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해 둘 것은 여기에 올려 진,
새해 신 축년 辛丑年 [음력 상] 의 국운은 필명 안동 촌노가 혼자서 그 어떤 역술인의 글이나 예언 예고를 보고 듣고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오직 역학을 육십년 동안 혼자서 독학으로 배우고 정심기도[淨心祈禱]로 새해 신축년의 국운과 우리 국민들이 금년에 지켜야 할 운세를 기록한 것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역학[易學]이란 시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사람에 따라서 수시로 바뀌어 지는 것 또한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잘못된 국운이나 개인의 운명이라도 그것을 먼저 본인들이 알았다면, 충분히 그 잘못된 국운과 운명을
사전에 얼마 던지 비켜 갈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신[神]의 세계와 연결된 무속인[巫俗人]들의 점성술이나 도인들의 예언과 예고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저가 여기에 기록하는 국운에 대한 글의 내용은 오직 저 혼자서 60 여년 각고[刻苦]의 세월동안 삶의 공간인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한 역학과 경험담을 기록으로 남긴 것을 총 결집해서 이곳 논장에 해마다 국운에 대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역학은 글자 그대로 통계학적이고, 과학적인 학문이란 것입니다. 인류사에 전해오는
모든 지난 통계를 집대성하여 후인[後人]들에게 전해온 것이 바로 역학[易學]이고, 그것을 배워서 남들에게 운명에 대한 사전 예고를 가르쳐 주는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가리켜서 역술인[易術人]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필명 안동 촌노[安東村勞]인 저는 후자인 역술인에 속한다고 바야 합니다. 그래서 해마다 이곳 논장에 새해의 국운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도 항상 조심스러운 것은 과연, 내가 여기 올리는 국운에 대한 내용이 얼마나 나라에 보탬이 되고, 우리 국민들과 사회에 도움이 될 런지는 저 역시도 궁금증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 여기 저가 올리는 국운에 대한 새해 운세는 거의 80% 이상은 맞아 떨어진다는 것에 무식한 저가 보아도 소름이 돋을 지경입니다. 저 역시도 배움의 한계가 있고, 역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적에는 이곳에 국운에 대한 신년 운세를 올리기 전, 약 1 주일 정도 마음을 정화하는 정심기도[淨心祈禱]를 올리면서,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렇다고 접신[接神]이 된, 무속인은 아니란 것을 밝혀 둡니다. 저와 같은 이론과 학설을 가지신 분들 또한 우리나라에도 아마 수천 명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생각과
배움의 터전 또한, 대동소이 [大同小異] 하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천차만별의 생각과 예 지력[叡智力]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누가 정확하게 국운에 대한 것을 맞추는 것인가는 독자님들이 보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이제 서론은 여기서 마감하고,
본론인 금년 신 축년 辛丑年 [아직은 음력으로는 경자년[庚子年] 임] 에 대한 국운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새해 신 축년은 경 자년과 같은 병 납음[竝納音]에 간지[干支]의 뜻과 같은 경자[庚子] + 신축[辛丑]의 벽상토[壁上土]의 해입니다. 즉, 육십갑자의 병 납 음 해설대로면 벽 위에 올려 진 흙이란 뜻이고, 속칭[屬稱] 벽 위에 붙은 먼지라고 보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쓸모없는 것이란 뜻도 될 겁니다. 그래서 작년 2020 년은 쓸모없는 전염병이 창궐하는 바이러스 코로나 19 가 전 세계를 후려 치고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리고,
고통받으면서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인간들이 만들어낸 전염병이고, 어떻게 보면 자연을 너무 혹독하게 망가뜨린 업보로 봅니다. 모든 생물과 자연은 인간들과 공존 공생하면서 인간이 내어 쉬는 숨의 한 자락에 나쁜 탄산가스를 자연속에 나무들이 먹고, 그것을 정화하여 좋은 공기의 산소를 다시 인간의 몸속으로 불어넣어주면서, 인간과 같이 공존 공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불가분 [不可分]에 자연과의 연결고리를 끊으면서 자기들만 편하게 살려고 인간들만이 쓰기 좋도록 편리한 기계[자동차]를 발명하여 거기에서 배출된 엄청난 양의
탄산가스와 유해물질들이 자연을 파괴하고, 그것으로 인간의 질병은 끊임없이 생성되면서 자연과의 생명줄인 연결고리가 끊어진 것이고, 그에 따라 변이된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저는 작년 1 월 2 일에 올려 진, 국운에 대한 글에도 금년 경자년은 이름 모를 질병으로 수천만 명의 생령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전염병이 오기 전에 이미 예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경제 또한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금년 한해도 우리는 코로나 19 로 인해서 양력 6 월 상반기까지는
전 국민들이 엄청난 질병의 고통에서 삶의 터전을 잃을 것이고, 양력 7 월부터는 전염병이 수그러들면서 사회는 다소간 안정을 찾을 것이지만, 현 정권이 자기들의 정권 연장을 위해서 전염병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한다면, 금년 한해도 오히려 지난해 보다가 더 엄중[嚴重]한 고통의 시기를 맞을 것이고, 한국의 정치나 사회 전반에 엄청난 파고가 예상이 됩니다. 저가 여기서 부언[附言] 드린다면, 작년에 발생한 중국 발 우한 코로나는 사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신체적 면역성으로 보면, 그렇게 겁낼 전염병이 아닌 것임에도 이것을
현 정권이 정치적으로 이용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전 국민들 중에 거의 90% 는 코로나 19 에 면역성을 이미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고, 특히 발효된 김치 같은 식품들과 마늘과 양파 생강, 고추 같은 매운 식품들을 주식으로 하는 동양계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 확진자중에도 다른 기저질환[基底疾患]이 있는 암환자나 신경계, 호흡기 중증환자들에게는 위험성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년 간 독감으로 죽어 가는 사망자에 비하여도 코로나 19 는
