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유튜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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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6.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신문기사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문재인 여행·숙박·영화쿠폰, 10~11월 두 달간 162만 장 실제 사용 '코로나 3차 대유행'
코로나 3차 확진이 8.15 집회탓 서울시 문재인 똘마니
11.14 민노총 10만 집회 300명으로 급증
11,25 민노총 10만 집회 500명급증
12.5 민노총 10만 집회 600 코로나 창궐 중에 집회에 문재인 무대책
추미애 검찰 쿠테타 제동
검사들 100% 항명
이정화 검사‘ 윤석열 죄 안된다’보고 서류 삭제 폭로
조남관 대검차장 추미애에 “직무정지 철회를”요구
고기영 법무부 차관 추미애보좌 불구“책임통감”사의
강동범 감찰위원장‘ 윤석열징계 부당’만장일치 발표
조미연 서울행정법원 판사 “검찰 중립성 몰각” 직무정지기각
윤석열 가족 수사 등 지휘한 중앙지검1·2차장 사의
추미애 권력 산실“1·2차장,이성윤 지검장에 동반사퇴 건의”중앙지검,지휘부 붕괴
문재인 와해되는 조짐들, 전경련의 ‘도발’나꼼수의 분열’ 민주당의원 반발
조응천의원 이상민의원 반발
윤석열 두둔 주진우 나꼼수기자 죽이자, 내전 터진 친문진영
추미애 근조화환 413개 국민분노 짐작
갑먹은 문재인 “ 윤석열징계위,절차적 정당성·공정성 매우 중요”
법무부 차관'우리법연구회'이용구 임명으로 거짓 드러나
‘부적격 법무차관’내세워 윤석열 징계 주도하면 국민 분노폭발
법무부, '윤석열 징계위' 10일로 재연기
윤석열 속전속결 수사 양재천 국장,죽을래 과장,신내림 서기관원전 영장 산업부3인방
내년 재정적자112조원으로 늘어…나랏빚1000조 넘을 수도
하루 이자만 3000억
윤석열 원전수사 라임옵티머스 울산시장 수사하면 문재인 주저 앉아
장난 같은 초등학교 수준 수능 문재 문재인정책 홍보
뻥장관' 안통했다...집에 가는 '빵장관' 김현미
대권주자 없는 야당이 정권잡아야 44% 현정권 그대로 41
이낙연 부실장 자살 업체서 보수 받아
1979년10월4일 신민당 김영삼 총재 징계 동의안이 처리하고
1979년10월16일 김영삼 제명 반발 부산과 마산 시민들 부마항쟁
1979년10월26일 박정희 김재규에 의해 시해당해 절대 군사권력 무너져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코로나 금융지원 250조 넘었다 갚을 길 '막막'신규대출 88.1조·만기 연장110.2조·보증 지원 52.7조
우한폐렴 문재앙코로나로 자영멉자 수백만이 생계를 상실하고, 살기 어려운 이때에 살고 있는 집에다 세금폭탄으로 압살
[사설] 부동산 우울증이 가정파괴까지, 사회병리 낳는 ‘미친 집값’
[사설]“중국 김치가 표준”이란 황당한 주장 김치 원산 한국김치에먹칠
[속보] 10월 투자·소비 동반 하락…생산만 전월 수준 유지
부동산정책 끝없는 헛발질…전 국민이 '유탄' 맞았다 지역가입자 건보료 일제히 급등
하루 1시간 일하고 월급 180만원…'공공 알바' 또 쏟아진다 노인용 83만개·청년용 8만개
[오피니언]사설 집값·전셋값에 지역건보료 폭탄, 전국민이 피해자
- 사설]‘월성 1호’ 구속 방침 직후 尹 배제, 다음 날 산업부 포상, 우연 아니다
김현미 ‘아파트 빵’ 발언에 “빵투아네트냐” 비판 쏟아져, 부동산 정책 실패 지적을 반박하자 야권에서 “마리 ‘빵’투아네트냐” “‘현미빵'투아네트냐”는 조롱이 쏟아졌다
