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개판인 것이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문재앙 같은 개새끼가 대통령으로 있으니 나라꼴이 개판 아니라면 그것이 더 이상할 것이다.
윤석열 같은 친구가 영웅으로 떠올라 칭송받고 있다. 현대법치의 골격을 근본적으로 흔들어버린 경제공동체니 묵시적 청탁이니 하는 지나가는 개도 웃을 빨갱이 인민재판과 새삼 박근혜 대통령과의 악연에 대한 악감정을 풀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나 또한 법조계에서 잔뼈가 굵었고, 수준 떨어지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정도는 단칼에 제압할 실력 정도는 되는 사람으로서 하는 말이다.
그토록 용기백배 저돌적으로 덤벼들던 윤석열이 문재앙에게 저항은 하지만 과거의 패기는 지나가는 개가 물어 갔는지 자리보전에 급급한 윤석열이 한심스러워 보인다. 어차피 임기제 공무원질 하는 것 오늘 나가나 내일 나가나 마찬가지 아닌가 말일세.
그렇다면 정면으로 문재앙 마빡 까겠다고 덤벼야지 저항은 하는 것 같지만 주저 않은 꼬라지가 제 몸하나 보전하자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문재앙 개새끼와 그 주변 떨거지들의 도처에 차고 넘치는 똥냄새 풀풀 나는 사건이 지천인데 어쩌자고 윤석열이 오줌 지리며 빤쓰 적시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덤벼들던 깡다구 십분지 일이라도 있다면 문재앙 귀싸데기 정도는 때려야 하지 않는가.
검찰의 권력은 수사에서 나온다. 대한민국 수사 정보는 한 손에 쥐고 있는 윤석열이 어쩌자고 수서양단 눈깔 굴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충무공께서 이르셨다. 生卽死 死卽生.
이제는 윤석열이 칼춤을 춰도 될 정도로 과분하게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받지 않았는가. 또한 자리도 보전 받았다. 더구나 몇 개월 남지 않은 공무원질이고 문재앙과 맞짱 한번 뜨고 문재앙 마빡을 까는 일기당천의 기개를 보여줄 때이다.
어차피 칼자루 쥔 윤석열 아닌가?
지나가는 개도 웃을 묵시적 청탁이네 경제공동체네 하는 개소리로 박근혜 대통령을 옭아맨 그 깡다구 한번 보여주게나
여보게 석열이 빤쓰에 오줌 지리고 자빠진 것은 아니겠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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