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음과같은 것을 자명한 진리라 생각한다.
즉,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고,조물주는 몇 개의 양도할 수 없는
권려를 부여하였으며,그 권리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있다.
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인류는 정부를 조직하였으며,이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인민의 동의로부터 유래하고 있는 것이다.
또 어떠한 형태의 정부든 이러한 목적을 파괴할 때에는 언제든지 정부를
변혁내지 폐지하여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장 효과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그러한 원칙에 기초를 두고 그러한 형태로 기구를 갖춘 새로운 정부를 조직
하는 것은 인민의 권리다“
위의 글은 미국 독립선언문“중 일부다.
미국 작가 토마스 패인“이 {상식}이란 책을 쓰지 않았더라면,신대륙에 이주한
식민지의 독립주의자들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든가.미국 독립이 더 늦어졌을
것이다.
상식“의 내용중 이 글귀가 독립을 기도하던 식민지인들에게 크다란 힘을 불어
넣었다.
“꿈과 자유로 가득찬 거대한 신대륙이 폭군이 지배하는 조그만 섬나라의(영국)
지배를 벗어나야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하나의 상식에 불과하다”는 요지의 글
로 이 짧은 두 줄의 글은 겁에 질려있던 식민지 인민에게 전쟁의 불씨를 당겼다.
마찬가지로,이 나라에 암약하고 있는 소수의 좌파세력이 거대한 한국호를
침몰시키려 하는데 이를 무심히 방치한다면 그 국민들은 생명과 자유/행복을
누릴 자격이 없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편향성이 강한 호남세력과 민주노동조합 총연맹(민노총)집행부
에게 이익 배분을 담보로 결사 돌격대를 조직/촛불시위로 박근혜 정부를 무너
트리고 5천만 국민의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파괴하고,
우리 국민들이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즉 공산사회주의 체제로 국민을
이끌고 있다는게 만천하에 밝혀진 것이다.
이에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부여한 권력을 회수하고 그들에게
혹독한 형벌을 내릴 수 있는 권리를 구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혁명은 꼭히 군대나 반대세력이 일으켜는게 전부가 아니다,
국민이 독재정권/전체주의 정권을 폭동이나 민란으로 박멸한 역사기록이
빈번하다.
우리는 금년 신축년이 대한민국 운명을 가르는 중대한 해로 인지하고 있다.
오늘 우연히 미국 독립선언문에 관여된 티브이 영화를 보다가 처음 대하는
독립선언문 내용을 보고 이 나라 현실에 부합...느닷없이 글을 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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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새해 첮날이라 펏뜩 생각나는 글귀가 있어 올려 본다.
딱----60년전 경자/신축년에 이 나라를 공산주의 위협에서 구하고 가난에
굷주린 국민을 탈출시킨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가 출현하였다
바로 5,16 군사혁명이다.
1300년전 원효대사가 문무왕에게 써준 예언서에 1300여년후에 출현하는?
박정희를 이렇게 서술하였다.
庚子,申丑年 南於朴亂--경자신축년에 남쪽에 사는 박씨란 사람이 난“을
일으킨다.
그리고 백성의 눈물을 씻어 주고 가난을 물리친다“로 나와 있다.
그리고 기미년(1979년)에 하늘이 데려간다“고 기록되어있다.
오늘 하필 왜? 故박정희 전대통령이 생각났을까?
이낙연이 두 전직 대통령을 사면할 수 있게 문재인에게 건의할 것이라 했다.
물론 선거용 선심 사면이랄 수 있지만,문재인 임기초—말기까지 박근혜를
감옥에 두는 것은 그들이 가짜 민주팔이임을 증명하고 있다.
전직 국가원수 두 사람을 감옥에 넣어두고 공정/정의/민주주의/인권을 주창
하는 좌파 권력층의 위선과 이중성에 경악할 따름이란 말로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