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과연 이번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가 ?
나는 이번 미국의 상 하원 합동회의장에 난입한 트럼프의 광신도들을 보면서, 역시 미국이란 나라의 운명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고, 자유 민주주의에 표상인 미국의 상하원 의회와 미국의 사법부가 이번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회 점거 폭동 난입 사건에 대하여 어떤 사후조치가 내릴 것인지가 나는 궁금해진다. 사실 미국이란 나라는 겉보기에는 화려하고 살기 좋은 나라인 것으로 보여 지고, 법을 잘 지키는 선진 모범 국으로 보여 지고 있지만, 미국이란 나라를 자세히 살펴보면 미국처럼 빈부귀천의 차이가 많이 나는
나라도 없다는 것이다. 특히 아메리카의 원주민들과 흑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을 깊숙이 살펴보면, 그야말로 사람이 살고 있다고 보여 지는 곳이 아님을 잘 알 것이다. 미국에 경찰 사법부의 치안은 불법 이민자들이 살고 있는 빈곤층의 유색인종 집단 지역을 들어가지 못하고, 그곳에 어떤 사람들이 몇 명이나 살고 있는지 ? 누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무법천지의 뒷골목 범죄소굴이란 것이고, 그곳은 마약이나 성 매춘이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총기 살인과 방화 폭력과 강도 강간이 수도 없이 이루어지고 있고,
법치의 사각지대란 것이다. 이번에 미국의 대선 당시에도 트럼프 지지층에서는 불법적인 선거가 치 루어 졌다고 하면서 수많은 증거들을 내어 놓고 있지만, 그 부정선거의 끝자락은 미국의 치안이 통제되지 않은 빈민굴에서 자기의 신분조차 호적에 올려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공연히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투표 선거인의 나이가 800 년이 넘고, 오백년이 넘는 엉터리 선거인 투표서류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부정 선거들은 이미 그전부터 미국의 선거에 쓰여 졌을 것이고, 이번에 트럼프가 그것을 이슈화 한 것이라고 바야 한다.
우리나라처럼, 전국의 구석구석을 단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선거인 명부를 만들고 그것을 선거투표에 활용하는 나라는 오직 우리나라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세계최고의 민주적인 선거 방식으로 국민들에 의사를 묻는 선진민주국가라는 것이다. 이제는 미국이 세계최고의 선진 민주 모범 국이 아니라,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선진 민주 모범국가로 불러져야 할 것이다. 이번 미국 의회 난입을 시도하고, 의회를 폭력으로 네 시간 동안 점령하여 미국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날을 만든
트럼프의 광신도들은 그 어떤 변명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우리들처럼, 종 북 주사파 문재인 일당들이 4,15 총선을 조작했다고나 하나, 그것을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고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간 어리석은 유권자들과 야당인 국민의 힘인지 하는 작자들부터 지탄을 받아야 할 것이다. 사전선거일도 하루면 족할 것을 이틀식이나 그것도 본 선거를 5 일 앞두고 시행하게 된 것에 대하여 단 한 번도 국민들과 야당에서 사전에 막지 못하고 방조해 준 것 역시, 저들의 부정선거에 동의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투개표 과정에서 조작설 역시 사전에 얼마 던지 중국산 화웨이 부정 큐 알[q r] 코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야당이나, 투개표 선거관리사무소에서 중지를 하고 수개표로 했었어야만 했다. 그런데 야당은 이번 선거에서 자기들이 국회의원 과반수를 차지하고, 대선에서도 이기면 정권을 찾아오고 저들도 얼마 던지 그들처럼, 부정선거로 정권과 권력 유지를 생각했기 때문에 굳이 반론을 하지 않고 묵인해준 것이다. 그 당시 국민의 힘인지 하는 비대위원장을 맡았던 김 종인 대표조차 문재인 정권의 사전 선거 조작을 알고 있으면서
단 한마디의 부정선거 이슈를 말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낙선한 야당의원들이 그것을 부정선거라고 하고, 태클을 건다고 이미 조작된 선거가 뒤집어 질 것은 아니란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정권 역시 이번 대선 선거에서 저들 야당의 부정 선거를 사전에 알고 있었다면, 먼저 대비를 했어야 했다는 것인데 그것을 방임했다는 것은 같은 공모자가 된다는 것이다. 이래, 저래 미국의 대통령은 조 바이 던이 이제는 미국의 여 야 상 하원에서 확정을 지운만큼, 모든 권력은 민주당의 조 바이 던에 달려 있다.
더욱이 조 바이 던이 속해 있는 미국의 상하원 의회가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을 누르고, 상하의원을 접수했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국수적이고, 유색인종 차별주의 종지부는 이제 여기서 종결해야 한다. 그래야만, 미국은 올바른 의회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태어 날수가 있을 것이고, 공산사회주의자들과 극우 백인 우월 선동주의자들과 국수[國守]주의자들을 몰아내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자유 민주 시장경제 자유 민주선진국의 이름을 가졌던 미국의 영광이 다시 재현되길 믿어 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