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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本性]은 어디까지인가 ?
우리 인간들이 사람의 모습을 하고 태어날 적에는 인간의 본성[本性]을 가지고 선하게 태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머니의 몸을 빌 어 300 일 만에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자라고 사회생활에 적응 성장하면서 인간의 심성은 본래 태어날 적에 가졌던 성격과는 점점 괴리[乖離]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에서 가장 권력을 누리고 많은 돈을 가지고, 자기들이 만든 법조차 개똥같이 생각하면서 온갖 요상한 짓을 다하고 있는 기득권층에도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하는 언행을 보면
이것은 인간 본연의 성품을 가진 인간일 가 ? 싶을 정도로 이상한 행동들을 한다는 것이다. 그중에 소위 세계 무역 경제순위 10 위권의 나라를 통치하는 문 재인이라는 자가 하는 짓을 보면, 이것은 도저히 사람의 성품을 가진 인간으로 보여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가 가로 찢어진 입을 벌리면서 토하는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고, 그가 하는 행동은 거의 조폭수준이다. 문 재인이가 박 근 혜 전 대통령을 어 거지로 촛불 혁명인지 좆 불 혁명인지 하는 반역으로 박 근 혜 정권을 탈취하고, 대통령이 되었으면 자기들이 만든 법이라도 잘 지키면서
국정을 통치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곱게 봐 줄 수가 있지만 지금 것 문 재인이가 집권을 하고 자기의 각료들을 임명 할 적에 국회청문회에서 야당의 지적을 받고 불합격된 장관들과 국무총리 내각들을 단 한 번도 임명권을 철회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소위 말해서 지 젖 꼴리는 대로 마구잡이로 상대방에게 박아 버리겠다는 오기하나만은 높이 사야 할 것 같다. 물론, 오천만의 국민들을 다 좋게는 할 수가 없는 것이 국정 통치자다. 옛날에 등짐장수 아들 둘이 있었는데, 맞아들은 우산장수를 하고 둘째아들은 짚신장수를 하였다.
그런데 날이 맑으면 짚신 장수 둘째 아들은 짚신을 많이 팔아서 장사가 잘되지만, 큰아들은 비가 오지 않으면 우산을 팔수 없기 때문에 장사를 허탕 치게 된다는 것이다. 한 가정의 사정도 이럴 진데, 오천만 국민들을 모두를 좋게 할 수가 없는 것이나, 문 재인이가 하는 행동은 수천만의 백성들을 모두 못살게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공정과 정의와 인권을 눈만 뜨면 주절거리는 자가, 우리 백성들의 인권은 개차반이고 평등과 공정 정의는 미친개가 물어 갔는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더욱이 지난 4, 15 총선에서 선거와
투개표를 조작해서 종 북 주사파들이 국회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보니, 이제 눈깔에 보이는 것이 없는 모양이다. 검사가 정상적으로 부정과 비리를 수사 한 것도 잘못한 것이고, 판사가 법대로 판결한 것도 잘못된 판결이기 때문에 검 판사들을 개혁해야 한다. 라고, 씨 부리는 놈들이 과연 인간의 심성을 가진 자들인가 말이다. 전 청와대 문재인의 대변인을 했던 전라도 출신의 김 의 겸 인가하는 놈이 한다는 말인즉, 우리[종북]들은 보통 사람들과 디엔에이가 틀린다고 했지 않던가, 그래서 나는 저들의 디엔에이를
코로나 19 의 바이러스 보다가 더 변이된 악랄한 좀비 바이러스를 갖고 태어난 악마의 종자로 보여 진다. 이런 악랄한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저들을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격리시키는 방법뿐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도 저들의 악랄한 바이러스에 면역성을 키우려면, 저들 보다가 더 악독한 바이러스 면역 체계로 나아가야 한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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