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수준급이다.
문 재인이라는 사람 같지 않은 자[神]가 무고한 박 근 혜 정권을 어 거지로 거짓 탄핵으로 둘러메치고 정권을 탈취하여 오천만의 국가 통수권자로 앉고 보니, 이제는 자기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개망나니 짓을 얼굴하나 붉히지 않고 서슴없이 하고 있는 것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제는 팔순을 내일 모래 바라보는 시골 무지 랭이 촌 늙은이가 보기에는 과연, 문 재인이가 대한민국의 최정예 공수특전사 검은 베레모의 출신이 맞는지 의심이 간다. 우리나라 공수 특전사 정규사단을 창설한 사람이 바로 전두환 대통령이다.
그는 육사 11 기 학생회장으로 우수한 실력을 갖고 특공무술을 연마한 사람이고, 미국의 특수 전 부대에서 3 년간 피나는 노력과 전술 전략을 마친 다음에 한국에 돌아와서 공수특전사를 창설하고, 오늘의 최정예 공수특전사가 탄생한 것이다. 공수 특전사의 신념은 국가 혼이 투철하고 상하의 위계질서가 철저하고, 그 어떤 어려운 작전에서도 실패 없이 작전을 성공하는 전투력과 동지애가 돈독한 군인 정신을 가지고 있다. 국가가 위험에 처하면, 그들은 자기의 일신을 돌보지 않고 지휘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서 자기의 한 몸을 국가에 바친다.
그것이 바로 검은 베레모의 정신이고, 그들의 신념이고 상징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1976 년 8 월 18 일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경계 시각[視覺]에 가려져 있던 미루나무를 유엔군이 베려고 할 적에 북한 군인들이 단체로 달려들어서 미군 병사 두 명을 도끼로 참혹하게 살해한 판문점 미루나무 도끼만행사건 당시에 문재인은 그 당시 공수특전사 요원으로 직접 그 현장에서 북한군과 대치하면서, 사건을 수습하는 임무를 맡은 특전사의 투혼이 빛난 용사였다는 것이다. 그런 그가 지난번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상대방 후보인 홍준표와 같이
후보자 토론회를 할 적에 홍준표가 문 재인에게 물었다. 문재인 후보께서는 공산사회주의가 아 니냐 ? 라고 말하자, 그는 나는 절대 공산사회주의자는 아니다. 그런 다음에 홍준표가 문재인 후보께서는 군에서 공수특전사로 현역을 마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공수특전사를 지원했는지 ? 라고 물으니 문 재인이 답하길, 나는 사실 대학 다닐 적에 민주화 학생운동을 하다가 박정희 군사 정권에 밉보여서 군에 끌려갔는데 가고 보니, 공수특전사 부대였다. 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자기는 한국군에 가기도 싫었는데
억지로 학생운동 때문에 억울하게 군대 생활을 그것도, 힘든 공수특전사를 갖다 왔다는 얘기를 서슴없이 할 적에 나는 이미 문재인의 국가관과 사상을 의심한 것이다. 그가 설혹, 민주화인지 ? 개 젖 운동인지 했다고, 박정희 정권에 밉보여서 군에 가서 그것도 빡 신 특전사 부대에 배치되어 삼년간 힘든 군 생활을 했다손 치더라도, 그는 대통령 후보로서 반드시 홍준표 후보에게 이런 말을 해야 했다. 우리 국민들은 좋던 싫던, 국민으로서 국방의 임무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고, 저는 공수 특전사 정예부대에 배속되어
지금 생각하면 영광입니다. 라고, 문재인은 대답했다면 나는 그를 아낌없이 지지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는 이미 그 이전부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학교를 마치고, 기득권의 자리에서 부모 잘 만나 호의호식하면서 대통령까지 되었다면, 이제는 그 썩어빠진 종 북 골수 주사파 사상과 이념은 미련 없이 패 댕기 쳐야 할 것인데, 그가 집권한지 4 년 동안 자기와 같은 사상과 이념을 가진 자들을 돌려 막 기식으로 권력을 배분하고 전라도 한 지역만을 집중해서 총리를 비롯해서, 사법부의 수장들과 중앙 선거관리 위원장을 비롯하여
정부각료들 99% 를 독식해서 전라민국을 만들었다. 그것도 그들의 업무영역이 다른 지역의 인사들 보다가 출중하고 신분이 청령 강직한 사람들이라면, 문 재인이가 전라도 때문에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으니까, 보은인사로 그러니 할 것이지만, 국정철학도 수신재가 하지도 못한 놈들을 권력의 요직에 배치하고 그놈들의 개판 사생활이 밝혀지고, 장관의 자격도 되지 않은 놈들을 회전문 인사로 돌려 막기 식으로 권력을 김정은의 독재는 깜도 되지 않을 정도로 하는 짓이 가증스럽다. 공수 특전사 용사들이여 !
그대들의 한때 선배였고, 동지였던 문재인의 악랄한 정치가 이제는 신물이 나지 않는가 말이다. 구국의 투사들인 검은 베레모의 사기와 용기는 종 북 골수 주사파 미친 개쇅기들에게 물려갔나 ? 정신들 차리라고, ~ ~ ~ 얼간이 종 북 똥개 특전사 thpr 들아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