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부터 4.15부정선거까지,, 작금의 미국과 거의 닮은 상황을 먼저 경험한 한국인으로서 확실하게 장담할 수 있는 게 있다.
만약 이번에 미국국민이 트럼프 대통령을 버리면 초강대국 미국도 날개 없이 추락하는 한국 짝 난다. 한국국민이 박근혜 대통령 버린 업보에 신음하는 것처럼 미국국민도 업보의 격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거짓 배신 선동에 놀아나고 휘둘린 국민과 국가가 피할 수 없고 감당할 수밖에 없는 하늘과 땅의 이치이고 인과응보이기 때문이다.
대선 부정선거로 점화된 미국의 이 위태로운 상황이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다. 특히 한국은 트럼프가 아웃되면 중국 인력(引力)에 더욱 깊이 끌려들어가고, 진행 중인 4.15부정선거 재판부터 북핵 정리와 통일대업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미국도 뒤엎지 못하는 명백한 선거부정을 한국이 어떻게 바로 잡겠나.
자유민주주의 본산이고 최선진국인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에 무슨 부정선거... 하는 이들을 위해 전체를 조감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요사례만 소개하겠다. 미국 주류언론과 우리나라 좌파매체는 물론 조.중.동도 일체 보도하지 않는 사실이다. 숱한 각론 증거는 차치하고 다음의 공인통계를 보고 판단하시기를.
1. 워싱톤 포스트지 보도/윌리엄 바니 전 국가안보국 관리
0. 총 등록유권자 2억1천2백만 명
0. 유효투표 수 1억4천만 명/66.2% 투표, 21세기 최고기록, 역대2위
0. 트럼프 투표 7천4백만 표/역대 최고득표
0. 바이든 투표 8천4만 표/6천6백만을 초과할 수 없지만 1천4백만 표 오버
- 즉 1천4백만 표는 유령이 투표했거나 개표기가 만든 가공 표임을 반증.
2. 펜실베니아 청문회/줄리아니 변호사 발표
0. 우편투표용지 발송 180만 장
0. 회수된 투표용지 140만 장
0. 개표된 우편투표 250만 장
- 우편투표가 회수된 용지보다 110만 장, 발송용지 보다도 70만 장 더 많다.
3. 전산개표기 오차율
0. 연방선관위 허용 오차율 0.0008%/250,000분의 1
0. 미시간주 엔트링 카운티 68.05%/도미니언장비 디스크이미지 포렌식
0. 엔트링 특정개표소 81.96%/1,491표 중 1,222표 바뀜.
0. 지법판사에 의해 유일하게 허용된 포렌식 결과 사용불가 위법장비로 판명
0. 비정상 큰 오차율은 인위적 판정을 위한 의도적 기계조작으로 확인
- 도미니언장비 압수는 판사들이 막아줘 하나도 확보하지 못함
※ 참고로 우리나라대법원은 오차율 허용범위를 정하지도 않았고, 선관위는 오차율 발표하지도 않고, 오차율 공개검증도 거부하고, 판사는 증거보전신청도 거부.
4. 도미니언장비 회사는 중국 소유/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발표
미국 대선 한 달여 전 중국공산당관련 기업이 4억 달러로 인수
상황이 이러함에도 부정선거함정에 빠진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이 비관적이다. 합법적으로 원만하게 정리할 마지막 분수령이었던 1월6일자 상하원합동회의에서 끝내 진상규명을 외면했다. 결과 비상한 조치가 없는 한 트럼프 재선은 만사휴이. 집권여당 공화당상류층까지 가세한 국내외 반 트럼프세력의 음모 기획이 워낙 치밀하고 방대하고 거대한 장벽이었기 때문이다.
펜스 부통령 배신(?) 소식이 트럼프지지 세력의 분노에 불을 붙여 시위자들이 일시 국회의사당을 점거 항의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으나, 이미 반 트럼프로 굳게 연대한 상하원 여야의원들을 변화시킬 수는 없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먼저이고 중요할 뿐 진실 정의 애국 선거부정 외세개입 같은 건 중요치 않았다.
그럼 중국과 사회주의세력에 발목 잡혀 있고 치매증세도 깊은 바이든이 대통령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까? 이로서 우리나라 운명은...?
이미 밝혀진 대로 의사당난입은 바이든 지지 세력 안티파 BLM이 성조기 등으로 위장하고 앞장서 이끌었다. 경찰은 이들을 묵인 내지 보호하며 의사당 문을 열어주고(영상 공개), 뒤따르는 트럼프지지자에게 조준 사격해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의사당 문 열어 준 그 경찰관은 엊그제 의문의 자살.
결과 부정선거로부터 미국을 지키겠다는 애국시위대가 안티파와 경찰의 역 공작에 걸려 희생자까지 내며 폭도의 누명만 쓰고 말았다. 안티파 BLM의 폭동 방화 약탈에는 구경만 하던, 민주당 본거지 워싱턴 경찰의 이중모습이다. 당시 주류언론은 방화로 불타는 시가지로 배경으로 방송하면서 평화로운 시위로 보도하는 게 현 미국실정.
미국정가가 왜 이렇게 혼돈에 빠졌을까? 트럼프란 특이한 인물 때문이다. 트럼프는 연봉 1달러로 미국과 미국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대통령직을 맡은 인물, 정치를 보는 눈이 출발부터 달랐다. 이게 워싱턴정가를 주물러온 기성 여야정치인들로부터 돌연변이로 매도되고 배척당한 첫째 이유일 것이다.
