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저들의 노예가 될 뿐이다.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종 북들의 악랄한 성품과 저들의 이중적인 성격과 자고세면 민주화를 앞세운 김일성 체재로의 정권 탈취의 음모는 수없이 있어왔다. 그러나 그 당시만 해도 우파 보수의 색체가 짙은 정권이 들어서고, 저들이 일으킨 육이오의 참상으로 김일성 공산사회주의가 얼마나 악랄한지 수많은 전사상자[戰死傷者를] 낸 다음에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사상과 이념이 저들 김일성 공산사회주의자들보다가 더 우월 한지를 느낀 것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에 대한 교육체계가 일정하게 진행되었지만, 김영삼 김대중 같은 빨지산 빨갱이들이 집권을 하면서
공산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의 교육을 김 영삼이가 인정을 해준, 전교조 빨갱이 교사들에 의해 철저하게 학교의 교단에서 이루어지면서, 결국 종 북 김일성 사상과 이념이 철없는 그들에게 민주화란 가면 속에 숨겨져서 철저하게 주입된 것이다. 그래서 육이오 동족상잔의 시대와 박정희의 산업화 시대를 겪어보지 못한 지금의 어린 아이들과 40 대 아래의 젊은이들이 오늘날 나라꼴을 이 모양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거기다가 김영삼 김대중의 삼 팔 육 오 팔 육의 거짓 민주화 졸개들이 정치판을 걷어드리면서 오늘의 환란을 자초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이란 나라는 공중분해가 되고,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김일성 왕조 독재 세습체재의 학습 속에 지금 우리의 자유 민주 경제시장의 정체성은 사라지고, 문재인 독재시대로 전환이 되고 있다. 그렇다고 문 재인이가 이 나라를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전라도 빨 지산 후예들이 문 재인을 조종해서 저들의 한 풀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의 눈에는 오직 저들 부모들이 해방이후, 육이오사변 전후에 공산사회주의 김일성의 빨 지산을 하면서 전쟁이 끝난 후, 자유 민주대한민국에서 연좌제란 이름으로 공직에 나가지 못했고,
사회적으로 통제 받았던 그것을 되갚음 해주기 위한 원한만이 남겨진 상태에서 저들은 지금 그 앙갚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은 입으로는 인권이 어떻고, 자유가 어떻고 민주가 어떻고 하지만, 저들의 생각과 행동은 일편단심 김일성 왕조에 대한 충성심 하나뿐이다. 그런 그들이 지금 것, 전교조 교육을 통해 어린 아이들을 공산화 쇠뇌 시켰고, 이제는 언론 행정 입법 사법부 군, 정보기관 경찰까지 모두 저들은 점령하고 저들이 하고 싶은 대로 못하는 일이 없을 정도이다. 자기들이 만든 법도 그들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아침에 발의 의결하고
점심때에 그 법을 곧바로 바꿔 버린 다는 것이다. 이 지구상, 그 어떤 나라에 저들처럼 모든 권력과 사회 교육 노조 언론 국방, 경찰 정보기관까지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집단들이 있었던 가 ? 저들은 박정희와 전두환을 철권 군사 정권이라고 하지만, 사실 박정희와 전두환은 저들의 권력에 비하면 그야말로 초라할 정도가 아니라, 모기 발에 워 카 일뿐이다. 그리고 자기들이 추천하고 임명한 검찰총장과 감사실장이 자기들이 만든 법을 제대로 운영한다고 죽일 놈으로 몰고, 반역자로 매도하는 놈들이 바로 빨 지산 후예들이다. 지금 저들이 운영하는
사회기관의 어용단체들이 무려 8,300 개나 되고, 저들에게 지원되는 운영 관리비만 해도 수조원에 달한다. 심지어는 보수적인 여성단체는 물론이고, 과거 보수단체라 하던 곳까지 저들이 운영하고 있다. 지금 윤 석 열과 최 재형이 저들과 맞서 법대로 수사한다고 해서, 윤 석 열 최 재형 죽이기에 저들은 사활을 걸고 있다. 윤 석 열의 인기를 조작하여 정치꾼의 앞잡이로 매도하면서, 윤 석 열 때려잡기에 종 북들은 총 결집하고 있다. 거기에 종북 세작들인 일부 김 종인 김무성 같은 거짓 보수들까지 윤 석 열을 매도하고 저들에게 동조하고 있다.
윤 석 열 이가 만약 자기 입으로 정치를 한다고 한다면, 윤 석 열은 쥐도 새도 모르게 그림자 집단을 시켜서 과거 조병옥 장 준 하처럼 제거해 버릴지도 모른다. 윤 석 열을 살리는 길은 제발 윤 석 열을 정치판에 끌어드리지 말라 ! 얼 빵한 궁민[窮民]들아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