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반려견이 자신의 10살 주인을 구하기 위해 늑대와 싸우다 죽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2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북부 코미공화국의 한 마을에서 예멜리얀이라는 이름의 소년은 저녁 무렵 집 근처 숲에서 형제들과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당시 상황을 녹화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예멜리얀이 눈이 쌓인 곳으로 숨고 나자 늑대가 그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위험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잠시후 예멜리얀 근처에 있던 잭 러셀 테리어 품종의 반려견 제시가 늑대에게 달려들었다. 늑대는 급히 예멜리얀에게서 떨어졌고, 제시와 싸움이 일어났다. 반려견 제시가 늑대에게 물려 고통스러워하는 비명 소리가 났다.
예멜리얀은 제시의 울음소리를 듣고 현장을 피해 아버지인에게 알렸고, 이웃들과 함께 밖으로 나와 늑대를 쫓았다.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피범벅이 된 제시는 이웃들의 도움으로 구조돼 동물병원을 찾았으나 결국 죽었다.
늑대로 부터 주인을 구하고 사망한 잭 러셀 테리어 품종의 반려견 제시.
위 기사를 읽으면서 이나라 대한민국에는 주인인 국민 알기를 발뒤끔치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문가와 그의 개노릇을 하는 문주사빨일당 정치모리배들이 권력을 잡고 국정을 농단하는 기막힌 현실에 통분을 금할 수 없다.
제놈들은 우리도 국민이 선택한 개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주인을 보호하기는 커녕 사리사욕 먹이를 먹기위해 주인을 물어뜯는 개는 개가아니라 자유대한민국에 태어나지 말아어야할 개만도 못한 인두겁을 뒤집어쓴 귀태다~~~~~
이 개만도 못한 놈들을 辛丑年에는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게 해주고 주인을 무는 개들을 때려잡는 해로 만드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된 의무일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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