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 볼 적에는 만감 [萬感] 이 교차한다.
어쩌다가 세계 경제 교역국 중 10 위권에 올라있던 우리나라가 문재인 같은 교활하고 어리석은 종 북 골수 주사파 일당들에게 속절없이 소가 도살장에 끌려가듯 반항한번 하지 못하고 죽으러 가는지 모르겠다. 저들은 이미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던 어리석은 박 근 혜 정권을 어 거지로 탈취 할 적부터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익과 백성들의 안위는 저들 생각 속에서 괄호 밖이었다. 어찌하던 저들이 정권을 잡으면 그동안 돈에 굶주리던 배부터 채우기 위해서 온갖 경제 정책을 다 내어놓고
저들을 추종하는 일부 대깨문 무리들과 친 노 빨 지산 무리들의 독식[獨食]을 위해서 저들이 내놓은 것이 바로 박근혜가 힘들어 일구어 놓은 64 조원의 무역경제 수익 잉여금 53 조 원을 문재인 일당들은 청년 일자리 마련한다면서, 단 석 달 만에 단돈 십 원도 남김없이 냠냠 해버리고, 그 돈이 사실상 어디에 쓰였는지 조차, 여 야 국회의원 놈들이 국정 조사 국감장에서 단 한 번도 거론하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기이한 현상이다. 그리고 곧이어 중국 짱깨 시 진 핑이 동서양의 자유 우방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야심작으로 만들어 낸
후베이 성의 1 천 1 백만이 거주하는 우한에다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염시켜서 일 년이 넘도록 전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그것도 지구상에서 가장 선진국이고, 잘 산다는 나라들인 미국과 일본 영국 스웨덴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같은 톱 탠 [10 위권]의 선진국들을 코로나 바이러스로 초토화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중국의 생물학자들이 만들어낸,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면역결핍증 환자들에게 전염되는 에이즈환자와 후진국 아프리카에서 발생하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변이시켜서 만든
최악의 강력한 바이러스란 것이다. 이것은 아직도 인류의 생물학자들이 에이즈와 에볼라에 대한 면역성을 키우고, 바이러스를 사멸할 백신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런 극악한 바이러스 중에 일부를 검출하여 변종시킨 것이 바로 우한 발 코로나 바이러스인 것이다. 그런데 이병에도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쌀밥과 마늘 고추 생강 양파와 발효된 식초 와사비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들 중에 특히 동양계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치사율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다만, 밀가루음식과 육식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 계 사람들에게는
이번에 전염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치사율이 높다는 것은 서양인들은 면역성이 동양계 사람들보다가 취약하다는 것에 시 진 핑 일당들은 그것을 노린 것이다. 전염병이 발생되던 초반에는 우한 시의 중국 사람들이 많이 희생된 것은 사실이나, 중국에 15 억의 엄청난 인구로 보아서는 조족지혈일 뿐인 것이다. 그래서 중국 후베이 성의 우한 시에서 코로나 전염병이 처음 발생 할 적에 중국 당국은 인구 1 천 일백만의 거대한 도시하나를 완전하게 봉쇄해버리고, 저들은 사실상 인해전술의 작전을 구사한 것이다.
그것이 중국 시 진 핑 정권으로 보아서는 절대적 승리를 거든 것이다. 그로인해 중국과 무역거래를 하던 서구의 국가들이 미국의 정신 나간 트럼프 정책에 동조하다가 결국은 시 진 핑에게 몰매를 맞은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시 진 핑 정권이 창출해낸 코로나 전술 전쟁으로 가장 혜택을 많이 본 자들이다. 다 망가져 가던 문재인 정권을 기사회생시켜준 것이 바로 문재인의 상전국인 중국 시 진 핑 두령이다. 코로나 때문에 지난해 4,15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이 거의 200 석에 가까운 대기록을 세우면서 저들 마음대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저들이 추천하고 임명한 윤 석 열과 최 재형, 김명수 김 진 욱 때문에 결국은 문 재인이가 브레이크가 고장 난 지옥행의 열차를 탈 것이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아직도 어리석은 개돼지 백성들이 저들의 장난질에 속고 있다는 것이 한심스럽다. 문 재인이가 지난해 10 월 사모펀드를 어 쩌 구하면서 요상한 전술을 내놓고부터, 지금 주식시장이 사상 유래 없는 상한가를 갈아 치우고 있다. 그것도 국가 경제의 여력으로 보면, 지금 600 포인트 아래로 내려가야 할 주식시장이 매일 최고 상한가를 갈아 치우고 있다.
항간에 문재인 퇴임 전까지 4 천 포인트까지 올라갈 것이라는 말이 떠도는 것은 이미 종 북 주사파들이 주식시장을 가지고서 장난을 치고 있다는 반증이다. 결국은 지금 비정상적인 주식시장의 상한가는 개미군단들이 죽기 살기로 달려들어서 주식시장을 상한가 까지 끌어간다고 본다. 결국은 개미군단들 스스로 폭탄 돌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고 보고, 이제 얼마 후에는 개미군단이 터트린 폭탄의 폭발음이 나라 전체를 정지시킬 것이다. 과거 노무현 정권 시절에 바다얘기인 수십조의 불법게임이 불현 듯 생각이 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