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장=K방역 자랑 문재인” 코로나 생무덤 된 구치소‧요양원
구치소 코로나 감염자 석방하고 문재인과 추미애 감방에 감금해야 국민 분노 풀려
대깨문+민주당180석+추미애+문재인=오만 독주에 시한폭탄 터져 문정권 붕괴시작
“세월호 선장과 다를게 없는” 추미애와 문재인를 검찰은 당장 구속 수사해야
결국 40대도 돌아섰다 + 반문세력 친문제압 시작+검찰 법원 등동려+민심등돌려
"방역‧경제 동반성공, 위대한 업적" 코로나 사망자 1000명 넘은 날 문재인 자화자찬
광화문 애국집회를 살인자라던 문재인은 구치소 요양원을 생무덤 만들어 처단해야
문재인 정치방역이 문자인정권 붕괴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천벌이 내린 것
서울 동부구치소 코로나 확진자가 총 1085명으로 전체 수용자의 40% 선을 넘어
감독기관인 법무부 추미애 윤석열 죽이기에 혈안 1년 동부구치소는 코로나 무덤
확진자와 한방에 몰아넣고 안전수칙도 지키지 않아 확진자 수가 눈덩이처럼 늘어
세월호 덕에 대통령된 문재인이 세월호 선장 같은 짓, 구치소와 요양원에 코로나 확진시켜 생무덤 만든 문재인과 추미애는 가라앉는 선실에 승객 가두고 혼자서 탈출한 세월호 선장이 한 짓을 그대로
문재인 1200억 들여 K방역 홍보할 때 구치소와 요양원은 생무덤으로 변해
동부구치소 첫 확진자가 나오던 날 추미애는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문제 발표
현대판 고려장 요양 병원 살려 달라외쳐
재소자 생명 안전보다 윤 총장 징계가 더 중요하다본 인간이 추미애와 문재인
추미애는 “마스크 지급할 예산이 없었다” “구치소는 감염병에 취약한 구조”라 변명
안경환 전 법무부 장관(여자몰래 혼인신고)+조국 자녀 대입자료위조+추미애 아들
황제휴가 황제탈령 덮어+ 박범계 땅 6000평 재산신고 누락, 사시준비생에게 폭행+이용구차관 택시기사 폭행.=파산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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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대신 명함 내밀어 박범계 국회의원의 ‘갑질’[2018.3.30[충남일보 김성현기자]


코로나 무덤이 된 동부구치소
서울 동부구치소 코로나 확진자가 총 1085명으로 전체 수용자의 40% 선을 넘어섰다. 감독기관인 법무부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동안 동부구치소는 작년 11월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3주 가까이 이 사실을 쉬쉬하며 덮었다. 12월 15일 언론에 보도되자 1차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확진자와 한방에 몰아넣고 안전수칙도 지키지 않아 확진자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첫 발생 직후 검사를 실시하고 격리 및 방역 조치를 했다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세월호 덕에 대통령된 문재인이 세월호 선장 같은 짓을 했다. 구치소와 요양원에 코로나 확진시켜 생무덤 만든 문재인과 추미애는 이들을 가라앉는 선실에 가두고 혼자서 탈출한 세월호 선장이 한 짓을 그대로 했다. 세월호 선장이 선실 승객을 방치한채 홀로 탈출해 대형 인재사고가 났듯이 문재인은 1200억 들여 K방역을 홍보하고 있을 때 구치소와 요양원은 생무덤으로 변했다. 그책임은 문재인과 추미애가 져야 한다,
동부구치소 첫 확진자가 나오던 날 추미애 법무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문제를 발표했다. 이후 구치소에서 코로나가 퍼져나가던 12월 초 내내 추 장관은 온통 윤석열 찍어내기에만 정신을 팔았다. 재소자 생명 안전보다 윤 총장 징계가 더 중요하다본 인간이 추미애다.
추미애는 뻔뻔하게 “마스크 지급할 예산이 없었다” “구치소는 감염병에 취약한 구조”라는 변명을 한 철면피였다. “세월호 선장과 뭐가 다르냐”는 비판에서 한마디도 빼고 보탤 말이 없다. 검찰은 당장 추미애와 문재인 구속 수사해야 한다.
광화문 애국집회를 살인자라던 문재인은 구치소 요양원을 생무덤 만들었다. 문재인 정치방역이 문자인정권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천벌이 내린 것이다
범죄자만 골라 법무장관시키는 막가파 문재인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아내의 6000평 토지를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허위로 재산 신고 누락은 벌이나 징계 대상이다. 또 2016년 사법시험 존치를 요구하는 고시생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했다고 한다.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과정에서 야당 당직자 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엄정한 법 집행을 책임져야 할 법무장관이 각종 위법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문재인은 첫법무장관 지명자 안경환은 여자몰래 혼인신고를 했고 그의 뒤를 이은 조국은 자녀 대입자료위조로 35일만에 사퇴하고 지금 11가지 죄목으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고 그 부인정경심은 4년징역에 추징금5억에 법정구속 되었다.
조국 다음에 장관이된 추미애는 자기비리와 문재인 비리 덮기위해 검찰을 대학살하고 윤석열총장 퇴출시키려다 법원제동으로 참패했다 그리고 권력 이용 자기아들 황제휴가 황제탈영을 덮었으나 시민단체 고발로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박범계 후보자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이 터지자 “박원순은 맑은 분”이라고 감쌌다. 성추행은 심각한 불법행위다. 범죄 피해자를 짓밟고 범죄 가해자를 미화하는 사람이 법무장관이 될 수 없다.
대부분 국민은 역대 정부의 법무부 장관들은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다. 수사를 하는 곳이 아니라 법무 정책을 펴는 곳이기 때문이다. 법무부는 원래 그래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유독 문정권 임명되는 법무장관마다 불법, 탈법 시비가 끊이질 않는다. 대통령이 법무장관 자리를 정권 불법 수사를 막아줄 방패막이로 여기고, 자기 측근들만 줄줄이 심어왔기 때문이다. 검증은 실종되고 오로지 ‘코드’만 따졌다. 박범계에게서 드러난 부적격 사유도 대통령은 모른 척할 것이다. 그떼문 문재인은 국민혁명으로 단두대에 서게 될 것이다. 2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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