸개들을 자기의 측근 요직에 앉혀놓은 박근혜의 소갈머리 없는 자업자득임을 어찌 변명할 것인가 ? 이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이다. 이것을 바로 잡을 방법은 박근혜의 살신성인의 길 밖에 없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