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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칼럼]국민 무서운줄 모르고 막장으로 달려가는 막가파 문재인

법원 판결로 ‘검찰 장악’에 참패한 문재인과 집권세력 최후의 발악,
친문세력 슈퍼 기득권 독점 지키기 위해 정의로운 소수 피해자 행세, 조국 추미애
‘20년 집권’ 장담하다 국민 등돌려 위기에 빠지자 전대통령 사면 띄운 이낙연
![이계성 칼럼]'추미애, 자기비리‧문재인비리 덮는 것을 검찰개혁' 국민혁명 촉발 [이계성 칼럼]'추미애, 자기비리‧문재인비리 덮는 것을 검찰개혁' 국민혁 | 뉴스/이슈 | 일베저장소](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011/28/64dd5da3-35aa-4797-8677-55950f2f1280.jpg)
문재인은 모든 정책실패로 위기에 몰리자 보수 때문에 실패한 것처럼 뒤집어 씌워
1차 코로나확진은 신천지에, 2차코로나 확진은 광화문 집회, 3차확진은 대상 찾기
문재인 비리, 조국 비리, 추미애 비리 덮기 위한 검찰개혁이 들통나 짖율 35% 추락
![성창경TV] 광화문 집회 주동자가 살인자라면, 우한 입국자 안막은 문재인은? - YouTube](https://i.ytimg.com/vi/XChrjKcwSmk/hqdefault.jpg)
문재인은 검찰 개혁이 실패하자 공수처를 만들어 정권비리 감추려하자 민심 등돌려
문재인 정권의 추락, 민생은 악화일로에 국민 생명담보로 코로나정치에 위기의식
문재인, 자기비리를 대통령 권력 이용해 덮으려, 여기에 하는 일마다 실패 민심 외면

헌정질서 파괴, 대북전단살포금지법, 5·18역사왜곡처벌법 등 국민 자유권리 짓밟아
문재인 ‘전직 대통령 감옥행’ 시켜놓고 자기는 감옥에 가지 않으려 공수처를 만들어
문재인 마지막 선택은 감옥이냐 죽음이냐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할 순간 다가와
막장으로 달리는 막가파 문재인
문재인 추미애 ‘검찰 장악’이 참패로 끝나자 문재인은 참패 원인을 외부로 전가하지 않으면 내부분열 위기에 핑곗거리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법원 판결에 민주당은 “있을 수 없는 판결” ‘사법쿠데타’ “탄핵론” “공수처로 공격” 등 무자비한 공경을 하고 있다
천주교 저의구현 사제단 3952명까지 동원 윤석열 퇴진 추미애지키기 기자회견을 대검 앞에서 했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인천교구 용유성당 지성용신부는 2020.12,25“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당할 때 모든 진실과 사랑이 찢어지고 무너진 줄 알았지만?” 사흘만에 부호라 했다며 “ 법원이 검찰 개혁을 죽음였지만 다시 부활할 것”이라고 했다. 또 180석 민주당은 하루 빨리 윤석열을 탄핵하라고 요구했다
대법원 헌재 중앙선관위까지 코드인사로 도배한 문재인 독재정권을 지탱하는 힘은 중국 홍위병 같은 대개문 세력이다. 여기에 민노총 전교조 등 거대한 폭력노조와 수많은 좌파 단체와 활동가들이 갖가지 권력으로 혈세를 빨대도 빨아대며 떡고물로 뭉쳐진 좌파산업 네트워크를 형성해 정권을 지키고 있다.
언론도 지상파 통신사 뉴스전문채널 등 전방위로 친여 코드인사들이 경영권을 장악문재인 위한 가짜 뉴스를 남발하고 있다. 시청료로 운영하는 KBS와 준공역방송MBC등 공중파 방송이 좌익 선동가를 위한 황금밥통으로 전락한 것은 5공 시절에도 없던 일이다.
입법 사법 언론 시민사회 등 전방위에 걸쳐 강력한 기득권 체제를 구축한 문재인 세력이 한국사회를 지배하면서 보수 때문에 개혁이 좌절된 것처럼 뒤집어 씌우고 있다.
문재인 비리, 조국 비리, 추미애 비리 덮기 위한 검찰개혁이 아니었다면 문재인 짖지율이 35% 까지 떨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공수처도 마찬가지다. 문 정권은 공수처가 오래전부터 야당을 포함해 많은 국민이 염원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문재인이 자기 권력비리 덮으려고 검찰 개혁하려다 실패하고 공수처로 자기 비리를 덮으려 하기자 민심이 등을 돌렸다.
하지만 윤석열 검찰, 최재형 감사원, 일선 법원 판사들이 문재인에 등을 돌렸듯이 헌법정신에 투철한 원칙론자 김진욱 공수처장도 국민위한 공수처가 된다면 문재인은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여기에 대깨문의 분열 진보지식인들의 문재인 공격이 심상치가 않다. 문재인 민심 무서운줄 모르고 막장을 달리고 있다.

