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쪽서 내는 신문광고를 전목사가 직접 디자인하는지 탁현민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하는지 모르지만 광고효과가 좋다 어떤 광고는 같은 지면에 광고를 내도 효과면에서 미미하거나 돈만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 반면 전광훈 목사쪽 광고는 감성을 자극하고 시각효과를 내며 내용이 가슴에 쏙쏙 박히게 때려준다 야성을 건드리고 행동을 유발시킨다
광화문에 거대 시민이 운집하게 된 동력 중 하나는 광고효과 또한 적지 않을 것이다 오늘 조선일보에 낸 전광훈쪽 광고를 보면 ,
3,1절 문재인 탄핵 대한민국 바로 세운다 주사파 독재 버리고 자유대한으로 소득주도 사기경제 버리고 자유시장 경제로 반미 반일 종북 친중 고립에서 미국 일본 세계 열방과 연합 낙태 차별금지법 퇴폐문화에서 자유 평등 박애 질서로 돌아가자 외친다
이렇게 전광훈쪽 광고는 그때그때 시대적 과제의 핵심을 내걸고 호소한다 매력 있는 광고 멘트다 광고의 달인일까 ? 3,1절에 다시 기대해봐야 할 판이다 전목사쪽도 이제는 과거처럼 수 많은 인파 모아놓고 강사들 정신승리와 스타 만들고 거리행진만 하다 맥 없이 흩어지게 말고 좀 세심한 작전을 짜서 콘텐츠가 있는 대회로 가야 한다
그동안 수고도 했고 교육효과 컷으며 조국이를 끌어내는 효과도 냈지만 결실면에서 반성해야할 점 적지 않다 1919년 개천절에 모인 그 많은 인파, 뿐인가 토요일마다 전국서 모인 엄청난 인파를 더 고양된 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지 못하고 ,
지도부가 당 만들어 왔다갔다 하다 동력 잃고 천만 넘는 서명 받고 흐지부지 순국 결사대도 용두사미 거창한 선동에 비해 전략 미숙 전목사의 비신학적 언사들로 교계의 반감 유발 늘 용두사미로 끝나는 공허한 집회 결국 중국코로나를 무기로한 공격에 속수무책 일망타진 당함
이게 현실인 점 유념해 다시 거창한 외침과 선동으로 에너지만 고갈시키고 허무해지는 건 지양해야 한다
사실그동안의 광화문집회는 전투장은 아니었다 선동 교육장은 됐을지언정! 그 연설은 집에서도 들을 수 있고 하도 반복 들어서 암기할 정도였다
그리고 기독교계는 전광훈을 품고 협력해야 햔다 허물이 있지만 완벽 요구할 수는 없다 인간 한계다 전광훈이 가진 투지, 담력 , 대중동원 카리스마, 싸움꾼 기질,애국 열정 활용해야 한다 그가 지나치거나 무리하는 건 꾸짖고 책망하면서라도 그를 면전에 세워 싸워야 한다
대형교회 목회자들 누가 전광훈처럼 싸워줄 것인가 그런 싸움꾼, 애국투사 저돌적 사나이 여간해서 찾기 어렵다 지나친 건 질책하면서 품고 가야한다 황산벌 전투에 나선 계백장군과 적장을 품에 안고 강물에 몸을 던진 논개의 정신, 바알신당을 화장실로 만든 예후장군의 투지로 주사파세력과 일전 치뤄야 나라 지켜낸다
다윗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의세력 심판해주시기를
" May his descendents be cut off , their names blotted out from the next generation.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시109:13)
이렇게 기도했다
이제 전광훈 목사쪽 광고의 대표문구인
"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 본훼퍼(Dietrich Bonheoffer)를
" <미친 놈>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로 고치고 본격 싸울 때다 미친자는 과분하다< 미친놈들>이 딱!이다
주여!
May his children be wandering beggars ; may they be driven from their homes. (악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살 집도 없어지고 빌어먹게 하소서 (시109:10)
운동권 주사파들은 적을 위해 일하는 악인들이며 현대판 바알족들이고 나라의 목숨을 갉아먹는 기생충 겸 우한 바이러스 급이다
다읫의 투혼으로 싸워야할 판국이다
미친놈들에게 이 복된 자유대한 맡길 수 없다
2021.1.6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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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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