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구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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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칼럼]코로나 핑계 국민 가택연금해 놓고 독재정권 연장 수단으로 이용

''평정심을 유지하면 하던 일을 계속하라' 구호로 히틑러 이겨낸 영국 본 받을 때
자기비리 덮으려는 문재인 검찰개혁에 판사들 윤석열 손들어 줘 소신·양심 승리
국민들 코로나 핑계 가택연금 시켜놓고 문재인 ‘독재 면허’로 생각 독재정권 연장
동부구치소
코로나정치 이용 4.15총선을 부정성거로 승리한 문재인은 독재정권 면허증으로 착각
문재인은 국민 가택연금 시켜놓고 검찰개혁 핑게로 검찰개혁 공수처 독재기반 완성
162만장 쿠폰발행 코로나 하루 천명확진 20명씩 사망 1200억 들여 K방역 홍보

문재인이 검찰과 싸우는 동안 코로나 바역외면 동부구치소와 요양원은 생무덤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는 백신주사를 맞는데 문재인인 계속 거짓말로 국민 속여
문재인, 실정은 모두 감추고 반대자의 입에 재갈을 물려 놓고 민주당은온갖 악법제정
온갖 비리와 성추행으로 변질한 민주당과 문재인은 철면피에 상식 통하지 않는 패륜집단
검찰개혁이 아니라 문재인 민주당 개혁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알아
문재인 코로나 아용 코로나 계엄령 선포 국민 가택연금 시켜 놓고 독재정권연장에 혈안

국민 생명과 재산 지켜야 할 문재인, 안보는 김정은에 마끼고 김정은 수석대변인 역할
김여정 말한마디에 북한전단 금지법 만들어 미국의회에 북한과 같은 인권감시국 명단에
코로나 하루1000명 확진 20여명씩 사망에 K방역을 자랑하며 백신구입 외면 역적질
문재인, 무능 하더라도 청렴하면 참을 수 있는데 온갖 비리와 적폐의 산실이 청와대

