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雖有賢君, 不愛無功之臣,雖有慈父,不愛無益之子
是故不勝,其任而處其位,此批位之人也,不勝其爵而,比此鹿之主也.
비록 현명한 군주라도,공이 없는 신하는 사랑하지 않으며,
비록 자애로운 아버지라도,쓸모없는 자식은 사랑하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면서,그 지위에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지위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다.
그 벼슬을 감당하지 못하면서.그에 대한 녹봉을 받는 것은,
그 녹봉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논어에 나오는 글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좌지우지/전횡하는 권력의 실세들,
즉 문재인의 참모들은 그가 누리고 있는 권세와 국민의 세금인 그들의 녹봉
에 대하여 그 주인이 될 수 없는 인물들이다.
그들은 국가와 국민의 행복추구를 외면한체,그들의 이념과 이데올르기 잣대로
국난에 가까운 국가경영을 하고 있다.
그들의 철면피한 권력 남용은 이제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5천만 국민의 생존권마저 위기로 몰아 넣고 있다.
그들은 국가와 국민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국가경영을 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당초에 계획했던 목표(사회주의)를 달성하는데 진력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를 장악한 180마리의 개들은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찬성 벨을 누르라면 누르고,몸을 젖히라면 젖히고,물개 박수를 치라면 치는
자들이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다.
바보는 어떤 우둔한 일을 하고 있을 때,그는 언제나 그것이 자신의 막중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멀리 있는 자가 아니라 바로 청와대 주인 문재인을 말한다.
지금 우리 국민들은 모자라면 착하기나 하지 턱도 없는 고집과 독선으로
국민을 편 가르는데 9단인 문재인의 언행에 공포마저 느낀다
밤 아홉시에 코로나 백신 제조사 모더나 회장에게 전화를 연결해 통역을
통해 백신 구걸을 하고, 최선을 다해 도우겠다는 말에 당장 2개월후에 접종을
할 수 있다고 자랑하는 지도자의 어린애 같은 모습에 우리 국민은 더욱 불안할
뿐이다.
무법집단 여당이 장악하고 있는 국회에서는 자고나면 또 무슨 법을 신설하고,
또 어떤 어마무시한 국가기관을 만들 것인가 불안해 한다.
180마리의 개들 대부분은 수십억원의 녹봉과 경비를 지급받고 그냥 찬성 벨을
누르는 일을 국회의원의 막중한 책무로 생각하고 있다.
건국이래 이러한 국회 여당을 본 적이 없다고들 한다.
인간의 욕망 한계점은 관두껑을 닫는 그 순간이라고 한다.
“곡식은 잡초의 해침을 받고.
사람은 욕심의 해침을 받는다“
우리는 현하 여당 국회의원들중 상당수가 투표에선 분명히 젔는데,
개표에서 이겨 금뱃지를 달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본다
그들 양심이 그렇게 자문자답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때문에-강성 좌익 의원들이 이끄는데로 거수기 노릇으로 자신의 치부를
가리려고 한다.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악행이 밝혀지기전에 이 나라가 없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빌 뿐이다.
문재인 일파와 정통 보수 국민들과는 죽었다 깨어나도 화합할 수 없다.
이를 우리는 氷炭不相容“이라고 한다.
나는 늘 이런 상상을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릴하면서 정의와 공정/개혁을 떠드는 놈들의 아구리에 똥물을
쳐 넣으면 얼마나 시원탕탕“할까!
정의로운 보안관 윤석열을 제거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는 무법집단
여당의 횡폭에 국민들이 총을 들 날이 다가오고 있다ㅡ기다려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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