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이내에 올 가능성도 엿보인다.
이제 우리 인류사의 가장 전환점인 인류문명의 최첨단 과학시대가 인류종말의 서곡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 진다. 우리 지구의 면적이나 인구의 비례로 보면, 이 지구상에 인간들이 살아가야할 적정 인구수는 지금의 3 분의 1 이 가장 적합한 인구밀도로 바야 한다. 이미 지구상에서 산소공급을 받고 살아가야 할 동물들이, 탄소동화작용을 하고 산소를 인간들에게 공급하는 식물들을 제외하고는 신선한 산소를 마시면서 생명을 유지해야하는 인간과 같은 매개체가 지구의 면적이나 산소공급량으로 보아서는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 서고 있다고 바야 한다. 더욱이 지구상에서 가장 산소를 많이 배출하는 아마존의 밀림이 이제는 개발이란 이유하나만으로 무참하게 도벌 남벌 되면서 지구의 생명줄이라는 세계각처의 자연림들이 지구상에서 살아지고 있고, 남극과 북 극의 만년 설빙[雪氷]들이 하루가 다르게 지구 표면의 기온상승으로 수억 년 동안 간직해 왔던 빙벽들이 녹아들고 있다. 거기다가 지구촌의 나라들은 산업발전의 동력을 얻기 위해서 화산 재료인 석유나 가스원료로 인간들에게 치명적인 일산화 탄산가스 같은
유해가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서 작년과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인류멸망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거기다가 진화된 전염병에 대한 백신조차 만들어 내는 것이 어렵고, 바이러스는 더한층 진화 변이되여 인간들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의 바이러스를 막아내고 져, 인간들이 안간힘을 다해 과학의 힘을 빌러 인간의 생명을 지키려 하고 있지만, 바이러스는 인간들의 피나는 투쟁을 비웃기나 하듯이 바이러스의 전파 속도와 진화속도 치사율은 맹렬하게 급 팽창하고 있다. 작년에 발생한
코로나 19 에 대한 예방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었다고는 하나, 이제는 그 백신도 치료제도 무용지물일 정도로 진화 변이된 더 강력한 세균들이 인간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삶의 공간을 파고들어 인간들의 무능을 비웃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인간의 생명을 이어오는 호흡기관의 숨통을 편히 쉬게 하 기 위해서는 신선한 산소공급을 더 늘여야 할 것임에도 어쩐 일인지 공기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날아다니면서 인간의 호흡기를 통해서 전파가 되기 때문에 그 통로인 코와 입을 마스크란 밀폐된 물질로 콱 틀어막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람의 몸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 결국은 인간들 스스로 자기의 숨통을 막아버리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숨을 쉴 공간인 입과 코를 막아버리면서 날숨 들숨을 차단하여 버리니, 인간들의 몸에 장착된 모든 인체의 기관들이 어떻게 활동을 할 것이며, 자연생물에서 내어 놓은 산소를 인간들과 동물들이 흡입하면서, 인간들이 내어 뱉은 탄산가스를 식물들인 나무와 생물들이 공급받으면서 인간과 동식물들이 공생 공존하는 것인데, 그 연[連]의 고리를 절단하여 버린다면 인간은 물론이고, 동식물의 생존 또한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하늘이 태초에 인간과 동식물들을 창조할 적에 서로가 다투지 말고, 공존공생하면서 살아가라고 한 것을 야비한 심성을 가진 인간들이 그 룰을 깨트려 버린 것이 바로 지금의 현실이다. 이것은 인간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업보이고, 자업자득이다. 이제는 인간들에 잘못된 이기심의 본능을 억제하면서, 우리와 같은 공존 공생관계에 있는 동식물들과 나눔에 공동체를 이루면서 인간 본연에 삶의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오늘의 난제[難題]를 해결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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