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학력평가시험 실시 거부하고 여객선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가다 해상 전복 사고로 사망 한 세월호 학생들 참사를 박 정부에 뒤집어씨우기 위해 먼지털듯 털어내는 것도 모자라 사골 우려먹듯 뼈속까지 울거먹으며 5년동안이나 조사 하고도 모자라 " 추가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며 또 2년을 연장 한다는 육갑질을 할까 ,,,
그 속셈이야 뻔하지 않는가 세월호 참사를 재 조사한다는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 인지 뭔지 밥줄 연장해 주려는 개수작에다 개구리도 낮작이 있다고 지난 총선때는 햄버거 라면 값으로 궁민들 유혹해 표 걷어가는 재미를 보았지만 궁민들 눈치 보이고 또 햄버거 라면 값 빚 잔치해 줄 여력이 안되니 만만한것이 홍어x라고 좃불 쿠테타로 2017년 대선치르기까지 톡톡히 재미본 써먹기 만만한 세월호 해난사고 조사 더해야 한답시고 2년 더 연장해 조사위원횐지 뭔지 밥줄 연장 생색도 내고 2022년 대선에도 울거먹을 겸 겸사겸사 울거먹자는 속셈아닌가 ?
그러지말고 아예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 위원회"인지 뭔지를 "생계형 특별조사위원회"로 만들어 두고두고 혈세에 빨대꼽아 국민 피빨아먹고 살게 하는것은 어떤가?
세월호 진상조사는 어차피 거짖을 섞어, 재 생산 장편 소설을 쓰는 꼴인데 " 생계형 특별조사 위원회"로 만들어 조직도 확충하고 인원도 대폭 증원해 마음에 빚진자 들에게 베풀기도 하고 고용율 포장에도 활용 하면 너 좋고 나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일거 양득 일텐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