- [사설] 556조 초슈퍼예산에 빚 내서 재난지원금? 염치도 없나
[사설] 내년 적자국채 90조인데 여야 또 재난지원금 경쟁
[사설] 전 국민에 고통 안긴 부동산 정책,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피니언]사설 “아파트가 빵이라면”…박원순 8년 文 4년 동안 뭐 했나
[사설]노사 모두의 어려움 가중시킬 中企 주52시간 강행
[사설] 아파트 짓는 데 시간 걸린다는 것 이제 알았나
내년 1만6000명 '소득세 폭탄'…한 명당 2500만원 더 낸다
[사설] 국정원法에 '경제교란 정보수집', 경제사찰 우려 크다
멀쩡한 여의도 국회의사당 놔두고… '세종 국회의사당' 예산 127억 합의
[사설] 부총리 “집 매수 심리 진정세가 주춤” 이 정권다운 말장난
내년 재정적자 112조원으로 늘어… 나랏빚 1000조 넘을 수도
[사설]예산 삭감커녕 더 불린 與野, 퍼주기 경쟁에 나랏빚 1000兆 육박
[사설] 내년 예산 558조원…내 돈이라면 이렇게 쓸까
[사설] 내는 사람 더 때리는 '징벌과세', 돈도 일자리도 내쫓는다
[사설] 선심성 예산 야합…국민의힘은 야당이길 포기했나
[오피니언] 사설 “집값 진정세 주춤” 妖說(요설)이 거듭 보여준 주택정책 실패
[사설] 과천은 전셋값 하락, 부동산 해결책은 공급밖에 없다는 증거
[사설] 문 정부 3년 예타 면제 MB·朴 정부 넘어, ‘삽질’도 내로남불
[사설] 상법 논란에 가려진 과잉규제 '금융그룹감독법' 재검토해야
[오피니언]사설 가덕도 이어 재난지원금 선심 경쟁 ‘포퓰리즘 난장판’
[사설]왕이가 띄운 ‘한중일 FTA’, 아직은 외교·경제 리스크 크다
[사설] '주 52시간' 강행, 국회는 나몰라라…中企는 울고 싶다
[사설] 글로벌 경제위기에 엎친 데 덮친 中東 정세 불안
[사설] 지방도 ‘똘똘한 한 채’ 광풍, 전국으로 번지는 최악의 집값 양극화
[사설] 하루 3000억원씩 국가부채 증가, 어느 누가 책임질 수 있나
[사설] "진정세 주춤" 홍남기, '국회 함구령' 이정옥
"월세 받아 세금 내겠다"는 역설, 정부는 이해 하나
아파트값-전월세 폭등 불지르고… 김현미 불명예 퇴진
[횡설수설/이진영]한국사 20번 문항 초등수준 정치선전
[윤석만의 뉴스뻥]'뻥장관' 안통했다...집에 가는 '빵장관' 김현미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英 이코노미스트 “文 검찰개혁 역효과, 임기말 조사 대상 될 수도”
[사설]9개월 만에 600명대 확진자… 방역 강화 머뭇거릴 때 아니다
- [사설] 사드보복 닮은 '호주 때리기'…이게 중국식 자유무역인가
사설] '보급 폭주' 태양광 위기…에너지정책, 성한 곳이 없다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단독] ‘尹축출' 주도하는 한동수, 검사들에 감찰팀 제안했다 퇴짜, 일선 검사에게 직접 전화
윤석열 직무배제, '文의 침묵'…주호영 "공화정 위기, YS·DJ·노무현 울고 있다"
"文, 윤석열 해임 시 '악어의 눈물' 연출"…'文 위선' 예언한 진중권
與김남국 "윤석열에 박근혜 겹쳐 보여 소름"...네티즌들 "당신한텐 우리 옆집 똥개가 겹쳐 보여" 비판
[단독] “秋장관님, 文대통령 직무정지를” 대학가 대자보 “文 중대한 비위 다수 확인”…
“국민 피눈물 나게 하면 대가 치러… 文, 가장 불행한 대통령 될 것”
[사설] 59개 全 검찰청이 “법 지키라” 성명, “겁 없다” 협박하는 여당
[태평로] 끝없는 뒤집기 神功법치 파괴는 검찰 개혁, 평판 조회를 불법 사찰로
[단독]대전지검 ‘원전 구속영장 청구’ 보고… 대검 “보강수사 필요” 반려 총장 직무정지 이유
