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멸망의 전초전 기지가 될 수도 있다.
나는 미국이란 나라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미국 정치인들에 대한 기대감은 별로 좋게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은 여러 개의 민족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사실상 다인종국가이다. 세계의 모든 인종들이 다 모여서 집단을 이루고 사는 나라이지만, 그들은 미국이란 자기의 조국을 엄청나게 사랑하는 애국심이 투철한 나라이다. 그런 나라가 요즈음 어쩐 일인지 정치적으로는 세계 여러 나라에 실망을 주는 나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대선에서 트럼프란 사람이 공화당 후보로서 민주당의 힐러리 후보를 이기면서 미국의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그의 특이한 언행에 미국의 정치는 일류가 아닌 이류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그는 공산사회주의자들을 지극히 혐오하는 보수 우파의 대통령은 맞지만,
그가 지난 4 년간 미국을 통치하면서 보수 대 진보의 미국 정치판을 그야말로 난장판으로 만든 장본인이고, 그동안 미국은 세계의 경찰국가로서 전 세계의 50 여개 국가에 미군을 주둔시켜서 공산 사회주의자들의 전진을 막아내고 독재국가의 인권을 보호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여 세계질서를 유도하여 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그는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미국 자국민들만을 위한 국수적[國守的]인 정책으로 나간 것이 바로 미국과의 동맹관계에 있던 나라들에게 미군 주둔 비를 턱없이 올리고, 걸핏하면
미군철수를 운운하면서 혈맹관계에 있던 동맹국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면서, 미국에 대한 신뢰를 추락시킨 것이고, 결국은 미국의 진보 정치그룹인 야당들과 심지어는 같은 공화당의 주류들에게도 트럼프의 정책이 신랄하게 성토가 된 것이다. 어떻게 보면 트럼프란 정치인은 선량한 보수우파이기에 앞서, 극우적인 히틀러 같은 강력한 정치를 좋아하는 독선적인 성격을 가진 이익만을 앞세운 장사꾼의 심리를 가진 정치인으로 보아야 한다. 물론 지금 미국의 정치판이 과거와 같은 정의로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미국의 정치로 보지는 않는다.
세계의 유색인종들이 모여서 하나의 국가를 이룬, 미합중국 상하의원들의 생각과 사상과 이념이 다 같을 것이라고는 나는 믿지 않는다. 지금의 미국의회는 다인종의 민족들이 자기 모국에 대한 정책이나 사상과 이념에 동화되어 미국의 정치에 반한 정책을 내어 놓는 이단자도 더러 있을 것으로 보여 지지만, 미국의 연방 경찰정보국인 에프비아이나, 미합중국의 씨아이나 이들은 자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범죄들을 미국연방 합중국 헌법에 의하여 충실하게 법치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란 나라의 사회질서가 지금도
잘 유지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이번 미국의 대선 당시에 일어난 부정선거 역시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아직 정확하게 규명된 것이 없다는 것이고, 선거에서 패한 트럼프 측의 말 대로면, 이번 미국의 대선은 엄청난 부정선거로 트럼프가 낙선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의 헌법기관에 트럼프 측에서 고발한 부정선거자료들을 거의 재판에 넘기지 않고 기각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 측에서 한 말에 의하면, 이미 미국의 모든 입법기관들과 헌법기관들 정보기관들이 중국의 정치 공작에 의하여
공산사회주의자들에게 매수가 되었다는 것이고, 트럼프가 지금 홀 홀 단신으로 반역자들과 싸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지구의 멸망은 기정사실이다. 트럼프의 성격상, 부정선거로 자신이 패배했다는 증거가 확실한 것임에도 미국의 의회가 조 바이 던을 대통령으로 당선을 확정 지웠다면, 아직 조 바이 던의 대통령 취임식이 일주일 남았다. 그러나 현제 미국의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다. 미국의 대통령은 5 천기가 넘는 전술핵무기의 단추를 누를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만약 그것이 현실로 가정한다면,
핵무기가 미국에서 먼저 발사가 된다면, 역시 수천기의 핵무기를 가진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과 특히, 북한의 김 정은이가 그냥 손 놓고는 있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의 다혈질에 성격상, 그는 어떤 일이라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바로 인류멸망의 단초를 제공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