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선거 세계적인 요절복통(腰折腹痛)코미디
미국 역사가 200년이 넘었다. 청교도 정신이 투철한 국민이라 11.3 미국 대통령 선거가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실시될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친중공 좌파가 깽판을 쳐 한국의 4.15총선보다 더 심한 개판으로 판명되었다.
중공-이란-세르비아-베네슈엘라와 심지어 한국-북한-파키스탄까지 개입된 모양인데, 하는 짓들이 완전 미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어 부정선거와 관련된 나라와 집단을 완전히 조져라. 부정선거를 주도한 자들이나 그에 협조한 종범을 가리지 말고, 모두 지구상에서 무인 행성으로 몰아내는 엄벌에 처하라. 도둑놈들 가운데 권력이나 돈을 이용하여 유권자의 표를 훔친 도둑이 최고의 악질 범죄자다.
선거범죄는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최악의 범죄자이고, 인간의 질서를 파괴하는 가장 못된 탕아들의 짓이다. 중공의 조작 전문 개표기 도미니언(Dominion지배)을 이용하여 투표를 하기 전부터 투표율과 당선자가 이미 예정되어 있었다. 중공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황당한 꿈을 꾼 것이다. 한국 4.15총선과 너무 똑같은 판박이다. 아니 이번 미국 대선을 보면 한국보다 훨씬 더 터무니없는 사고를 친 지역도 있다.
뉴저지주에서는 우편투표에서 1,700살이 넘는 유령이 투표를 한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또한 현존 미국 최고령자보다 더 고령인 투표자의 표가 18,000표가 발견되었고, 출생 전에 등록된 유권자가 7,008명이 투표를 하였다니,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는 세계 역사상 가장 웃기는 요절복통할 <미국 대통령선거 폭소코미디>로 기록될 것이다.
나이순으로 나열하면 1위는 서기 0311년 12월 3일생으로 출생일이 등록된 사람은 빅토리아 루소(Victoria Russo)씨로 바이든을 지지한 투표자였다. 그가 유령인지 과거 실존 인물인지 알 수 없다. 최고령자 0311년 생이 한반도에 살았다면 당시는 고구려 미천왕 12년에 해당된다.
유권자가 900살이 넘고 1700살이 넘는다면 그당시는 선거도 없었고 미국이라는 나라조차 없었다. 그렇다면 바이든을 좋아하는 존재들은 이미 죽어서 백골이 진토된 귀신이라는 말이다. 왜 귀신들이 바이든을 좋아할까? 조기에 바이든을 저승으로 데려가 지장보살에게 소개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투표에 참여했다는 기록이 있는 미이라, 유령, 좀비들의 출생연도와 현재 나이는 다음과 같다.
출생연도 2020 현재 나이
0311년생 1709세
0943년생 1077세
0956년생 1064세
0977년생 1043세
0986년생 1034세
0992년생 1028세
1038년생 982세
1071년생 949세
1082년생 938세
1089년생 931세
1100년생 920세
1111년생 (4명) 90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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