[박제균 칼럼]수치심 모르는 운동권 독재 食言·말 뒤집기·궤변·안면 몰수… 독재와 싸우다 독재에 물든 文정권
尹 감찰 검사 “사찰의혹 죄 안된다는 보고서 삭제돼”… 법무부 “보고서 삭제 안해… 징계에는 이견 없었다”
평검사 98% "추미애의 윤석열 직무배제 위법" 성명 동참
[단독]尹 직무정지 되자...월성1호 구속영장 요청 5일째 보류
박재동 화백 '목 잘린 윤석열' 만평 논란…"풍자라기엔 섬뜩, 나는 당신 부하가아니다ㅡ소원대로
[사설] 위법적인 추미애 장관의 폭주, 법원이 제동 걸어야
[이하경 칼럼] 대통령의 침묵…떠나가는 민심
"윤석열 직무배제 철회하라"… 추미애 측근 조남관도 요구
文-이성윤과 동문인게 수치스럽다"...경희대 대나무숲에 올라온 '분노'의 글,살아있는 권력 수사하라더니 직무정지? 정말 올바른 것이 맞느냐“
32년전, 노무현도 참여한 '검찰총장 임기제'...文은 무슨 배짱으로 '개혁'이라 말하며 뒤집나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1위
검찰총장 대행 “秋장관님, 한 발만 물러나 달라”
[오피니언]사설 조남관 檢총장대행 “尹총장 쫓겨날 만한 비위 없다”
[오피니언]시론-이현종 논설위원 ‘朴정권보다 못하다’ 틀린 말 있나
이종근·박은정부부검사 ‘尹감찰’ 북치고 장구쳐
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29] 국민 43.9% 표를 얻어… ‘法의 이름’으로 의회와 사법부를 학살하다
침묵하던 추미애 장관측 총장대행, 결국 검찰 편으로 돌아서
'믿는 도끼' 조남관까지…"윤석열 총장 직무정지 취소를"
[사설]檢총장대행까지 秋 비판… 법치 파괴 이젠 멈춰라
[사설] 추 장관, 폭주 멈추고 검찰총장 대행 고언 따르라
[속보] 秋의 헛발질...윤석열 업무복귀, 법원 "직무배제 효력 정지
[속보]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효력 정지…총장 직무 복귀
[속보]감찰위 3시간 격론 뒤 “尹 징계청구·직무배제 부당”
서민 "김남국, '판사 집단행동 유도' 사실이면 파렴치한 인간말종" 직격탄
[오피니언]사설 평검사 전원의 ‘秋 불법’ 규탄을 집단利己로 뒤집은 文
[오피니언]사설 尹 몰아내려 法治 능멸하는 일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다
[단독] 대검 2인자 조남관의 역습 “감찰부를 감찰하라”
전파일 444개 삭제 공무원, 윗선 묻자 “신내림 받았다”
박은정, 상관에 고성 지르다 “秋 지시였다”
류혁 “보고 못받아” 패싱 따지자… 박은정 “秋장관 지시” 고성 설전
尹쳐내려다 文책임론 번져… 여권 “후퇴하면 레임덕 둑 무너진다”
“판사들이 움직여 여론전 벌여야” 與김남국, 집단행동 유도 논란
無法에 제동 건법원 “검찰 중립성 몰각”
법무차관, 秋설득 안되자 “尹징계위 참석 못하겠다” 사표
[사설] 文 정권의 尹 총장 집단폭행 전체가 국정농단이다
사설] 추미애라는 꼭두각시
[단독]대검감찰부 압수수색과정 위법여부 조사
[송평인 칼럼]문재인 정권 하는 짓, 레닌 때와 닮았다
[사설법]원도 확인한 尹 쫓아내기 위법성… 파괴된 법치 회복을
조미연 판사 작심 결정문 "검찰총장, 법무장관에 맹종말라"
지지자를 파블로프의 개로 만든 여권…檢개혁, 야바위판 됐다
김근식 “추·윤 동반사퇴? 헛소리…이제라도 추미애 자르시라”
[사설] 윤석열 직무 복귀는 당연…추미애를 해임해야
[사설] 법원도 감찰委도 제동 건 '秋장관의 무리수'
아픈 만큼 컸다 윤석열 24.5% > 이낙연 22.5% > 이재명 19.1%
고기영 조남관 심우정 류혁… '독단'에 진저리, 떠나가는 '秋남'들…
추미애사면초가(四面楚歌), ‘원죄’의 늪에 빠진 문 대통령은 ‘꼬리자르기’ 고민?
