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은 양아치 조폭 보다 더 나쁜 집단!
구치소는 법 위반 의심 자로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수감된 국가가 운영하는
시설이라는 것은 한글 해독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문재인이 중공 우한으로부터 무상 수입하여 코로나로 개명한 이 괴질 전염병은 실내가 개방된 야외보다 전파 위험성이 훨씬 크다고 한다.
그러나 이 나라의 권력을 사기질로 탈취한 놈들은 광화문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향해 감히 살인자라는 누명을 씌우면서도 서울 동부 구치소의 1,000여명에 가까운 수감자들이 이 괴질에 감염되어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책임자인 추미애와 문재인은 사과 한마디 없이 내 책임이 아니라는 듯 살려달라는 수감자들의 비명을 들은 척은 고사하고 이 비명에 대해 또 다른 죄를 뒤집어 씌워 처벌하려한다는 소식도 들린다.
국민에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처벌하겠다. 몇 명 이상 모이지 마라. 집회도 하지 마라. 예배도 보지 마라. 는 둥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와 종교의 자유를 이 괴질을 핑계로 짓밟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관리해야할 집단수용시설 수감자들에 대해 예산이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마스크 지급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죄를 지었다는 의혹만으로도 죽어 마땅하다는 고의적 살인 행위가 아닌가.
살려달라는 수감자 보다 앞서 추미애와 문정권을 먼저 감방에 쳐 넣어야 그나마 이들의 울분이 조금이라도 누그러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들의 논리를 그대로 들이대면 이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살인자 살인정권이 아닌가.
세월호는 선장의 실수로 일어난 사고이며 정권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그럼에도
땡전 한 푼 취한 적 없고 죄 없는 박근혜를 4년 가까이 옥에 가두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이자들은 광화문에 매달아 놓고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몽둥이로 두들겨 패도 부족한 형벌이라 할 것이다. 고의적 살인 아닌가. 공권력은 외적의 침입을 막아주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대가로 국민이 피땀 흘려 번 돈을 합법적으로 뺏어 가는 것 아닌가.
그러나 이 자들은 국민으로부터 돈은 뜯어가면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으니 거대한 폭력집단과 뭣이 다르단 말인가. 국민을 죽이려는 폭력집단을 그냥 두고만 볼 것인가.
문재인은 윤석열을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비리가 있으면 칼을 들이대라는 주문을 했지만 막상 자신들의 비리를 밝히려하자 이것을 막기 위해 윤석열을 쳐 내기 위해 졸렬하고 비겁하고 낮 두꺼운 온갖 짓거리를 벌이며 정신을 파는 바람에 이 지경이 된 것은 모두가 짐작할 수 있고 그래서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윤석열은 박근혜의 허물 같지도 않은 허물을 법망에 가둬 옴짝달싹 못하게 무너뜨리고 결과적으로 정권을 문재인에게 갖다 바친 인물 아닌가. 그 공로로 임명됐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그러니 나 문 정권은 건들지 말라고 그에게 귀 뜸 하지 않은
자신의 잘못은 덮어두고 윤석열 몰아내는 짓거리를 벌이면서 검찰 개혁이란 그럴듯한 사기 간판을 내거니 세상의 웃음꺼리가 된 것을 자신들만 모르고 아직도 그 짓거리를 멈추지 않고 있으니 이제 나라를 거꾸로 몰고 가는 이 양아치 조직폭력배 녀석들을 우리 각자의 조그만 힘을 한 곳으로 모아 일격에 몰아내는 수밖에 다른 무슨 수가 있겠는가.
2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