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을 비롯한 모든 개혁은 기존질서의 이해(Apperciation &Understanding)를 시작과 바탕으로 1) 종합과 분석(Collecting &Analysis) < 2) 구성원의 설득과 합의(Convincing &Acceptance) < 3) 기존 구제도의 파괴(Demolition of old System and structure) < 4) 새질서/제도의 신설(Reconstruction/Renovation) < 5) 정상화(Normalization) 5단계를 따라 실행해야 한다. 그러나 개좌파 민주당과 문재인정권이 나불대고 씨부리는 검찰개혁을 비롯한 개혁은 기존질서의 이해조차 제대로 안 된 정치 정략적인 구호일 뿐이며, 개악이나 장악을 목표로한 발악일 뿐이라, 절대로 목표에 도달할 수가 없다.
문재인 정권은 정책수립과 실행을 할 수없는 5무(五無) - 무능, 무지, 무례, 무법, 무대뽀 - 정권이다.
개좌파 민주당 문재인 정권은 5치(五恥) - 몰염치, 파렴치, 무렴치, 후안무치, 아더메치 - 정권이다.
민주당과 문정권이 씨부리는 검찰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5악 - 개악, 발악, 죄악, 장악, 추악 - 이다.
개혁의 기초상식도 갖추지 못한 개좌파 민주당 문재인 정권은 5-無恥惡정권으로 개혁을 입에 올리면 안 된
다. 더구나 개혁을 검찰 장악과 파괴 및 토임 후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나불대면 안 된다. 왜냐하면, 참인성
正眞善美와 참인도 仁義禮智(인의예지)는 한 번도 어긋나거나 실패하지 않고 악령 邪僞惡醜(사위악추)를
항상 제압 굴복시켜 동서고금 인류역사에 事必歸正(사필귀정) 불변의 진리를 만들었다. 지금이라도
개좌파 민주당 문오무치악정권은 발악을 중단하고 국민 앞에 거짓 개혁은 5악이며, 개좌파의 정치선전선
동구호였음을 자백하고 사죄하라!
아니면, 개혁을 모독한 개좌파들에게 5악(五惡)의 저주가 내려 비참한 최후를 맞을 것이다.
개좌파 민주당과 문재인정권이 검찰개혁을 비롯한 국가적 개혁을 원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상식이 된 John P. Kotter의 개혁의 8단계라도 익혀 이해하고 시작해야 한다. 즉 1) Establishing a Sense of Urgency(위기감 조성) < 2) Creating the Guiding Coalition(추진세력 구축) < 3) Developing a Vision and Strategy(비전 창출) < 4) Communicating the Change Vision(비전 공유) < 5) Empowering Employees for Broad-Based Action(대대적인 실천) < 6) Generating Short-Term Wins(단기성과 창출) < 7) Consolidating Gains and Producing More Change(성과 축적 및 후속변화창출) < 8) Anchoring New Approaches in the Culture (변화 시도의 정착)이 John P. Kotter의 “Leading Change"의 핵심인 개혁의 8단계(practical 8-step process for change)다. 이 정도의 기초 상식과 준비는 완벽하게 갖추고 개혁을 말하고 시작해야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