- [김창균 칼럼] 소총 세 발에 멈춰선 ‘秋 탱크’, 文은 그래도 느낀 게 없나
[사설]‘밀리면 끝장’ 아니라 ‘밀어붙이면 끝장’… 秋 해임 결단할 때다
윤석열측, ‘원전 변호인’ 이용구 징계위 참석땐 기피 신청할 듯
文지지 37.4% 현정부 들어 최저…국민의힘 31.2 민주 28.9%[리얼미터]
[단독]"尹 죄 안된다 말한 검사들, 박은정이 업무서 뺐다“
[사설] 감찰위도, 법원도 부당하다는 윤석열 징계위 중단해야
- 이인철 칼럼]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문재인 정권 3년, 길을 잃은 대한민국
[속보]尹가족 수사 등 지휘한 중앙지검1·2차장 辭意
[속보]文대통령 “尹징계위, 절차적 정당성·공정성 매우 중요”
文지지율 37.4%… 정권출범뒤 ‘최저’
文 ‘콘크리트 지지층’ 균열… 40代 뺀 全연령층 대거 등돌려
[오피니언] 사설 ‘부적격 법무차관’ 내세워 尹 징계 주도하는 文의 책임
“1·2차장, 李에 동반사퇴 건의”… 중앙지검, 지휘부 붕괴 조짐
속보] 법무부, '尹 징계위' 10일로 재연기
[사설] 속전속결 법무차관 내정, 징계위 강행…'오기정치' 아닌가
양심선언·공개서한·사의·권고·취소결정… 法治파괴 막은 5人
文 마음 급했나....이용구 신임 법무차관, 강남에 아파트 2채,'고위 공직자 인사 검증 기준' 어디로?
속보] 생각보다 빠른 文의 등판...법무부 차관 '우리법연구회' 이용구 임명으로 尹 징계 속내 표출
[오피니언]사설 법원과 감찰委도 확인 ‘전방위 秋 불법’ 당장 수사해야
[오피니언]사설 文대통령 이제라도 尹 찍어내기 접고 국민에 사과하라
[오피니언]사설 原電자료 폐기 “신내림” 궤변까지 나온 윗선 은폐 공작
“윤석열 두둔, 주 기자를 죽이자” 내전 터진 親文 진영
[선우정 칼럼] 당신도 검사냐?장관같지 않은 장관과 검사 같지 않은 검사가 2100여 검사를 깨웠다
'김남국 판사 공작' 파문 확산…국민의힘, 형사고발·윤리위 제소 검토"판사 집단행동 유도는 시도 자체만으로도 심각
돌아온 윤석열, 신내림 운운 원전 공무원들 영장 쳤다
심재철→한동수→박은정, ‘판사 사찰' 프레임 짠 秋라인 3인방
이성윤 최측근까지 사표… 무너지는 ‘추미애 사단’
양재천 국장, 죽을래 과장, 신내림 서기관…원전 영장 산업부 3인방
[사설] 원전 조작 공무원 “신내림” 궤변, 文은 “3차관 신설” 점입가경 농단
[사설] 결국 ‘尹 제거’ 직접 나선 文, 선거 공작·원전 조작부터 해명하라
[사설] '콘크리트' 깨진 지지율, 폭주 멈추라는 국민 경고다
추미애의 역공…盧 사진 올리며 “검찰당 된 검찰, 살떨리는 공포”
[오피니언] 사설 違憲 명백하고 김여정 떠받든 대북전단금지法 안 된다
심재철, 압수수색 도중 尹감찰팀에 수차례 전화… 秋가 지휘했나
文정부 검찰개혁 위원도 秋장관에 “아닌 건 아닌 겁니다”검찰개혁위원 지낸 박준영 변호사
“尹 수사의뢰 절차마저 위법” vs “강제수사 필요성 있었다”
[사설]法治의 앞날이 서울행정법원과 감찰위 결정에 달렸다
[단독] 민주화, 5·18 이어…정청래 "유신 피해자 보상법" 발의 정청래
[사설] ‘갈팡질팡 정부’가 3차 대유행 자초한 것 아닌가
[사설] 속수무책 K방역, 무엇이 잘못됐는지 반성이 먼저다
"공직자는 집단 아닌 공동체 이익 받들어야"… 文, 윤석열 검찰 '우회 비판’
1시간 만에 끝난 '윤석열 직무정지 심문'… 늦어도 내일 결과 나온다
김대중 칼럼] 다른 나라에서 온 대통령인가?
