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칼럼]“비핵화로 국민 속인 문재인” 그 죄값은 사형도 부족하다
김정은 노동당 8차대회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완전무결한 핵 방패를 구축했다”
‘비핵화’라는 단어는 아예 사라져 3년간 문재인이 비핵화 협상 김정은에 놀아난 쇼
김정은 “핵보유국으로서 핵 방패” 천명한 날 문재인 “남북합의 이행 의지는 확고”


김정은 당규약 고쳐 ‘공화국 무력’ 강화 천명 핵 손에 쥐고 미국제재 푼다는 오판
김정은 김정은은 “최대의 주적인 미국을 제압하고 굴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것”
김정은 문재인 향해 “강력한 국방력에 의거해 조국 통일을 앞당기겠다”고
북한은 첨단무기로 중무장하는데 문재인은 평화통일 외치며 우리군 무장해제시켜
코로나 전범이며 적화통일의 주범 문재인을 하루빨리 구속해서 처단해야
북핵증강에 비핵화가 되고 있다는 문재인,적화통일의 역적은 김정은 아니라 문재인
![朝鮮칼럼 The Column] 종전 선언은 藥과 毒 다 될 수 있다 - 조선일보](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Sxt7EaBCxQheohpP8ghPrWyZIJ2kITwdSI7g&usqp=CAU)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우리국민 쏴죽이고 불살라도 대화 대북지원에 목매
김여정 대북 전단 중단요구 한마디에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대북전당금지법 만들어
문재인 북한인권법 폐지 언급에도 북은 핵 잠수함‧극초음속 핵미사일로 협박 위협

남한 첨단 군사장비 반입과 한미 군사훈련 중단 않으면 남북관계 3년 전으로 돌려
문정권 “가까운 시일 내에 한반도 평화·번영의 새 출발점을 만들어 나가기 기대”
문재인 퇴출 없이 김정은 손에 마껴진 대한민국 안보지키기 어려워 군사혁명 시급
김정은은 문정권이 제안한 방역 협력, 개별 관광 등을 ‘비본질적 문제’라고 일축
문재인은 김정은을 상전으로 모시고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것을 평화라고

김정은은 핵증강에 얼빠진 문재인은 남북합의 이행이 확고하다고
북한 김정은은 노동당 8차 대회 사업총화 보고에서 36차례나 핵을 언급하면서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완전무결한 핵 방패를 구축했다”고 했다. 그동안 내세웠던 ‘비핵화’라는 단어는 아예 사라졌다. 3년간 문재인이 비핵화 협상은 김정은에 놀아난 쇼였다. 문재인 비핵화 쇼에 속은 피해자는 국민이다.
김정은은 “최대의 주적인 미국을 제압하고 굴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남측을 향해선 “강력한 국방력에 의거해 조국 통일을 앞당기겠다”고 했다. 김정은이 열거한 핵추진 잠수함과 극초음속 미사일,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개발은 겉으로는 미국을 겨냥하고 있지만 최종목표는 대한민국 적화통일이다.
김정은은 전술 핵무기와 군사정찰위성, 첨단 무인기 개발까지 선언했다. 이런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은 평화통일 외치며 우리군을 무장해제시켰다. 문재인 속임수에 대한민국은 적화는 시간문제다.
문재인 지난 3년 동안 김정은의 비핵화와 평화 의지는 확고하다고 수없이 강조하며 국민들을 속여 왔다. 문재인은 평양에 가서 김정은과 북한 체제를 극찬하는 연설을 하고 김정은과 백두산 정상에서 손을 맞잡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허영심을 이용해 김정은과 세 차례나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도록 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김정은 입에서 나온 얘기는 ‘가짜 비핵화’였다.
북한은 비핵화 협상 기간 내내 핵·미사일을 개발했다고 스스로 털어놓은 것이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우리의 남북 합의 이행 의지는 확고하다”고 얼빠진 소리를 또 되풀이했다. 적화통일의 역적은 김정은이 아니라 문재인이다.
김정은은 핵을 포기할 수 없고, 포기할 리도 없다. 문재인이 이를 모를 리 없다. 그런데 ‘비핵화가 되고 있다'고 국민을 속이며 남북 쇼를 계속하고 있다.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우리 국민을 쏴죽이고 불살라도 오로지 남북 대화와 대북 지원에 목을 맸다. 김여정 대북 전단을 중단하라는 한마디에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금지법을 만들었다. 이제는 북한인권법 폐지까지 언급하고 있다. 그 결과로 돌아온 것은 북의 핵 잠수함, 극초음속 핵미사일이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다.

문재인 비핵화 협상이 국민 속익 위한 쇼 였음이 드러나
김정은이 1월 9일 노동당 8차 대회보고에서 “핵보유국 지위로 적대세력 위협이 종식될 때까지 군사적 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핵무기 남용은 하지 않겠다”면서도 핵무기 선제 및 보복 타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문재인 비핵화협상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김정은은 특히 “최대 주적은 미국”이라며 협박에 가까운 핵무력 극대화 계획을 상세히 공개했다. 먼저 핵 선제·보복 타격 능력을 고도화하기 위해 1만5000km 사정권 표적에 대한 명중률을 높이겠다고 했다.
김정은은 비핵화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북-미 협상은 핵군축으로 가겠다고 했다.
김정은은 문정권에 첨단 군사장비 반입과 한미 군사훈련을 중지하지 않으면 남북관계가 3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위협했다. 말을 안 들으면 언제든지 핵무기라는 판을 깰 수 있다는 협박한 것이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가까운 시일 내에 한반도 평화·번영의 새 출발점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도 “북한은 대화에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북한은 핵협박을 하고 있는데도 문정권 남북관계 복원을 기대하는 장밋빛 환상속에 그 피해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문재인 퇴출 없이는 김정은 손에 마껴진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기 어려워 군사혁명이 시급하다

적화통일 막기 위해 국민혁명 밖에 길이 없다
김정은은 5년 만에 개최한 노동당 제8차 대회를 통해 ‘자위적 전쟁억제력 강화’라고만 기술돼 있던 노동당 규약을 개정해 ‘공화국 무력’을 부단히 강화여 조국통일 과업을 이루겠다고 대외에 천명했다.
김정은은 ‘총화 보고’에서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다탄두(MRIV) 전략무기, 극초음속 무기 개발까지 공식화했다. 남북 합의 사항이자 북·미 정상회담 합의 사항인 비핵화와는 사라졌다.
김정은은 “일찍이 있어 본 적이 없는 최악 중 최악의 난국”이라며 경제난이 심각한 한계상황을 인정하면서도 공화국 무력화 위해 핵 개발에 박차를가하겠다고 공언했다. 김정은은 경제가 최악 상황이라면서도 경제개발 위한 핵포기는 언급하지 않고 미국을 ‘최대의 주적’이자 ‘제압하고 굴복시킬’ 대상이라며 핵미사일 잠수함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김정은은 문정권이 제안한 방역 협력, 개별 관광 등을 ‘비본질적 문제’라고 일축하면서 한·미 군사훈련 중지를 거듭 주장했다. 문재인 생각은 김정은을 상전으로 모시고 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을 평화라고 한다. 문재인 평화로는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길밖에 없다. 적화통일 막기 위해서는 문재인 퇴출 혁명이 답이다.20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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