코로나를 독재정치에 이용하는 문재인
1940년 9월, 영국 런던에 나치 독일 공군 폭격이 2달 넘게 이어졌다. 그 때 10월 10일, 인상적인 기록 사진 한 장이 남았다. 완전히 무너지고 박살이 난 건물 잔해 위에서 우유배달부가 우유를 배달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상을 유지하는 것. 동요하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 하는 것. 평범한 영국인들이 전쟁을 하는 방식이었다.
‘킵 캄 앤드 캐리 온(Keep Calm and Carry On)’. 1939년, 2차 세계대전을 감지한 영국 정부가 만든 대국민 홍보 포스터의 문구다. ‘평상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는 뜻이다. 영국인들은 흔들리지 않는 평상심이 승리를 거두었다.
지금 한국의 문재인은 이말을 악용하고 있다. 2020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문재인 하는 짓이 ‘입 다물고 네 할 일이나 하라’고 국민들을 윽박지르고 있다. 심지어 후한코로나를 막아야할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을 무제한 허용했다.
창문을 열고 모기를 잡는 꼴이었다. 마스크가 동나고 손 세정제가 품절됐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동요하지 않았다. 국민혐조와 의료진의 헌신적 자원봉사 속에서 1차확진 위기에서 벗어났다. 국민들 힘으로 이겨낸 것이다. 이때도 문재인은 모든 잘못을 신천지교회에 덮어씌웠다.
문재인은 코로나를 이용 4.15총선에 가정마다 100만원 코로니원금을 주어 매표를 했고 국민들은 국정안정을 위해 민주당에 힘을 더 실어주었다. 이것을 독재정권 면허증으로 착가을 하고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문재인
문재인은 가택연금에도 국민들이 말없이 따르자 ‘독재 면허’로 착각하고 있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에 민심이 동요하기 시작 했다, 병상을 확보하고 백신을 구해야 할 시간에 자기비리 덮기위해 검찰죽이려 전쟁을 벌였다.
공공 의대를 설립한다며 의사와 간호사를 갈라치기했고, 부동산 가격을 폭등시켰으며, 자신들이 임명한 검찰총장을 자르려고 전쟁을 했다.
국민이 백신을 요구하자 도리어 화를 내기까지 한다. 백신이 개발되며 다른 나라에서는 예방주사를 맞고 있는데 문재인은 물량을 제대로 확보해 놓지 않았다. 문재인은 실정은 모두 감추고 반대자의 입에 재갈을 물려 놓고 민주당은 180석의 힘으로 온갖 악법을 밀어붙여 통과시켜 국민 숨통을 조이고 있다.
문재인과 전쟁을 치러야할 혹독한 새해가 다가 왔다. 문재인과 싸원야할 방법을 윤석열 검찰총장이 답을 제시했다. 비정상적인 목적을 달성하려 기형적인 수단을 동원하는 실력 없는 자들은 직업윤리에 충실한 전문가를을 이길 수 없다.국민들이 침착하게 버티면 문재인은 제풀에 무너진다.
소소한 삶 속에서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소신껏 살아가는 양심적인 사람들이 결국은 이긴다. 2021년 새해에는 문재인이 또 어떤 ‘깜짝 쇼’가 벌어질까. 걱정되지만 두렵지는 않다. 민초들은 결코 무너지지 않고 독재 바람을 이긴다.
평상심을 지키는 평범한 시민을 권력은 굴복시킬 수 없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신문을 읽고 우유를 배달하고 사랑을 나누었던 영국인들처럼,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문재인에 등돌린 촛불세력
우리 깨어있는 국민들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 촛불을 들었던 제 손모가지를 자르고 싶다. 후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지은 손목이라 너무 수치스럽고 죄스러워서 죽고싶은 심정이다.
적폐청산을 구호로 집권한 민주당, 알고 보니 하는 일마다 적폐라는 게 밝혀졌다.
울산시장부정성거 비리, 4.15 부정선거비리. 라임‧옵티머스 비리,원전 비리 등 끊임 없이 터지는 권력비리 의혹들을 덮으려고 윤석열 총장 자르기가 뜻대로 안되자 비리 관련자들이 계속 자살하며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윤미향 의혹 관련자, 옵티머스 관련자 자살을 했다. 윤미향,조국,김경수,박원순,오거돈,안희정,손혜원,추미애 등등 온갖 비리와 성추행으로 변질한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은 철면피에 상식이 통하지 않는 패륜집단이다 .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검찰개혁이 아니라 문재인 민주당 개혁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내로남불 문재인은 자신들의 비리는 철두철미하게 덮고(자살,꼬리자르기,물타기,검찰죽이기 등을 통해), 거짓과 꼼수로 겉으로는 국민 친화적인 이미지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속이고 패악질을 일삼고 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국민들이 개돼지가 아니다.
청년실업 역대 최악, 서민경제 역대 최악, 부동산 등 물가 역대 최고 폭등, 자영업자들 줄도산, 각종 세금 폭단, 문재인 최악에 코로나 아용 코로나 계엄령을 선포하여 국민을 가택연금 시켜 놓고 독재정권연자에 혈안이 되어 있다.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죽어가는데 통계 숫자 조작하여 실업률이 줄고 경제가 좋다며 1000명 확진 20여명씩 죽어가는데 K방역을 자랑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문재인은 안보는 김정은에 마끼고 김정은 수석대변인이 되었다. 북한이 우리 국민 혈세로 만든 연락소를 폭파시키고, 심지어 대한민국 공무원까지 불태워 죽여이면서 김여정 말한마디에 북한전단보내기 금지법을 만들어 미국의회에 북한과 같은 인권감시국 명단에 올랐다.
정의 촛불로 국민들을 속여 8840만개 트루킹 댓글조작해 대선에 당선된 문재인은 끝없는 거짓말과 변명과 남의 탓으로 일관하고 있다.
문재인정권 폭력정치에 버닝썬 마약 수사하던 경찰 의문사, 이재수 전 기무사사령관 투신자살, 조진래 국회의원 자살, 변창훈 검사 자살, 노회찬 의원 투신자살, 23사단 초소근무병 자살, 정두언 의원 자살, 조국 가족펀드 수사 참고인 자살, 민정비서관실 소속 검찰 출신 행정관 자살, 윤미향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자살, 윤미향 첫재판 담당판사 사망, 박원순 시장 자살, 이낙연 대표실 부실장 자살, 이제 문재인 차례가 되었다.
문재인은 무능 하더라도 청렴 하기라도 하면 참을 수 있는데 온갖 비리와 적폐의 산실이 청와대 민주당이다. 촛불세력들이 문재인 하는 짓이 두려워 이민가고 싶다고 한다.
이제 혁명 밖에는 길이 없다. 정의로운 국군들이 혁명해주기를 바라지만 그들이 못하면 국민혁명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야할 시점이 되었다. 2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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