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에 포로된 사람
우리는 특이한 일, 일상성에서 만날 수 없는 특수를 경험하고 있다 이 엄동에 광화문 세종상 뒤에서 떨며 기도하고 불의에 프로테스탄트 하는 김성웅 얘기다 김성웅은 부정조작선거에 항의해 지난 5월 40일 단식을 했다 그리고는 회복 후 7월에 2차 40일 단식을 했다 부정조작선거와 교회탄압에 항의하며!
이번에 미국 대선에서 덩어리 부정선거가 이뤄진 걸 보면서 한국 415의 복사판으로 규정, 하나님께
한국 주사파의 적화음모 교회 탄압 한국•미국의 거대 부정선거 음모를 바로잡아 주시도록 기도하며 다시 40일 단식에 들어가 오늘이 15일 째다
한겨울 광화문 세종상에는 다니는 사람조차 뜸하고 누가 처다보지도 않는다 그 차디찬 바닥에서 고행의 단식을 한다 40일을 굶는 게 한번도 어려운 일인데 두 번을 한 사람이 이제 세번째 단식을 15일 째 하고 있다
아무리 신앙의 사람이고 목사라고 하지만 이건 이해해주기 어려운 그림이다
김성웅은
영웅심리나 스타감정의 사람인가? 자기 의를 과시하는가? 비분강개 격분의 감정파인가? 어떤 모종의 야심이 숨겨 있나? 존재감 드러내거나 정신승리가 목적? 넘지 못하는 영역을 뚫고 기고만장하려고? 시선집중을 노림? 초인이 되려는가 ? 기네스북 갱신하려는가 ? 신비주의 계시파인가 ? 무모한 셀프 과시인가?
모두 아닐 것이다
김성웅은 대화 중 순교의지를 종종 내 보인다 24일간 단식으로 나라와 천주교의 적화에 항의하다 순국한 강남수 선생의 장례식장에 다녀오면서 시작된 마음일 것이다
그는 말한다
" 60 넘게 살았는데 이 한 몸 주를 위해 바칠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인가 사업으로 말한다면 크게 남는 장사다 어짜피 썩어질 몸 아닌가"
김성웅은 그의 프로필에 자신을,
" 하나님 사랑에 포로가 된 자" 라고 포스팅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도취돼 사는 영혼의 신앙고백이다
바울사도는
"우리가 담대히 원하는 것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사는 것이라 "(고후5:8)
하였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철폐된 세계를 사는 영혼! 김성웅도 이 믿음일 것이다
포로는 자유가 없다 십자가 보혈 구원의 은혜와 그 크신 사랑에 포로가 된 영혼이라면 그의 자유의지는 주하나님께 헌납됐을 것이며,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 일 것이다
신앙의 깊은 경험은 영원한 생명의 구현이다 김성웅은 아마도 하나님 언약하신 영생 구원에 깊이 링크돼 있을 것이다 그의 기행을 이해하는 건 신앙이란 이름의 신비일 수밖에!
본래 교회신앙은 영혼을 하나님과의 사랑에 도취시킨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살고 죽고 마침내 천국영생의 신비에 진입하는 코스다
김성웅이 처음 단식 마칠 때 붉은 박원순이 명을 다했다 기도하는 이들이 김성웅 목사의 기도 응답이라고들 했다 이번 3차 단식에 재앙정권을 무너트려주시고 한•미부정선거가 밝히 드러나며 교회탄압을 종식시켜주실까?
하나님 사랑에 포로된 사람 김성웅 목사 !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한 목숨 바치겠다는 영혼 !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 하시니 ~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의심 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위로 받겠네 ~ 무슨일을 만나든 만사형통하리라~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384장 찬송)
2020.12.5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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