지지율 하락에 초조한 문대통령, 秋·尹 동반퇴진 고민
- [배명복 칼럼] 한국 민주주의 아직 멀었다
대놓고 입법독재… 與 '공수처법·국정원법·경찰법' 9일 단독 처리
[전문]일선 평검사, '秋 단독 사퇴' 공개 요구..."국민 속이며 법무장관 권한 남용했다"
[사설]‘피고인’ 최강욱 법사위 배치, 이해충돌 방지 외면한 국회의장
[사설] '이해충돌 방지' 법안 제출 하루 만에 거꾸로 간 국회의장
이래서 이용구였나… ‘원전조작의 핵’ 백운규 변호인으로 활동
“저녁먹고 오겠다” 옵티머스 수사받던 이낙연 측근 숨져
10년간 이낙연 보좌했던 인물…보증금·대여료 지원받은 의혹
- 가족이 실종신고...중앙지법 경내서 숨진채 발견
- 윤석열 직무정지 그날, 추미애 사단은 ‘친위 쿠데타’ 준비했다
- [사설] 백운규 변호인을 차관 임명하며 절차적 정당성 운운하나
[사설] 文이 고른 尹 징계위원은 ‘월성 조작’ 변호인, 국민 우롱 말라
[사설]절차와 법치 무시한 징계위 강행하며 ‘절차 정당성’ 내세운 文
- "文이 秋 부하냐"···尹징계 거부 못한다는 靑의 '뻔한 꼼수’
[사설] 백운규 변호인을 차관 임명하며 절차적 정당성 운운하나
[사설] 40%대 무너진 대통령 지지율, 국정 대쇄신하라는 뜻이다
- 그래도 “우리 이니 잘한다”는 철벽 40%에게
김용민, 주진우 공개저격 “우리편 아니다, 윤석열 패밀리”
[사설] 한 정파가 나라 근간 法들 일방 처리, 유신 시대와 다를 바 없다
[사설]표현 자유 침해 전단금지법, 北 달래려 위헌도 불사하나
[사설]나랏빚 폭증 아랑곳없이 지역구 챙긴 與野 실세의 몰염치
DJ정부 첫 법무장관 사위도 사의···"참모들만 아웃" 檢 술렁인다
- 아내는 秋, 남편은 조국 검사로 통한다…박은정 부부 스토리
[단독] 文정부 여행·숙박·영화쿠폰, 10~11월 한 달간 162만 장 사용한 달 뒤 '코로나 3차 대유행'
서울중앙지검 1·2·3·4차장검사 전원, 이성윤에 사퇴 건의
보증금·집기 받은혐의 외 더 있나…커지는 옵티머스이낙연 연루 의혹
민주당 소속 구의원 또 '성추문'… 이번엔 몸캠에 조건만남 시도 강동구의회 홈페이지에 A의원 음란행위 사진 등 올라와
'옵티머스 연루' 이낙연 최측근 사망… 또 검찰 탓으로 돌리는 민주당 "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생산한 가짜뉴스, 문 대통령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오피니언] 사설尹총장 징계청구 철회가 “정당성 공정성” 출발이다
[오피니언] 사설 백운규·채희봉 소환 가까워진 原電 수사와 與의 훼방
[오피니언] 사설자신이 탄핵 소추한 노무현 대통령 끌어들인 秋의 추태
- 양재천 국장, 신내림 서기관...원전 공무원 2명 구속
[단독] 이낙연 대표 부실장 다른 금품수수 혐의
압수수색 대비? 심재철·박은정 휴대폰 교체 의혹
文정부 주택정책이 제일”이라던 변창흠… “오죽하면 날 불렀겠나”
野후보 없는데… 정권교체론이 3%p 앞섰다
[강천석 칼럼] 文 대통령, ‘내려오는 정치’ 해야 한다
[사설] 文 지지율 급락에 김현미 경질, 그런데 秋는 유임이라니
[사설] 친정권 次長들도 이성윤 사퇴 요구, 사퇴 아닌 수사 대상
- [사설] 장난 같은 수능 문제, 절박한 수험생에게 무엇 심으려 했나
[사설]秋·康·洪 빠진 변죽개각… 이래선 국정쇄신도 신뢰회복도 못 한다
[사설]與, 민심 경고 외면 말고 독소법안 입법독주 멈춰야
[사설] 거대 여당, 입법 폭주 부작용 국민에 떠넘기나
[사설] 백운규 변호인을 차관 임명하며 절차적 정당성 운운하나
- 월성 문건 삭제' 산업부 2명 구속…檢 칼날 윗선 향하나 [종합]
[사설] '부동산 실패'로 장관 바꿨으면 정책기조도 달라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