등돌린 민심 선심과 독재로 바로잡으려는 문재인
문재인 정권이 추락하고 있다. 민생은 악화일로인 데다 코로나 재난의 출구도 보이지 않는다. 20년 집권을 장담하던 기세는 간 곳 없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을 거론한 배경이다.
문재인은 ‘탈정치’를 선언했지만 임기 마지막 해를 맞는 독재정권의 실정을 은폐하는 건 불가능하다. 모든 행위가 정치일 수밖에 없는 대통령의 탈정치 선포는 무책임의 극치일 뿐이다.
문재인 가장 큰 실정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파괴한 것이다. 민주세력으로 위장한 문재인에 속은 국민적 환호는 밥먹듯하는 거짓말에 환멸로 변했다. 문재인은 개인의 비리를 대통령 권력을 이용해 덮으려 했다. 여기에 정치 리더십의 부재와 경제파탄 부동산 파탄 실업대란 탈원전 등 무지와 무식이 국민들 등을 돌리게 했다.
문재인 정권의 최대 문제는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공격했다는 데 있다. 대깨문을 앞세워 민주주의 규범을 무시하고 무절제한 권력 행사를 일삼고 있다. 국민을 설득하지 않고 대개문을 통해 공격하고 민노총 통해 폭력을 행사했다.
문재인은 ‘20년 집권’ 목표로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반대세력을 인민재판으로 숙정하고 건찰개혁앞세워 자기죄를 덮으려다 실패했다. 문재인은 4년간 헌정질서를 해체하고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과 5·18 역사 왜곡 처벌법이 보여주듯 문재인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짓밟았다. 문재인은 야당과 비판시민들을 청산 대상으로 ‘좌표 찍어’ 사회적으로 매장시켰다.
문재인은 ‘전직 대통령 감옥행’을 시켜 놓고 자기는 감옥에 가지 않으려고 공수처를 만들었다. 그러나 문재인이 만든 공수처가 문재인을 단두대에 세우게 될 것이다. 문재인은 민심이 분노로 변하는 하산 길이 위태로워진다는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조국 추미애사태와 윤석열 파동을 거치면서 많은 시민이 문재인 지지를 철회했다. 부동산 정책 실패와 코로나 재앙도 민심 이반을 앞당기고 있다.
특히 부동산 참사가 결정타를 날렸다. 마키아벨리의 말처럼 ‘사람들은 아버지의 죽음보다 자산의 상실을 더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 정권이 파시즘적 적대 정치를 고집하면 폐족이 되는 건 시간문제다. 마지막 남은 1년 통합과 정의의 실천이야말로 문재인이 자기 몫숨을 지키는 길이다.
민심의 격류는 오만한 권력을 쓸어가 버린다. 문재인 내려와 나라가 니꺼나는 국민의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 문재인 마지막 선택은 감옥이냐 죽음이냐를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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