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트, 동부구치소는 아우슈비츠였다.
세월호 승선자는 그들의 선택으로 그 배에 몸담았었다.
그러나 코로나 19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다만 문재인이 코로나 유입을 선택했을 뿐이다.
국민 누구도 코로나 유입을 선택하지는 않았다.
아니 사람이라면 선택할 리가 없었다.
문재인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 즉 사람이 먼저라는 말을 했다.
굳이 그 말을 한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문재인의 그 사람이란 말은 국민이 아니고
6·25 때 압록강까지 올라간 국군과 유엔군을 물리치기 위해
1.4 후퇴로 명명된 그 날 인해전술로 남북통일의 문턱에서
그 중공 오랑캐가 몰려와 남북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방해한
그 중공 오랑캐 빨갱이들을 일컫는 말로 읽히기 때문이다.
그가 중공 오랑캐의 건강까지 염려할 넓은 오지랖은 아니지 않은가.
그러면서 민족의 통일을 막은 원흉을 미국 탓으로 돌리며
그것도 모자라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자들 편에 서기를 주저하지 않으니
그는 새로이 급조된 대한미국의 지도자인가?
대한미국의 대통이라고 라고?
우리 국민은 문재인을 대한미국의 통으로 선택한 적이 없다.
그가 대한민국의 통이기를 거부하는 명백한 증거가 아닌가.
그러니 너무나도 당연히 하루라도 빨리 내려와야 옳다.
그는 대한민국의 통이기를 거부하는 것이 너무도 분명해 보인다.
그렇지않고서야 세월호 망자를 향해 고맙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동부구치소의 수감자에게는 마스크 지급도 하지 않으면서
국민에게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겠다는 둥 겁을 준다.
이것으로써 그의 취임선서는 말짱 사기라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국민이 아니니 마스크를 주지 않는 것이고 국민이니 입국을 막지 않은 명백한 증거 아닌가.
압록강물 바로 앞에서 중공 오랑캐 인해전술에 물러날 수밖에 없었던
국군 유엔군과 미군은 민족 통일을 방해한 훼방꾼이 아니란 것이 사실로써 증명되는 것이다.
이로써 그의 주장과 말로써 알 수 있는 것은
그의 통일관은 공산 빨갱이 오랑캐로의 통일이란 것이 명백해지는 것이다.
그가 말한 사람 그 빨갱이로의 통일되지 못한 것
그것을 에둘러 민족 통일 훼방꾼 미군과 유엔군을 이르는 말 아니겠는가.
즉 그는 이루지 못한 중공 오랑캐 빨갱이에 의한 공산 통일을 이루기 위해
대한미국의 통으로 위장 취업한 것이라는 생각이다.
동부구치소와 코호트 격리 수용 중 저 세상으로 돌아가신 죄 없는 분들
그분들 넋을 누구라도 위로해야 하고 위로받아야 할 것이지만
문재인이 섬기는 빨갱이에게는 절대로 절대로 위로받기를 물리치시길 당부드리며
1951.1.4. 후퇴의 날을 상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