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류 강대국 미국이 쓸어 질수도 있다.
미국이란 나라는 사실 전 세계를 통 털어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고, 자유 시장경제의 원리를 앞세운 자유 민주 공화 연방 국가이다. 그리고 세계의 모든 유색인종들이 모여서 아메리카 합중국이란 나라를 건설한, 거대한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광활한 영토에서 자원부국이고, 세계 230 여개국가 중에 경제 1 순위 군사 순위 1 위인 최강국이다. 더욱이 미국은 의회 민주주의를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선도하는 모범국가이고, 세계의 치안질서를 위해서 무려 50 여 개국에 미군을 파병하여 공산사회주의자들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독재국가를 징치[懲治]하는 경찰국가이다. 그런 나라에 난데없는 트럼프란 국가통치자가 나타나서 200 년의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미 상하원의회를 점거하고 폭력은 물론이고, 총기까지 난사할 정도로 지금 긴박한 사태에 이르고 있다. 미국 역사상, 미 의회에 시위대가 점거하고 난동을 부린 것은 1814 년 영국군들이 미국의회를 점거하여 난동을 부린 적이 있었고, 이번에 외세의 침략자가 아닌,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 상하원의원 합동회의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를 확정 지우려는 순간에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 의회를 점거하여 심지어는 의원들과 의회 종사자들에게 총까지 발포를 해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이른 사람들이 속출하고, 경찰들의 경계선을 뚫고 미 방위군이 출동할 정도의 심각한 사태를 맞이했다는 것은 미국의 역사 중에 가장 참혹한 날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 미국은 트럼프 지지자들과 조 바이든의 지지자들이 거의 엇비슷한 상태이고, 트럼프의 과격한 지지자들에 의하여 미 상하원의 합동회의가 무산되고 난장판이 되었다면, 아직 현 대통령직을 고수하고 있는 트럼프로 보아서는 곧바로 지자들의 난동을 시급하게 중지 해결하고,
자기의 낙선을 인정하고, 조 바이든의 당선을 기정 사실 화해야 한다. 더욱이 중국 우한 발 코로나로 미국 전역이 거의 전염병 펜 데믹에 수많은 확진 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런 위급한 시기에 트럼프가 자기의 옹고집을 꺽 지 않고, 미 국민들의 대표의사기구인 미 의회를 폭력으로 점거하고 총까지 발포하는 사태에 이르렀다면, 트럼프는 앞으로 자기 생명조차 유지하지 못할 것이다. 어째서 현직에 있는 막강한 대통령의 권력을 가지고 4 년 동안 무소불위의 정책을 펼쳤던 그야말로 정신이상자 같이 통수권의 권력을 유감없이
휘두른 자가 미국의 헌법에 의하여 치 루어 진, 이번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우기면서 끝까지 권력의 끊을 놓지 않으려는 트럼프를 보노라면, 우리의 문재인 통수권자와 어찌 그렇게 닮은꼴인지 모르겠다. 우리 한국은 모든 경제 무역과의 거래와 군사적인 지원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 높다는 것이다. 미국의 경제가 살아나지 못하고, 사회가 혼란하면 그에 따라 우리한국은 엄청난 데미지를 입는다. 미국이 기침만 한번 콜록하면 우리 경제는 그야말로 천길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그만큼 미국에 의존도가 높은 것도
우리들에게는 과히 좋은 것만은 아닐 것이다. 당장 오늘 우리의 과열된 주식시장이 곤두박질을 칠 것이다. 영소 자영업체들이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경제 정책인 탈 원전과 부동산 정책과 실업자 양산에다가 더욱이 중국 우한 발 코로나 사태 때문에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문재인 정권이고 보면, 한국의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 저들이 원래 바라던 일이다. 어제 북한 김정은 정권에서 몇 년 만에 한 번식 열리는 전국 노동당 최고 당 대의원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 수천 명이 좁은 회의장에서 다닥다닥 붙어서 입에 마스크를
단 한 사람도 걸치지 않고 당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과연 북한 김정은 정권답다는 생각 마 져 든다. 저들은 전 세계가 모든 경제 활동을 중지하고, 국가 간 인적 교류는 물론이고, 무역거래까지 중단한 상태에서 하루에도 수만 명이 죽어 나가는 이 시기에 북한의 김정은 이는 물론이고, 그의 졸개들 모두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고 늠름하게 수천 명이 한 강단에 입체 여지없이 모여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저들은 과연 별 세계의 나라 사람들인지 ? 외계에서 날아 온 우주인들인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북한의 현 경제적 실정으로 보면, 그야말로 상거지 중에 상거지인 나라이다. 더군다나 의료시설은 우리와는 30 년이 뒤쳐진 나라이다. 그런대도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겁내지 않고, 세계 최 강대국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하루에 수십만의 확진 자와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되는 대도 북한은 아직 단 한명의 확진 자는 물론이고, 한사람의 사망자도 발생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이번 저들의 당대표 회의장에서 직접, 전 세계에 보여준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통제된 독재국가라고 해도 단 한명의 발병자가 없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그러면 저들은 코로나에 이미 면역성이 있거나 이번 코로나는 우리 동양계 사람들에게는 일상화된 감기정도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의심이 되는 것은 우한 발 코로나발생 초기당시에 우한 시 생물화학 연구소에 중국의 생물학 전문가와 북한의 생화학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연구를 해왔고, 에이즈와 에볼라 균을 서방진영에서 거의 치료 백신 90% 성공 단계에서 백신 일부를 중국의 스파이들에게 탈취 당했다는 설이 있고 보면, 서방 진영을 초토화 하기 위해서
저들이 훔쳐간 바이러스를 면역성이 약한 서방진영의 국민들에게 변종시켜서 전파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 져 든다. 그런것이 아니기를 빌지만,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