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칼럼]코로나 전범 문재인을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자
70년 전 6.25 전쟁때처럼 생존하겠다는 절박한 생명의 의지를 포기하지 말자
권선징악 없어진 문재인 K막장 드라마, 코로나 전범 처단이 민심
사이코 문재인은 거짓과 진실도 구분못해, 사법부가 유민주주의를 지켜

문재인 지지율 34.1% 최저 부정평가 61.7% 최고치 경신 3일 리얼미터-YTN 조사
문재인 핵심 지지층 30, 40, 여성 대거 돌아서, 40대서 부정 > 긍정 8.8%P 격차 문재인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코로나정치에 하루 20여명씩 목숨을 잃어

경제위기에 몰린 문재인이 코로나가 들어오자 경제실패를 코로나에 덮어씌원
문재인은 코로나 방역을 사실상 통치 수단으로 이용 하루 1000명 확진 20명 사망
70년 전 6.25 악몽처럼 우리는 또 2021년의 코로나 전쟁서 문재인코로나정치의 희생물
![영상] 서울 동부구치소 누적 1천명 육박…126명 신규 확진 | 연합뉴스](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TCE1bVRuRwrtB77QToEedSk9lsMWH-PnuoEw&usqp=CAU)

코로나이후 등장한 이 K막장 드라마는 비리를 저지른 놈이 큰소리치는 세상을 만들어
과거엔 정권 비리가 드러나면 대통령이 국민 앞에 사과를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비리가 들어나면 검찰 대학살로 덮어
문재인 막장 정치드라마에 성난 민심은 문재인이 국민을 버렸다. 이제 국민이 문재인을 버릴 차례다

![동부구치소] 확진자 한 방에 8명! 살려주세요! 결국은 추미애 책임!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RhOnnwxrNhve-asNjIvDIBusAHNLKl6Csf1Q&usqp=CAU)
코로나 전범 문재인을 처단하자
70년 전인 1951년 6.25 전쟁 ‘1·4 후퇴’의 와중의도 우리는 살아 남았다. 혹독한 추위속에서 중공군의 인해전술에 밀려 1월 4일에 다시 서울을 내주고 피난 길에서도 우리는 굽히지 않았았다.
2021년 지금 상황도 총성과 포성만 없을 뿐이지 70년 전 당시와 다르지 않다. 문재인과 코로나에 목숨 건 국민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문재인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코로나정치에 하루 20여명씩 목숨을 잃고 있다.
문재인은 새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방명록에 “국민의 일상을 되찾고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고 적었다. 정작 코로나가 걷힌다 해도 우리의 일상이 곧장 회복될 가능성은 없다.
코로나 이전에 이미 소득 주도 성장으로 우리의 경제가 붕괴된 상태였다. 경제위기에 몰린 문재인이 코로나가 들어오자 경제실패를 코로나에 덮어씌웠다. 또 4.15 총선에 긴급재난지원금을 내돈처럼 뿌려 선심정책으로 180석을 얻은 것도 코로나가 1등 공신이었다.
그 후 문재인은 코로나 방역을 사실상 통치 수단화했다. 그러나 동부구치소 요양원이 코로나 생무덤으로 변하여 1200억 들여 홍보하던 K방역이 허상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문재인 정치방역덕에 코로나 환자는 하루 1000명씩 늘어 나고 20여명씩 사망하고 있다.
문재인이 자랑하던 K방역 덕에 국민들은 가택연금이 되고 자영업자는 다 굶어죽게 되었다. 여기에 지난해 온 국민을 혼돈과 혼란의 늪으로 몰고 갔던 각종 부동산 정책과 세제가 올해부터 더 본격화하면서 국민의 일상을 뿌리채 흔들고 있다.
설사 코로나가 물러간다 해도 코로나가 물러가도 우리에겐 돌아갈 일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진짜 생사의 기로에서 70년 만에 보리고개를 맞아야 한다 .빚을 내서 연명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문재인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저력’ 운운하며 “선도 국가로 도약하는 2021년을 만들겠다”고 했다. 문재인 집권 후부터 경제가 붕괴되는 상태에서 코로나 습격을 받아 초토화되었고, 부동산 급등, 세금폭탄 실업대란 등 정책실패까지 국민 분노가 폭발 직전이다. 생활고가 겹치면서 생계형 파경(이혼), 아동 학대, 자살 등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
70년 전의 6.25 악몽처럼 우리는 또 2021년의 코로나 전쟁에서 문재인코로나정치의 희생물이 되고 이있다.

문재인 막장드라마 종영시간이 다가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과거의 공식을 뒤집은 좌익 드라마였다. 부동산값 폭등에 들끓는 국민 분노 속에 경제망친 장하성 정책실장 강남에 살면서 “모두 다 강남에 살 필요는 없다”며 국민들 염장을 지렀다. 문재인과 장하성은 단두대에서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인간이다
코로나이후 등장한 이 K막장 드라마는 비리를 저지른 놈이 큰소리치는 세상을 만들었다. 과거엔 정권 비리가 드러나면 대통령이 국민 앞에 사과를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비리가 들어나면 검찰 대학살로 덮었다. 그것도 모자라 공수처를 만들었다 과거엔 검찰이 대통령 무서워 대충 수사를 덮으면 야당에서 들고일어나 특별검사를 지명했고, 대통령의 인사권에서 자유로운 특검은 살아있는 권력을 추상같이 단죄했다. 과거 대통령들은 검찰총장을 찍어내거나 헌법에도 없는 수사기구를 만들진 않았다.
드루킹 대선 댓글 여론 조작사건은 문재인 정부 출생 비밀이다. 특검덕에 이 사건의 전모가 밝혀졌지만 김경수 경남지사는 작년 2심에서 대선 여론 조작 혐의가 유죄로 판단돼 징역 2년이 선고됐음에도 구속하지 않았다. 대통령 측근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문재인은 자기 비리 덮기 위해 추미애 앞세워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운 징계가 법원원 판결로 뒤집혔다. 법관의 양심으로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졌다. 판사출신 추미애는 자기 주관 법으로 문재인을 지켜주려다 민심이 등돌려 토사구팽 당했다.
문재인 막장드라마가 계속 되면서 노영민 비서실장은 8.15 집회한 국민들을 ‘살인자’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코로나 3차 확진으로 구치소와 용양원이 생무덤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문재인은 덮기에 급급하다.
문재인은 부동산 안정대책을 24번이나 내놓고도 부동산값 폭등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문재인은 신년회견에서 “급격한 가격 상승이 원상회복될 때까지 보다 강력한 대책을 끝없이 내놓겠다”며 부동산에 전쟁을 선포했다.
문재인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결과 지난해 집값은 9년 만에, 전셋값은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부동산 정책 실패한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대신 그보다 더한 규제론자 변창흠을 장관에 임명했다. 그리고 통계를 조작해서 60% 오른 아파트값을 10%올랐다고 속이고 있다.
살아있는 국민을 상대로 벌이는 막장 정치드라마에 성난 민심은 폭발 직전이다 문재인이 국민을 버렸다. 이제 국민이 문재인을 버릴 차례다. 2021년은 제2의 4,19 혁명으로세상이 바뀔 것이다 20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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