더욱 다급한 문제가 있었다. 공화 민주당 가릴 것 없이 미국상류층들에게 중국으로부터 오는 큰 수입원을 막아 심각한 타격을 안겼다. 사회주의 전체주의세력으로부터 미국과 세계자유를 수호하겠다며 일대일로의 세계제패 중국몽에 맞서 군사 경제 사회 전 방면에서 강력 대응함으로서 중국과 연계된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학계 등이 중국을 대신해 트럼프 축출에 나선 셈.
트럼프도 이런 저항을 간파하고 이미 2018년 행정명령으로 국제적인 부정선거음모를 경고하며 대비책까지 마련했으나, 피아가 구분되지 않는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산하의 법무부 CIA FBI조차 부정선거 수사를 거부하고, 공화당 연방대법원 상층부도 공개적으로 반 트럼프를 천명하는 실정이니...
미국대통령 취임일이 1월20일이다.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이날까지 트럼프가 과연 함정을 벗어날 기사회생의 묘수를 찾을지 의문이다 만, 미국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두 가지 사실이 있다.
하나,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코로나로부터 전 세계를 구한 위인이란 점, 12월부터 화이자 모더나 백신접종이 가능하게 된 데는 트럼프 대통령의 통찰과 결단이 절대적이었기 때문이다. 세상의 그 누구도 트럼프 대통령처럼 적시에 그렇게 과감하고 모험적인 투자를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둘, 만약 트럼프가 이렇게 물러나고 나면 지구상에 중국공산당의 팽창전략을 막을 나라가 없다는 사실. 이로서 자유세계는 중국의 물량공세 힘과 압박 앞에 보호막을 잃는다. 그 중에서도 한국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것. 나는 이 점이 가장 두렵다. 돌아오지 못할 분수령을 넘을 것 같아..
또 하나 유의할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빠진 부정선거함정은 우리나라 4.15부정선거 논란과도 매우 유사해 남의 일이 아니란 점이다. 미국 한국 공히 주류언론이 철저히 보도를 차단하고 오히려 사실을 왜곡 조작 선동한다는 사실도 닮았다. 이로서 우리나라국민대중은 물론 지식인 대부분도 미국 부정선거 논란에 대한 사실을 모르거나 곡해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충분히 경험한 바다. 같은 당 상층부가 야당과 합세하고, 대표언론 조중동과 보수우파 지식인들이 좌파와 합세한 현상. 그러나 미국은 한국과 달리 부정선거세력과 결탁한 주류언론의 편파보도와 횡포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50% 이상, 공화당지지 국민의 70% 이상이 부정선거를 알고 있고 믿고 있다는 여론조사다.
미국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 알아둬야 할 기초사실 두 가지.
1. 일전 1월6일 상하원합동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자들이 요구한 건 선거결과 부인이 아니다. 논란이 된 7개주 선거인단은 부정선거주범으로 의심 받는 주지사 요청대로 확정하지 말고, 헌법상 적법한 권한을 가진 주 의회가 10일간 재검 확정하도록 돌려보내자는 것이었다.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이 요구가 상하원에서 무시됨으로서 트럼프 지지자들이 분노한 것.
2. 법원에 고소 고발한 부정선거에 대해 판사가 심리해 패소한 건 하나도 없다. 30~40여 건 모두 심리도 하지 않은 채 자격 절차 등의 허접한 이유로 각하 혹은 기각당했다. 트럼프가 소송에 지고도 어기짱 부린다는 말은 사실과 거리가 먼 주장이다.
3. 트럼프 측의 부정선거 주장은 애국 vs 친중세력, 진실 정의 vs 거짓 음모세력, 국민주권 vs 주권탈취세력 간의 전쟁으로 보고 있다. 미국재건을 깃발로 올린 트럼프에 격렬 저항하는 빅텍 등의 글로벌기업들, 부시 클린턴 오바마 등 정가의 상류층은 물론 바이든 자신이 중국에 발목 잡힌 대표적인 친중 인사.
바이든의 유명 어록 두 가지만 보자. 치매 몇 기쯤 되겠나?
- 우리는 미국정치역사상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유권자 사기조직을 조직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미국국민 2억 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습니다.
부정선거로 대혼란에 빠진 미국을 건너다보며, 강하고 거친 사나이 트럼프 대통령이 외롭고 힘겹게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며, 감옥에서 네 번 째 겨울을 견디고 있는 칠순의 박근혜 대통령 모습이 떠오른다. 당시 박대통령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느낌이 새삼 생생하다. 지장 용장에 부자로 소문난 트럼프도 벗어나지 못하는 함정을 박근혜가 어떻게 벗어날 수 있었겠어..
그때의 박대통령과 지금의 트럼프 대통령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 닮은꼴이다. 좌익세력의 애국 대통령 끌어내리기, 내부의 적, 진실을 외면하는 언론, 정의와 양심을 저버린 검사 판사들... 한국은 그 업보로 바닥을 알 수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만, 미국 장래도 걱정이다.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의 문제이고 자유의 등불이 바람 앞에 등불이 될 것 같아..
그러고 보니 미국과 한국이 또 닮은 게 있네. 기득권층 상류층이 아닌 민중들이 각각 태극기 성조기 들고 나선 점, 애국가로 시위를 하고 있다는 점. 미국에도 한국에도 민중의 이 절규와 몸부림이 부디 하늘에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