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왜 귀태(鬼胎) 같은 자들만 안고 도는가?
<지금 한국은 2차대전 후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 같다>
대한민국이 망하는 소리가 여름날 소나기와 함께 천둥과 벼락을 치는 소리처럼 크게 들린다. 좌파 독재 권력은 국가도 국민도 안중(眼中)에 없다. 문재인은 자기 자신의 눈과 귀를 먼저 막고, 국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까지 철저하게 막고 있다.
그는 또한 애국자를 원수 대하듯 하고, 반역에 이력이 난 자들을 영웅시한다. 대통령은 말할 것도 없고, 군.경. 사법부나 국가안보의 요직에도 절대로 가서는 안 될 자가 들어간다. 특히 이미 유명무실한 국내 대공 파트를 없애려 한다. 이처럼 국가안보를 파괴하는 짓을 할 뿐만 아니라, 애국시민을 속이고 적대시하는 자들이다. 어째서 그런 자들을 국가안보 기관의 요직에 임명하려고 생각을 할 수 있나?
그러나 지금까지 반국가 행위를 상습적으로 했던 자들도 나라가 완전히 망하려니까 이제야 국가 위기를 깨달아 무서워하기 시작하였다. 살고 싶은 모양이다. 그들의 목에 바로 흉기가 겨누어질 것을 아는 것 같다. 그들은 생명을 잃고 저승 맛을 보거나, 아니면 재산상 엄청난 피해를 보고 가정이 파괴될 것이라고 인식한 것이다. 너무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다.
문재인이 하는 인사는 고양이에게 제물을 맡기는 식이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적합한 인간을 곳곳에 숨겨놓았다가 들어가서는 안 될 자들을 귀신같이 골라서 요직에 임명한다. 그들은 나라를 가장 심하게 망칠 자들이고, 법을 가지고 가장 못되게 장난칠 자들이다. 그런 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고, 가장 이중적이고 술수가 미꾸라지 같은 자를 총리나 장관에 임명한다.
특히 문재인의 눈에 보이는 법관은 민변이나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다. 오직 그들이 차기 법관 요직의 0순위 후보들이다. 민주화 변호사라는 자들이 민주화에 무슨 도움을 주었으며, 우리법을 연구한다는 자들이 한국인의 나라 걱정을 들어주는 어떤 역할을 했는가? 왜 민변과 우리법을 연구한다는 자들이 애국자만 골라서 구속하고, 반국가사범이나 다름없는 자들을 국가유공자로 만드는 짓을 했나?
최근 가장 큰 문제는 국정원을 이적행위의 연락사무소로 만들 것 같다. 국정원의 역할을 조금씩 갉아 먹어 이제 차라리 국정원을 없애는 것이 나라에 이익이 될 것 같다. 이미 한국은 물 반 빨갱이 반 세상이 되었는데, 무슨 생각으로 국정원의 대공파트를 폐지하려고 하나?
이처럼 나라가 송두리째 망해가도 <국민의 원수> 당은 목숨을 걸고 싸우지 않고, 민주당이 깽판 치기 좋도록 자리만 깔아준다. 야 이 망할 놈들아! 민주당이 국정원 2차장 산하 정보수집 국과 정보분석국을 폐지하려는데 그 사실이라도 알고 있나?
또한 박지원에게 국정원장을 맡기고, 정해구에게 국정원 개혁발전위원장을 맡긴 것도 말도 아니다. 반공 이념이 투철한 자가 아니면 국정원, 기무사와 같은 안보 관련 기관을 맡겨서는 절대로 안 된다. 그렇지만 문재인은 반공 이념이 강한 자를 임명하지 않고 반대로 종북 인사만 임명한다.
문재인은 살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제정신을 차려라. 왜 구국 활동을 하는 많은 애국인사를 구속하나? 그래놓고 나라 걱정에 잠 못 이루는 국민을 확인 사살하려고 친북-종북 귀태 같은 종자들만 안고 도나? 도대체 문재인은 언제 정신이 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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