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도시재생사업
박원순은 서울의 재개발 재건축을 억제하며 주택 가격 안정을 도모한다 했다.
심지어는 이미 지정된 구역마저도 취소시키는 만행도 저질렀다.
또 집값을 잡겠다며 다주택자라는 이유를 붙여 문정권과 함께 세금폭탄도 퍼부었다.
그러면서 도시 재생사업에 막대한 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을 쏟아부었다.
국민이 바친 세금을 자신과 정권의 표를 모으기 위해 또 같은 편에 전리품으로 나눠 준 것 외에 일반 시민이 무슨 득을 보았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고도 잡겠다던 집값은 오히려 천장 높은 줄 모르고 올랐을 뿐 잡히지 않았다.
문정권도 마찬가지다. 주택 정책을 24번이나 바꿔가며 주택 가격 안정을 도모한다. 했지만 허사였다. 좌파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예외 없이 집값이 폭등한 전력이 있다.
이 정도 되면 이들의 정책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 자신들 배
불리기 위한 정책이라는 의심을 받아도 할 말이 마땅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들 배 불리기인 다름 아닌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 표 모으는 데에 쓴다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도 아니면 누군가에게 뇌물을 바치기 위해 주머니를 턴 것일까.
추미애는 주택 정책을 담당하는 각료가 아님에도 토지 공 개념 도입을 주장했었다.
자신이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면서 남의 일까지 참견하니 이런 오지랖은 없다.
이들의 말과 정책은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를 떠받드는 이 나라의 법 정신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사회주의 전체주의 이념에 사로잡힌 나라를 파괴하고자 하는 자의 것. 바로 그것 아닌가. 민주를 팔아 빼앗은 권력으로 민주를 억압하는 세력이 된 것이다.
수요가 많으면 공급을 확대하는 것이 순리이며 바른 정책이다.
또 새집이 낡은 집보다는 더 비싼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꾸준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진다는 믿음이 있으면 가수요와 투기꾼은 사라질 것이다. 그런 믿음이 깨지고 공급을 기대할 수 없으니 가수요와 투기꾼이 설치며 값은 오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만약 공급과잉으로 집이 남아도는 지경에 이른다면 주택 공급은 시장원리에 따라 차츰 줄어들어 낡은 집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수요와 공급은 조절되고 안정될 것이다. 주택건설 업자들이 팔리지 않는 집을 건설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공공주택은 민간이 건설 공급하는 가격보다는 더 낮아야 정상이다.
그 이유는 택지 조성사업은 대부분 정부나 공기관이 주도하기 때문이다.
토지를 헐값에 수용 개발 공급하니 주택 가격도 당연히 더 낮아야 하지만
그렇게 공급되지는 않은 것이 사실이다.
건설사업과 이권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어 이러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권력자들이 배를 불리는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좌우 정권을 막론하고 이들 공기업은 보너스를 받아가면서도 적자를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지만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민간 기업에서 과연 이러한 일이 가능하겠는가.
좌파는 깨부수고 빼먹고 나눠 먹고 튀는 것에 이골 난 자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도시 재생사업이라는 이름을 붙여 담벼락 페인트칠에 국민의 피와 땀을 처바르는 자들 할 일 없어 너무나도 한가하니 여직원을 불러 성추행이나 했을 것이 아닌가 싶다.
흔히들 그림이나 음악은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린다고 한다. 그들 젊은 날의 영혼이
정말 건설보다는 깨부수는 것에 능숙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반성문 쓰는 마음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목을 맨 것일까?
2021.1.12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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