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 원식이란 놈이 법원에 공갈 협박해,
어제께 현 더불어 미 친당[迷櫬黨]의 우 원식이란 문재인의 졸개 한 놈이 이번에 서울 행정법원 조 미연 판사가 윤 석 열 총장에게 추미애 법무장관이 총장 권한에 대하여 직무 정지시킨 것을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는 잘못된 불법이라고, 기각 시킨 것에 대하여 이제는 우 원식이라는 놈이 한다는 소리가 인내[忍耐]에 한계를 느꼈다고 하면서, 법원에 대하여 공갈 협박을 했다. 삼권을 모두 거 머진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더불어 만지는 당인지 성추행 당인지 하는 놈들의 당 요직에 있는 우 원식이란 자가 자기들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고 하면서, 이제 인내의 한계를 느낀다고 조동일 놀렸다면 이놈은 분명하게 문 재인에게 무언가 지령을 받았을 것으로 보여 진다. 윤 석 열 검찰총장과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저들이 추천하고, 청문회에서 검증하고 문 재인이가 임명한 저들의 사람들이다. 현 국민의 힘인지 하는 얼간이들이 그렇게 청문회에서 반대했던 사람들이 바로 윤 석 열과 추미애란 것이고, 최 재형 감사원장 역시 저들이 검증하고 문 재인이가 임명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법대로 사실대로 수사를 한다고 해서 이제는
인내의 한계를 느낀다고 하면서, 검찰과 감사원 법원에 대하여 공갈 협박을 한다면, 그들 말대로 인내의 한계점에 달했다면, 문 재인이가 공수특전사 예비역 출신이고, 지금은 공수특전사가 문재인의 엄청난 총애를 받고 있다면 ? 저들의 말대로 인내의 한계를 느낀다면, 공수특전사를 동원해서 검찰과 감사원 법원을 갈아 뭉개겠다는 뜻이 아닌가 말이다. 기 것 빨 지산 골수 빨갱이들은 25 만이고, 그들을 지원하는 특정지역 빨갱이들 250 만을 동원하여 빨 지산 혁명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말이다. 대통령이란 자는 국적이 한국인지 ?
북조선인지 ? 모호한 자이고, 행정부는 국무총리 이하 각부장관 99% 가 전라도 사람들이고, 국방부장관 참모총장 경찰청장 국정원장 대법원장 헌재소장 지방자치단체장 90% 가 전라도 출신들이고, 교육감 98% 가 전라도 출신 교육감들이다. 그렇다면 저들이 무엇이 두려워서 법대로 사실대로 감사를 하고 헌법을 지키겠다는 윤 석 열과 최 재형 감사원장과 서울행정법원 조 미연 판사에게 공갈 협박을 하는 것인가 ? 우 원식의 말대로 한다면, 지금 즉시 박 근 혜를 석방하고 탄핵이나 파면도 제자리로 돌려나야 한다.
지금 문재인과 그의 일당들이 저질러 놓은 부정과 부패의 짓거리는 전직 박 근 혜에게 비하면, 수만 배의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법은 만인에게 공평해야 하는 것이고, 법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사회질서를 지키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법치[法治]가 무너지면 사회는 혼란하고, 국가는 망하는 것이 동서고금 역사의 진리이다. 그리 고, 월성 원자력 비리는 산자부 공무원들이 감사기관의 감사에 응하지 않고, 국가 공무원의 본분을 망각하고 원전운영의 중요 서류 444 건을 무단으로 폐기한 것이 잘못이란 것이다. 개인적으로 기록하는 일기장도
한사람의 일생을 좌우하는 기록물이 되고, 후세에 남겨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런데 국가의 대업을 위해서 엄청난 국비를 사용하고, 거기에 수반되는 모든 증거들을 기록하는 산자부의 서류가 감사원의 감사일정 하루 전날 밤에 무려 444 건이나 강제로 무단 폐기 시켰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조 왕조당시 왕조에 대한 사초를 기록하다가 단 한자가 잘못된 사초를 기록한 사람도 목숨을 부지하지 못하고 때에 따라서는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멸문을 당한적도 있다. 그런데 일개 산자부 직원이란 자가
국가의 중요한 기록물을 444 건이나 고의적으로 폐기하고 멸실했다면, 이놈은 삼족을 멸해야 하고, 그놈에게 그 서류를 폐기하도록 한 놈들 역시 역적으로 능지처참[凌遲處斬] 효시해야 한다. 만약에 이런 일이 김정은의 북조선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그놈이나 그놈들 가족들과 상급자들은 모조리 화형[火刑] 당했을 것이다. 이런대도 우 원식인지 정신 나간 놈이 검찰과 법원 감사원에 이제는 인내의 한계를 느낀 다 라고 ? 야 ! ~ 천 년 만 년 빌어 처먹을 傷 ~ 們 둥이 색기[㱇技] 들아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