사실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된 것으로 바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것을 슬기롭게 전염병 퇴치를 앞당기고, 사회를 안정시키려면 이미 치료제는 우리 한국에서 개발이 된 것이 있고, 그것을 확 진자들을 집중해서 전적으로 치료를 하면서 일반 감기나 독감처럼 생활 속의 전염병으로 제도개선을 해야 할 것입니다. 혹자들은 미국과 서방국가의 사망자를 보고서 지레 겁을 먹는데, 그들과 우리와는 면역체계가 동일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육식과 밀가루 같은 일정한 식품의 칼로리를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염병에 약한 체질이고, 우리같이 건강관리 보험제도가 잘되어 있지 않은 취약한 나라들입니다. 그래서 저들은 이번 같은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이나 선진국이라고 자부하는 나라들 또한, 전염병에는 속수무책인 것이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사회이기 때문에 국가의 통제가 우리같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금년 상반기면 코로나 종식은 거의 잡혀 질것이지만, 섣불리 대처를 했다간 오히려 더 큰 재앙이 닥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재해입니다. 금년 2021 년에는 지진과
해일 폭풍의 빈도가 잦을 것이고, 그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경제사정입니다. 금년 경제는 그야말로 백척간두의 위기를 맞을 것입니다. 이미 작년 전염병으로 인해 모든 경제가 뒤죽박죽이 되었고, 수많은 실업자와 생활터전을 잃어버린 경제 난민들이 속출할 것이고, 정부의 예산으로는 그들을 절대 살릴 수 없다는 것이고,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살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질서는 혼란 할 것이고, 현 정권 실세들은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독재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국민들의 삶의 질은 순탄치 않을 것입니다. 지금 주식의 상승은 일시적인 거품이고, 사실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망하고, 소규모의 자영업자들과 그들 직장에서 몸담고 있던 많은 실업자 근로자들이 자기들의 가진 돈을 주식에 몰 빵 한 결과가 엄청난 재난이 되어 사회전반에 파급될 것이고, 그로 인해 국가 경제가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주식투자에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그다음 정치 쪽을 살펴보면, 지금 야당인 국민의 힘에 후보자로서는 절대 이번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이기지 못합니다. 새로운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고, 새로운 참신한 인물로 여당의 후보와 상대해야 이길 것입니다. 김 종인의 비상체재로는 절대 민주당을 이기지 못합니다. 다음 대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윤 석 열은 절대 정치를 해서는 아니 됩니다. 그렇게 할 사람도 아니지만, 그의 관상이나 이름으로는 대권 도전은 필패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대선 후보군에서 누가 대선에 적임자인가는 민주당 쪽에서는 이 낙 연과 이재명이 후보군에서 맞붙을 것이지만, 이 낙 연은 절대 후보군에 올라가지 못할 것이고, 그로 인해 전라도 정치인들은
그동안 국민들을 속여 온 것에 반감을 받아서 지리멸렬할 것이고, 앞으로 전라도 정치인들은 국가 권력을 잡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비양심적인 사이비 정치인들이 지금 거의 현 정권의 전라도 실세들로 저들의 진면목을 전 국민들에게 유감없이 밝혀진 이상, 저들의 정권욕은 결국 사상누각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는 절대 양심을 속이는 짓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자기들의 지은 업보인즉, 그대로 자기들에게 되돌아가는 것은 하늘의 이치인 것을 ~ ~ 그리고, 다음 차기 대권을 수령[受領]할 사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서울시장 후보로는 안철수가 이번에 부각될 것이고, 그것도 국민의 힘에서 도와준다면 성공할 것으로 보여 지나, 안철수의 목소리와 걸음 거리와 그의 관상이 전보다는 많이 개선되었기에 국민의 힘이나 중도우파에서 그를 적극 밀어준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국민의 힘에서 김 종인이 철수하지 않은 한, 그것도 힘들 것이다. 야당에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쟁취하지 못하면, 차기 대선도 전라도 정치인들 쪽으로 넘어갈 것이고, 임종석 종 북 골수 주사파 일당들이 지배하는 제 2 의 김일성 독재시대로 넘어갈 것이고,
75 년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망국의 길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역사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지워질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은 신 축년에는 구름 속에 가려진 달의 형상이다. 문 재인으로서는 힘든 한해가 될 것이다. 미국은 금년 상반기 이내, 트럼프의 운이 소진됨과 동시에 대운을 맞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기력을 회복할 것이고, 자유 민주우방의 수호자로서 전진할 것이다. 다만, 중국은 작년처럼 엄청난 기후변화를 겪을 것이고, 우리 한반도의 지형까지 바꿀 지각 변동 또한 우려가 된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사심을 두지 않고,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역량을 쏟으면서 역사 속에 아름다운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다. 이상으로 신축년의 국운과 사회 정치에 대한 전반적인 운세를 피력[披瀝]했습니다. 이제 어려운 고통의 길을 바로 잡고 삶의 질을 바꿀 기회는 여러분들 각자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건투와 축복을 진심으로 축원 축수 기원합니다.
2021 년 신축년 [辛丑年] 1 월 2 일
-- 안동 촌노 원천 김성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